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부모 학대 속에 생을 마감한 정인이(입양 전 이름)의 안타까운 죽음에 국민적 공분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인이 양부 안아무개씨가 재직 중인 기독교방송 CBS에서 해고됐다. 안씨는 경영직군으로 CBS 본사에 입사해 근무해왔다.
미디어오늘 취재 결과, CBS는 5일 오후 안씨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최고수위 징계인 해고를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CBS 관계자는 미디어오늘에 “아이가 숨진 지난해 10월 안씨를 직무에서 배제하고 대기발령했다”며 “지난해 12월 징계위원회를 열어 강력한 징계 방침을 논의했고 오늘(5일) 징계위원회 만장일치로 해임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서울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입양부인 안씨를 유기와 방임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안씨의 부인 장아무개씨(양모)는 아동학대치사혐의로 구속 기소된 상태다.
안씨에 대한 기소 후 CBS는 지난해 12월29일 1차 징계위를 열어 해임 절차를 논의했고 법적 자문을 받은 후 5일 오후 해임을 의결했다.
CBS, ‘정인이 학대 방임’ 기소된 입양부 해고 - 미디어오늘 (mediatoday.co.kr)
지금 기소된 아동학대치사죄로도 5년이상 최대 무기징역까지 가능하다고 합니다. 유죄증거도 충분하다고 하구요. 살인죄로 기소할 경우 살인의 고의를 입증하기 쉽지 않아 자칫하면 무죄로 나올 가능성이 있다네요. 법정최고형이 사형이라는 것 제외하면 차이가 없어 살인죄로 변경할 실익이 없다고 하네요.
맘 같아서는 살인죄로 사형선고 받았으면 좋겠지만 사실상 사형은 폐지나 마찬가지라서...
교회등서 탄원서가 많이왔다는말도 있던데
최약의경우 초범이고
전과없고
매우반성하고있다며..집유나올수도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490948
판사님들이 또...
cbs면 뭐....
아동학대 살인인데.. 겨우??
최고 수준의 징계인 해고가 나온거구요 :)
회사의 명예? 를 실추하는 행위 들어가있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회사입장에서는 당연히 해고사유죠
판결까지 가는 경우는 본 적이 없어서 잘 몰랐네요
여기서 고통 X 100만 이상 되길 바랍니다.
그알에서 이슈되니까 부랴부랴
죄는 사람에게 용서는 주님에게 지가 받죠 셀프로.
회계하고 간증 한다고 하면 수많은 신도들이 아멘 하면서 돈을 주겠죠
개같은 년놈들 삶아 죽여야 합니다.
쌍욕을 퍼붓고 싶지만 참습니다.
"X같은 한국법 그래서 사랑한다" 라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