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스님 3차 재난 지원금은 작년에 이미 확정된 상태이고 올 1월에 진행하는 상태인데 거기다가 여론 조사를 덮어버렸군요. 여론조사가 3차 때 여론 조사인가요? 아님 4차 재난 지원금을 물은 여론 조사인가요? 아니면 차수 상관 없이 그냥 재난 지원금 지급 방식을 물은 건지에 따라 3차와 4차를 섞을 수가 있죠. 문통 입장에서는 지금 3차를 얘기하는 걸로 보입니다. 3차는 이미 작년에 결정된 걸 집행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재난 지원금 지급은 국회 통과해야 집행 하는 거 아시죠? 이미 국회에서 통과된 걸 지금 정부에서 수행하는 것일 뿐인데( 지금 와서 문통이 전체 지급하겠다고 하면 3차는 지급 못합니다. ) 기자들이 3차랑 4차를 버무린 거 같습니다. 4차 때에도 계속해서 전체 지급 여론이 높으면 문통은 전체 지급을 검토해서 결정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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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3명중 2명이상 동의한다는게 말이 되는건가요?
국정 지지율 같은 조사가 1천명 이구요
네.. 2차 재난지원금 지금까지도..
지급못해서 난리중입니다..
이 점만 보완해준다면 선별지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투트랙도 나쁘지않고요.
정부가 자꾸 안 그래도 피곤하고 짜증나 있는 사람들 상대로 꼭 필요하지 않은 부분에서 까지 까다롭고 까탈스러운 인상을 줘서 좋을 게 하나 없죠.
방역 면에선 그래야만 하는 만큼 그 외의 부분들에선 너무 그러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그에비해 전국민에게 했을때는 피부에 와닿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마트 등에 명절만큼 사람이 많았거든요.
4차 얘기하는건데요.
3차는 확정된거 알고 있습니다.
제가 언급을 안했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낙연은 4차는 보편을 고려할 수 있다하지 않았나요?
3차 재난지원금은 선별
4차 재난지원금은 전국민입니다.
"민주당이 주장하는 전국민 재난지원금 지급 기조와는 분명한 차이가 있는 발언이다."
3차 재난 지원금은 작년에 이미 확정된 상태이고 올 1월에 진행하는 상태인데
거기다가 여론 조사를 덮어버렸군요.
여론조사가 3차 때 여론 조사인가요? 아님 4차 재난 지원금을 물은 여론 조사인가요?
아니면 차수 상관 없이 그냥 재난 지원금 지급 방식을 물은 건지에 따라 3차와 4차를 섞을 수가 있죠.
문통 입장에서는 지금 3차를 얘기하는 걸로 보입니다. 3차는 이미 작년에 결정된 걸 집행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재난 지원금 지급은 국회 통과해야 집행 하는 거 아시죠?
이미 국회에서 통과된 걸 지금 정부에서 수행하는 것일 뿐인데( 지금 와서 문통이 전체 지급하겠다고 하면 3차는 지급 못합니다. ) 기자들이 3차랑 4차를 버무린 거 같습니다.
4차 때에도 계속해서 전체 지급 여론이 높으면 문통은 전체 지급을 검토해서 결정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