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저 항변이 100% 맞으려면
일단 전화 차단한것부터 해명을 했어야.........
뭐 하나하나 따져보자면
전화를 차단 할 수도 있고
메뉴 구성이 조금 유사할수도 있고
인테리어가 조금 비슷할수도 있고
재료가 조금 비슷할수도 있고
슬로건이 조금 비슷할수도 있고
접시들이 비슷할수도 있는데
이게 동시에 다 일어나면 안되는거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저 항변이 100% 맞으려면
일단 전화 차단한것부터 해명을 했어야.........
뭐 하나하나 따져보자면
전화를 차단 할 수도 있고
메뉴 구성이 조금 유사할수도 있고
인테리어가 조금 비슷할수도 있고
재료가 조금 비슷할수도 있고
슬로건이 조금 비슷할수도 있고
접시들이 비슷할수도 있는데
이게 동시에 다 일어나면 안되는거죠.
법적으로 처벌할 근거가 있어야 같은 일이 안벌어질꺼 같은데....
너무나 비일비재해서ㅠㅠ
근데 원 사장님이 저 정도 정성이었으면 베낀집은 알아서 망할겁니다.
열심히 일하고 배운 몆년의 시간이, 한두마디의 말을 못해서 끝나버렷네요
베낀 수준 밖에 안된다면...
원래 주인 연락 차단하고 똑같이 팔면 도둑이지 뭔 구구절절
... 그럼 저 위의 캡처와 모순되는것 같네요.
게다가 유사하게 되는건 무슨 수렴진화인가요? -_-a
과연 진실은 무엇일지...
그것부터 잘못했네요
그건 설명 안하고 너무 변명만 긴...
정말 양심도 없고 뻔뻔하네요...-_-
이미 이 시점에서 끝났네요.
차라리 돈을 주고 레시피를 사서 하거나 분점료 금액조로 냈으면 간단하게 해결될 일이였는데요.
글 내용을 보면 저 사장님 성격이면 혹시 분점 내도 될까요? 했으면 너무 가깝게만 내지 않으면 흔쾌히 허락해주고 레시피 다 알려주고 그랬을 거 같은데요.
영세 업장이기때문에 2-3천만원이면 적당한 권리금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원래 업소 근처에 오픈하면 누가봐도 2호점인줄 알 수 밖에 없죠.
이제 알아서 망하는 길밖에 없겠네요.
기자 부르고 난리 부르스 춰봐야 소비자들이 바보도 아니고,
2호점인줄알고 가서 먹었겠지 다른 가게인줄 알고 갔을까요.
같이 일만해도 레시피는 금방 터득하게 되는거죠.
양심 없네요. 뻔뻔하고. ㅎ
단어를 바꿨습니다.
유사하지만...
본인도 사용한 카피라는 단어로...
저게 한번에 다 터지면 안되는거죠
미리 출퇴근 어려우니 이러이러 분점식으로 내명 어떻겠냐... 상의 했더라면 못하게 했을 사장님도 아닌데 그럴 생각이 1도 없이 그냥 통짜로 훔쳐갈 생각이었던거죠. 저건 베낀다기보단 훔쳐간거라 봅니다
사실 뭐 장사가 잘 되니까
검증된 레시피 검증된 인테리어를 베끼는게
성공가능성은 높겠죠.
그러니까 따라하는것까지는 이해하지만 ....
세상 사람들이 자기 하고싶은대로 다 하면 이 세상은 뭐 무법천지겠죠......
열받는건 당연하지만 나라도 배워서 나가서
차리는게 맞다고생각하고 욕까지 할것은 없다고봅니다 그거하려고 직원하는거니까요
차리는건 좋지만
그대로 배끼는건 범죄입니다.
화력지원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너무 하네..
비슷한 일을 겪고 있습니다
안사람이 공방 차려서 수제품 판매한지 3년차입니다.
느리지만 천천히 고객층을 확장해나가면서 사업도 조금씩 커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초 즈음 온라인 검색을 하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와이프의 제품이 그쪽 업계에서는 어느 정도 레퍼런스로 자리 잡았다는 걸요.
인기 제품을 최대한 재현해내고 제품 포장, 온라인 몰 이미지 컷, 거기에 들어가는 소품 등 다른 곳들 쇼핑몰을 둘러보다 '이 사진들 내가 찍은 건가' 싶은 수준으로 구도도 고대로 갖고 가서 조명도 똑같이 때려서 제품 이미지를 만들어 냈습니다.
심지어 가격도 후려칩니다. 저 가격에 제대로 된 원재료를 쓸 수 없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치킨레이스에 휘말렸습니다.
안사람은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백종원씨나 이연복씨가 티비에서 레시피 다 공개하면서 따라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리 하여라는 식으로 다 알려주는 거랑 비슷하다고 합니다.
비슷한 배합, 맛, 포장, 디자인을 구성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했겠냐고. 경쟁자이며 후발주자들의 노력을 절대로 무시하면 안 된다. 한 방에 훅 간다.고 합니다.
안사람이 선택한 방법은 매 시즌 별로 새로운 메뉴를 고안해서 내놓습니다. 어차피 기존 메뉴는 따라잡히니까요. 레시피에 뭐 특허를 적용하기도 어렵구요. 쫓아오는 만큼 앞서나가면 된다고. 그렇게 죽을 똥 살 똥 하고 있습니다.
원 주인분 베이커리 까페 분 심정도 이해가 가지만 그 메뉴를 벤치마킹해서 재현해내는 것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할 게 없다 봅니다.
물론 과정에 문제가 있었을 수 있겠지만 그건 당사자들의 몫이고 소비자들이 올비른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야겠지요...
이게 진짜 토악질나오는 메뚜기떼 형성하는 구조..
결국 저런업자들 때문에 일반소비자의 경험 질이 추락하고, 그것때문에 메뚜기떼들은 다음 먹잇감으로 파르르 날아가죠. 레시피는 법적보호를 못 받습니다. 그러나 남 하던거 고대로 베껴서 하는 주제면 적어도 원본보다 더 업그레이드 시켜야 발전이 있을텐데.. 하나같이 모양새만 그럴싸하게 베끼고 재료는 점점 쓰레기들을 섞으면서 퀄리티를 추락시켜요
당장 자기네들 살겠다고 마구 카피해서 가격 후려치며 덤비는데 딱 봐도 자기 건물에서 장사하는 거 아니면 엄청난 손해를 감당하면서 불나방처럼 몸을 던집니다.
지켜보면 세개 케이스로 나뉩니다. 첫케이스는요, 요즘 고객분들 취향 엄청 섬세하고 까다롭거든요. 가격 후려치는 것 맞추려고 재료로 장난치다가 고객들 입밋 못 맞춰서 떨어져 나갑니다.
둘째는 가격으로 치킨 레이스 걸다가 1년 못 가서 폐업하거나 업종 전환합니다. 한 곳은 우리 사진 도용해서 페이스북이랑 인스타에서 물건 팔아먹고 강좌 돌리다 걸렸습니다.
셋째는 카피한 제품을 발판 삼아 고객응 확보하고 차별화된 신제품을 내놔서 독자적인 길을 가는 성공적 케이스입니다.
1번이 60%, 2번이 30% 성공 케이스가 10%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공교롭게도 안사람이랑 경쟁해서 나름 살아남은 업체 두 곳 사장님이 혼신의 힘을 다해서였는지 한 분은 유방암에, 한 분은 자궁임에 걸려 투병중이십니다. 안사람 제품 분야가 나름 풀이 좁아 몇 다리 건너면 다 알더라구요.
문제는 조금 뜬다 하는 제품군이 있으면 일단 달려들고 보는 사업자들인 것 같습니다. 충분한 경험이나 노력, 그것도 안 되면 빵빵한 통장이라도 있어야 하는데 새로 들어와 경쟁한답시고 잔뜩 힘을 주고 깽판을 치는 바람에 시장을 흐트려놓고 본인들은 뻗어버린다는 거죠.
똥은 기존 업계 사업자들이 치우고요...
우리 부부는 경험과 노력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지만 쉬는 날 없이 온 가족이 서로 역할을 분담하며 지냅니다. 그래서 이쪽 판 망가지는 걸 보면 속이 쓰려요.
안사람은 다 오픈하더라구요.
같은 프로세스를 거쳐야 일정한 퀄리티가 나오는지라 따라할 수 있음 해봐라는 입장입니다.
직원을 믿고 사장이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와 컨셉 구상을 직원에게 설명하고 그걸 만들라고 시간과 비용을 들여 개발하고 제작하고 시제품이 나올 때 즈음... 직원이 사직 하곤... 얼마 후 그 신제품을 발판으로 자기 사업을 시작 하는...
그지같은 케이스도 있더군요. 쩝...
스스로 할줄 아는것도 없고 해볼 용기조차 없는것들
주제를 알고 가랑이 밑을 기던가, 뻔뻔스레 남 하는거 베껴놓고 우겨대는 꼬라지 하고는..
여기 제 인생 케익집입니다. 서현에 있고요. 토마토, 자몽 케익이 정말 맛있습니다.
매번 생일 때마다 사먹는 집인데, 부디 피해 없이 오래하셨으면 좋겠네요. 조만간에 한번 더 가야겠어요.
상권은 솔직히 심하게 겹친다 보기 힘들지만
그렇다고 저렇게 똑같은게 잘한 짓인건 아니죠
손님한테 내놓는 접시도 새거 사는 게 아까운지...
접시를 당근마켓에서 중고로 샀다는 말을 어쩜 저렇게 정성을 담아 썼는지요..
ㅉㅉ 그냥 다시는 얼굴들고 장사 못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