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주 정보얻는 맘카페에 그 악마년도 활동하고 있었는데.
정인이 죽고난 이후에도 댓글달고 글쓴걸 알고
지금 모두가 한마음으로 빡쳐서 조지고 있네요.
진정서도 엄청 쓰고요.
전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알도 못보겠더라구요.
여기서 글만 몇개 봤는데도
어제 하루종일 가슴이 울컥울컥 했어요.
우리나라 법이 약해서 제대로된 죗값을 못받을거 같아 더 화가 납니다.
제가 자주 정보얻는 맘카페에 그 악마년도 활동하고 있었는데.
정인이 죽고난 이후에도 댓글달고 글쓴걸 알고
지금 모두가 한마음으로 빡쳐서 조지고 있네요.
진정서도 엄청 쓰고요.
전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알도 못보겠더라구요.
여기서 글만 몇개 봤는데도
어제 하루종일 가슴이 울컥울컥 했어요.
우리나라 법이 약해서 제대로된 죗값을 못받을거 같아 더 화가 납니다.
혹은 신도 지들과 공범으로 생각한 행동일겁니다.
남편도 공범인데 구속 안됐죠?
구더기 무서워서 장 담그지 말자는건데요
날짜까지 따져서.
지금도 무리하여 같이 동거하지도않는 부모님, 장인장모, 친척끌어다가 같은집에 주소등록해놓는 케이스가 많다던데.
오히려 현행 제도가 부작용 더 만들가능성이커보입니다. 위장결혼, 입양아 같은.
공정성훼손여지도 더 많아보이고.
좋은취지의 정책을 사이코패스들이 저런식으로 이용하리라 생각이나 했을까요
보통인간이라면 상상도 못할 짓이니까요...
교회 나가서 신이여 저의 죄를 사하소서 이지랄 떨었을것 생각하니 혐오감에 정신이 아득해지네요..
너무 가슴아프네요...~
아이가 왜 죽임을 당해야 하는지..
그 인간들을 향한 증오가...
아이의 아픔이 머리를 떠나지 않네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
아가야...
말도 못하는 아이에게 도데체 무슨짓을 한건지 ㅠㅠㅠ
대출을 위해서라는 얘길 보고 뒷통수가 얼얼했습니다.
하...어디부터 문제인건지 답도 안나오네요
목사집안은 개뿔
그런데 저런 팩트라고 돌아다니는 글 공유하는건 좀 조심해주세요. 저 중에 일부라도 사실이 아닌 경우 명예훼손 같은거로 걸고 넘어지면 골치아파집니다. 언뜻 봤을때....."로펌 변호사 10명 선임" 이런건 사실 확인이 필요할듯 하네요.
자산이 수십억 되는 부자가 아닌 이상에야...로펌 변호사를 10명씩이나 선임하는게 가능할지....
암튼 저런 악마같은 것들에 대한 내용 공유를 하실때는 사실 여부를 확인 하시고 신중히 올리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출산율 높이고 싶으면 있는 아이들부터 지켜야 합니다. 아이들 상대로 범죄 발생하면 기본 20년부터 시작해야합니다. “초범”, “심심미약” 같은 소리 저멀리 버리고요
그래놓고... 대출끝나니까 학대 ㅠㅠ
이것도 밝혀지리라 믿습니다.
악마는 지옥에 있는게 아닙니다.
여기 우리랑 같이 살고 있는거에요
게다가 어떻게 뻔뻔스럽게 EBS에 나와서 행복한 패밀리 코스프레를 했는지도 와.....
재생이 안되죠.. 사형으로 가야합니다.
갱생의 여지가 1도 없어보입니다.
육체적이든 정신적이든 어떤 형태로든 평생 고통 받으며 죽지 못해 살기를 바랍니다.
저 개같은 것들이 이정도로 알려지지 않았으면 어떻게 처벌 받았을지 생각해보면...
있는 법도 제대로 적용하지 않는 판검사를 보면 이번에도 저 악마들을 어떻게 풀어줄지 걱정이 됩니다.
이사회가 정말 싫습니다.
1. 자녀가 있는 부모는 자녀가 일정한 나이가 될 때까지 정기적으로 보건소 또는 아동보호기관에 방문하여 자녀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상태를 확인받을 의무를 가진다.
2. 처벌 : 1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부모는 징역 5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그나저나 역시 맘카페의 육아한정에서 정보력이란 대단하군요...
뭔가 커넥션이 있었을듯.
이건 근데 다시봐야겠다 싶은게
어제인가 가정폭력관련 민원해결하다가 정직먹은 경찰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
경찰들도 진짜 힘들긴 한가보더라구요..ㅠㅠ
방송보다가 욕 나와서... 에효...
더 가관인 것은 이들 부부가 목사의 딸, 어린이집 원장의 자녀라는 겁니다. 또한 기독교 학교 캠퍼스 커플로 만나 결혼했으며 양부는 현재 기독교 방송국 직원이라고 합니다.
https://dailybriley.tistory.com/203
저 부부는 최소 표창장위조보다 100배는 더 감옥에 보내지길 바랍니다.
그리고 감옥에서 상상하기 가장 힘든일을 무조건 계속 겪기를 바랍니다.
3번이나 신고가 들어갔음에도, 혐의없음/수사종결, 불기소 처분을 한 경찰 책임 큽니다.
아마 경찰이랑 뭔가 커넥션이 있었을 듯.
경찰들..나쁜 사람 많습니다.
그나저나.....저 ㅁㅊㅆㄴㄴㅇㅅㄲㄷ ㄷ ㅈㅇㄱㄹ.
죽어서도 영원한 지옥불에 고통받길 바랍니다
독실한 기독교 집안이라니....
더 읽으면 제가 정신병 걸릴거같아요.
다섯살 애아빠로써...
상상조차 하기 힘든 일이네요..
자기네들 이익챙기려고 한 생명을..
어떻게 저런 짓을 벌일 수가 있습니까.
와이프는 도저히 못보겠다고 해서 혼자만 봤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서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아무런 힘도 없는 아이에게 하물며 여러 사람들이 도움을 주고 싶었는데도 그 손이 닿지 못했다는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들과 그들을 보면 편견이 생길거 같아요.
악마야.
앞으로 이런 불쌍한 아이가 안나오게 감시 및 처벌에 대해서 더 강력하게 바꿨으면 좋겠네요
목사 가족이 술 먹고 다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