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 자동분류기는 열일하지만
자동분류를 위해서 레일에 박스를 놓아주거나 차에 싣는
정규직은 없고 대부분 알바가 하기때문에..
추운날이나 기상악화된날은 일을 나가지 않습니다.
따순날 나가던 추운날 나가던 같은 금액인데...
돈이 간절하지 않으면 누가 일하러 가겠습니까? 저도 안나갈듯 합니다. 저는 돈이 간절해 그런거 없지만요.
내일은 또다시 대란이 시작되겠군요...
첫배송 3시 조용히 예상해봅니다.
돈쓰세요. 택배회사 운영진님들 그럼 이 문제 다 해결합니다.
사람을 갈아벌 생각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