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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헌팅포차의 풍경
턱스크에 거리두기는 개뿔 따닥따닥 붙어서 물 좋나 두리번 두리번 ㅎ
헬스장은 툭하면 폐쇄하고 작년부터 올해까지 영업 못한 날이 2개월은 넘을겁니다.
오히려 술집은 꼼수 운영이라도 하지..지원금도 다 타 먹지..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식당도 지원금은 지원금대로 다 타 먹고 장사는 콜 닫을 정도로 미어 터지고 있는 웃픈 현실
정부 방역은 잘하고 있다고 보는데 단계에 따른 업종별로 세세한 지침을 마련해줬으면 합니다.
지원금도 2.5단계로 인해 문 닫는 업종은 더 주던가..
저거 보면 실내 체육시설 종사자들은 빡칠만 해요.
취약계층 위생관련해서 닫질 못해요..
목욕탕을 금지를 할수 없는게
아직 따뜻한 물로 씻을수 없는 집이 많이 있어서
영업을 할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벌금 거두어서 지원금으로 주고
우한이요.
http://naver.me/F0KjI4Vk
민주주의 국가 예시도 많지만, 봉쇄가 효과가 없다는 주장에 대한 가장 드라마틱한 반례를 가져와 봤습니다.
정보가 통제된 공산국가에서 확진자가 하나도 없다는 건 당연히 못 믿지만, 사람이 죽고사는 것은 감추려고해도 감출 수 없다는 것은 믿습니다.
저 건에 한해서는 방역기준,형평성 논하는 것보다는 위반한 놈들 처벌을 제대로 보여줘야 한다고 봅니다.
지키는 사람 바보 만들면 안되죠.
지원금이라도 더 줘야 헬스장은 먹고 사는데
이번에 300만원 지원으로는 월세도 빠듯하죠 몇 달을 문닫았는데요
스키장이든 해돋이든 죄다 자기들 이기심일뿐..남이 하는건 욕하면서도 자기가 하고싶은건 포기못하는 부류들
아이들 학교도 안보내고 요튼 전국민이 노력하는데
관장님 어려우실듯해서
아이 엄마가 볼멘소리 해도
그러는것 아니라고 학원비만 보내고있어요
다른 체육시설도 이렇게 인원 제한해서 열어주었으면 좋겠네요.
가까운 사람인데도 나보다 잘 나가면 화나는 것처럼 우리는 지금 코로나 때문에 강제로 문 닫고 있는데
다른 업종들은 사람들 미어터지고, 지원금도 받아먹고 저러고 있네?? 이러면 진짜 화나죠.
가뜩이나 새해 초에는 나름 헬스장들의 특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장으로 따지면 명절 대목처럼이요.
다들 새해결심으로 다이어트 하려고 운동하려고 헬스장 끊잖아요. 한 달이든 일 년이든 간에.
이런건 좀 손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헬스장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최소한
술집과 헬스장 중 뭐가 위험하냐고 생각한다면 저는 당연코 술집이라고 생각하거든요.
2.5단계로 유지하는 것은 좋습니다만, 좀 더 세심하게 정책을 다듬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막는 것도 대책이 아닌 것 같습니다.
대략적 큰단위는 되어있지만
소소한 작은것까지는 아직도
미적거리네요
정리를해야하는데 이제 자발적 협조 이런것도 지겹지요 연휴내내 TV만
보는것 참 지겨웁네요
대기업과 관련된 업장은 느슨하게 열고 힘없는 개인 업주만 피해보는 일이 늘어나는 상황 보면
단계 격상에 따른 세밀한 정책 수립이 중요한 시기 같습니다.
벌금, 과징금이 솜방방이니 지키는 이 하나 없는 상황인데 저런걸 강하게 잡아야지 정책, 법안을 지키기 위해 희생중인 소상공인들 언제까지 못하게만 할껀지요
저런 상황들이 일년 내내 지속되는건 방역 실패라는 빌미를 스스로 던져주는 꼴 입니다.
불만 나올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