광고글을 피하기 위해서 제품 링크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최근 와이프, 아들이 친정에 가 있어서 냉동밥을 먹을 기회가 많아졌습니다.
처음에는 다이소 1개 2~3000원 하는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해서 원래 '냉동밥 맛'이 원래 이런가 보다 했습니다.
최근 실수로(?) 1개 5~6000원 하는 락앤락 냉동밥 용기를 구매해서 냉동밥을 데워서 먹으니 밥 맛이 훨씬 맛있다고 느껴졌습니다.
- 오븐 가능한 내열 유리로 뚜껑은 실리콘 소재 (밥이 따듯할 때 용기에 넣고 식힌 다음 냉동함)
(참고로 아이 이유식 사이즈로 구매했는데 성인이 소식하기 좋은 밥 사이즈여서 어른도 사용하기 충분합니다.)
자취하시는 분을 포함해서 냉동밥 용기로 저렴한 플라스틱 소재의 용기를 많이 사용하실 것 같은데요.
맛을 비교해보니 삶을 윤택하게 해주는 좋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클리앙에서 좋은 정보를 얻기만 했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일 될 것이라고 생각하여 글 씁니다.
감사합니다.
일주일 정도는 냉장 보관해도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