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퍼블릭 와이파이 이런것도 개방해주던데
이제는 그런것도 갑자기 정보보안 핑계로 없애고
그 뒤로는 폰 핫스팟 연결해서 아이패드로 좀 옆에 두고 카톡 보려고 했는데..
어느 순간 핫스팟이 붙었다 떨어졌다를 1초 간격으로 반복하는겁니다...
검색을 통해 와이파이 재밍? 이런게 있더라구요..
덕분에 과거에 셀룰러 패드 안샀던 후회가 막심하네요..
이전에 학교에서 쓸때는 온 동네가 와이파이 존이라서 이런게 있을거라고 생각조차도 못해봤는데
진짜 이런 보안 툴들 보면 치밀하다 못해 얄밉네요...
마지막 희망으로 c타입 허브에 아이폰 연결해서 usb 테더링도 안되서.. 포기했습니다 그냥
모든 핫스팟을 재밍해버리는 건가요?
웃긴건 업무하다가 안되면 제 개인 회선 쓰자고 하는.. ㄷㄷ
이거 운영하는 담당자인데 이거 골치아파요
말그대로 이게 우리회사만 딱 차단하는 게 아니라서... (무선 기반이니 당연히 공모양으로 영향력이..)
N사 덕분이죠 제가 알기로는 오픈 채널로 들어온걸로 (오픈 ---> 인트라넷)
usb테더링은 못 막습니다...
USB 테더링은 보안 프로그램으로 막아 버리니
단 한가지 방법은 Lte 그때는 3g 통신으로 하는수 밖에 없더라구요
허용된거 이외에는 전부다 kill 시켜 버리니.
한적하게 주변과 영향을 않받을만 한 사업장은 적용하는데 별 문제 없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USB 테더링도 MDM을 설치하는 사업장의 경우 입문 시 해당 기능을 Disable 시켜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