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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정인이사건이 드디어 폭발했네요. 47

159
2021-01-04 03:07:56 220.♡.18.216
호박산호비취


정인이 사건 처음 들은 날이

저녁 뉴스를 통해서였어요.

그땐 학대 신고가 세번이나 된 어린 아기가 결국 학대로 인해 사망했다는 뉴스 였어요.


그러다 약 3주전에 그 내용을 상세히 알고

웃는 아기 사진을 보고 온종일 가슴이 먹먹 했다가 신랑보고 그 미친년놈들을 어쩌냐고 화를 버럭버럭 냈다가 밤새 잠을 설치고 그랬죠.

아기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다 알테죠.

그 웃는 모습이 우리의 아기들을 참 많이 닮았다는걸.

그 뽀얀 피부와 밝은 표정이 그렇게 가슴시릴 수 있을까 싶죠. 


그알에 방영됐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 주변 사람들이 너가 말한 그 사건이 그알에 나왔다고 하더군요.

차마 볼 용기는 안나고 이렇게 또 가슴이 구멍이 커져버렸습니다.


어제오늘 잠 못드는 부모들이 많겠죠.

우리 아기 얼굴을 보면 더 슬프고 아픕니다.

배고파지면 5분도 못참고 울어재끼는 내 자식을 보면서 그 아기가 소리도 못내고 견뎠다는 사실에 울분이 터집니다.

어쩌다 내 자식은 모든 가족들이 물고빠는데

태어나자마자 친부모에게 버려지고

양부모란 인간들에게 개만도 못한 취급을 당하다 가버린 그 어린 생명을 보자니 내 자식을 사랑하는 내 모습조차 미안해집니다.


진정서를 보내고 이 사건을 주의깊게 관심갖는 것 외에 무엇을 해야할까요.

가슴이 참 답답하네요.


호박산호비취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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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하는 애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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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47]
shseji
IP 78.♡.170.147
01-04 2021-01-04 03:11:44
·
그알을 차마 못보겠더라고요...
어른으로서 그 아기에게 너무나 미안하고요...
소식쟁이
IP 220.♡.147.223
01-04 2021-01-04 03:12:58
·
진짜 화가 너무나서 잠도 안오네요.
까망토리
IP 112.♡.208.22
01-04 2021-01-04 03:13:12
·
자려다가 이글 읽고 애기 얼굴 생각나서 ㅜㅜ 아 신발놈들 악마가 따로 없어요 .....
삭제 되었습니다.
피가끓는다
IP 58.♡.30.227
01-04 2021-01-04 03:52:28
·
nikoneko님// 지들 좋아하는 미국식 처벌 받으라고 해야죠 징역 몇백년 맞고 감옥가서 개취급 받아봐야....
wooha
IP 125.♡.116.68
01-04 2021-01-04 03:15:11 / 수정일: 2021-01-04 03:15:38
·
단발성 분노로 그쳐선 안되고 미국처럼 부모의 학대의 증거가 있으면 무조건 아동과부모를 분리 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합니다.영화 플로리다프로젝트를 보니,정부기관인 DCF에서 부모의범죄를 확인하고 강제로 아이를 입양보내더군요.
miso
IP 123.♡.101.77
01-04 2021-01-04 03:20:01
·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정말 계속생각나고...울분이 생기고....제 딸아이랑 3달정도 차이가 나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마음이 아픕니다...저 어린아이가 얼마나...얼마나..아팠을지...특히 어린이집에서 사망전날 혼자 우두커니 있는 모습이...그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휴....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계속 생각나네요...
늘부시스
IP 106.♡.193.9
01-04 2021-01-04 03:25:50 / 수정일: 2021-01-04 03:29:44
·
쉽지 않은 문제인거 같아요. 훈육이라 우기거나 피해아동이 나중에 말을 바꾸면 아동학대라고 판단한 경찰이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하는 구조더라구요. 아 물론 세차례나 신고 묵살한 이번 견찰들을 비호할 생각은 없습니다.

경찰이 판단하지 말고 아동학대 심의 위원회라도 구성해서 전문가의 판단이 우선 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예산이야 뭐 여가부로 가는 눈먼돈 운용하면 많이 나올거 같은데.. 저출산 시대에 아동보호만큼 중요한게 어딨습니까.
호박산호비취
IP 220.♡.18.216
01-04 2021-01-04 04:00:56
·
@늘부시스님 입양에 대한 법도 다 뜯어고쳐야합니다. 홀트 진짜 개판이에요. 찾아보니 입양을 전제로 위탁가정에 입양체험으로 보내져서 학대로 사망한 애기도 있더군요.... 애초에 미혼부모들부터 잘 케어하는 시스템이 생겨야합니다. 버려지는 아기가 줄어들 수 있도록이요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Edcft
IP 182.♡.121.212
01-04 2021-01-04 04:05:03
·
저도 차마 그알은 못보고ㅡ 대신 봐준 신랑한테 전해들은 얘기와 클량 글만 봤는데도 하루종일 가슴이 울컥울컥 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건파
IP 119.♡.35.166
01-04 2021-01-04 10:45:13 / 수정일: 2021-01-04 10:52:12
·
@뿌뽀님 확률의 맹점 입니다. 말씀하신 73% 는 전체 학대 아동중 친부모 비율 이네요... 친부모의 전체 모수가 입양부모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전체 친부모 대비 학대친부모 비율 / 전체 입양부모 대비 학대입양부모 비율로 따져보면 입양부모 학대 비율이 더 높을듯 합니다...... 모수는 친부모가 73%는 넘을테니까요..
-- e나라지표 통계 찾아보니 입양아수는 매년 천 명 수준이네요... 부모가 보육을 하는 기간을 최대 20년으로 잡아도 2만명 정도 네요.. 전체 아이 대비 모수가 너무나도 적습니다. 2만명중 6천건의 학대면 비율이 너무 높은데요? 제가 뭘 잘못 찾아본건지..... 아 6천건의 학대건중 친부모가 아닌 다른 친척에 의한 학대도 포함이겠군요... 어쨋든 친부모가 학대 비율이 높다 라고 단순히 해석이 안되는 부분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Vonich
IP 90.♡.118.154
01-04 2021-01-04 05:35:24
·
제가 예전에 살던곳이 한인 동포보다 한인 입양아 출신이 10배 가량 거주하는 나라였는데요, 그곳 분들 대부분은 그나마 나은 삶이였겠구나...라고 생각되더군요.
하늘은푸르다
IP 223.♡.175.113
01-04 2021-01-04 06:30:07
·
오랜만에 댓글을 달려고 로그인을 했습니다..
방송보고 손이 부들부들해서... 하루종일 너무 마음이 안좋습니다. 천벌을 받아야합니다. 경찰도 어떻게 세차례나 지나칠 수 있는지...
우기부기이
IP 175.♡.14.106
01-04 2021-01-04 06:37:40
·
저는 차마 못보겠더라구요 자꾸 울애기 생각나서 하 어떻게 그렇게 이쁜 애기를 그렇게 할수있나 모르겠네요
iamRobot
IP 39.♡.31.124
01-04 2021-01-04 06:49:29
·
미안함에 그냥 눈물만 엉~엉~ 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highhopes100
IP 119.♡.185.117
01-04 2021-01-04 07:11:42 / 수정일: 2021-01-04 07:12:20
·
경찰들은 고작 주의 경고 받았죠
뭐 축구하는것도 아니고
여성청소년계라는데....흠....
신까꿍
IP 39.♡.28.81
01-04 2021-01-04 07:17:42
·
저는 사진만 봐도 눈물이 나서 도저히 방송을 볼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아이 키우는 입장이 되니 이런 기사를 보기가 너무 힘들어지네요
squat
IP 222.♡.103.156
01-04 2021-01-04 07:19:50
·
저도 그알을 차마 못보았습니다.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까요. 먹먹해지고 울컥해지네요. 미안해 정인아. 어른들이 널 지켜주지 못했구나.
evan
IP 112.♡.56.157
01-04 2021-01-04 07:26:17
·
아직 못보고 있어요. 아이관련해서 그런 내용을 특히 못봐서요. 다들 그러시겠지만...
러키보이
IP 121.♡.31.5
01-04 2021-01-04 07:40:11
·
담당경찰도 방조죄로 처벌해야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저정도면...
DONUT
IP 58.♡.63.235
01-04 2021-01-04 07:57:18
·
흠... 양천구경찰서... 개인적인 경험이긴 하지만 딱히 믿음이 가지 않습니다..
dilla
IP 81.♡.2.183
01-04 2021-01-04 08:12:39
·
차마 그알 보지도 못했어요. 인터넷에서 사진 몇장이랑 글만 읽었는데 아가 이름만 봐도 심장이 막 아프고 눈물이 나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그 가여운걸 어쩌죠. 입양 전 사진을 보니 더 가슴아프네요.
허니아몬드
IP 124.♡.90.19
01-04 2021-01-04 08:25:44
·
인터넷으로 글만읽고 못잤어요 어쩌면좋을까요
ㅠㅠ 미안하다 ..
zenith80
IP 210.♡.158.57
01-04 2021-01-04 08:26:08
·
정리된 내용만 봐도 가슴이 답답하고 조용히 눈물만 났습니다. 그알은 차마 못 보겠더군요. 학대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없길 바랍니다
담돌
IP 175.♡.0.246
01-04 2021-01-04 08:32:53
·
너무 가슴아플까봐 몇주 전에 한번 읽은 뒤로는 상황묘사가 자세히 된 관련 글은 일부러 건너뛰고 있습니다. 끔찍합니다.

마음같아서는 조두순도 그렇고, 우리나라에 참형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꿈꾸는강아지
IP 211.♡.77.53
01-04 2021-01-04 08:43:14 / 수정일: 2021-01-04 08:43:36
·
남에게 욕 한번도 안했던 아내가, 그알 보고 울면서 쌍욕을 하더군요...
마음 아파서 채널은 돌렸습니다만 그 여운은 아직도... ㅠㅠ
인간이 그렇게 악할 수가 있을까요. 악마가 있다면 그런 것들이겠지요.
내란수괴에게사형을
IP 111.♡.7.185
01-04 2021-01-04 09:02:59
·
트라우마가 됐어요! 계속 생각납니다.
꽁꽁냥꽁꽁냥
IP 118.♡.41.33
01-04 2021-01-04 09:08:15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59510CLIEN

정인이를 위해 진정서 부탁드릴게요
호박산호비취
IP 220.♡.18.216
01-04 2021-01-04 10:56:17
·
@그렁그렁님 어제 새벽에 작성했어요. 오늘 보내러갑니다. ㅠㅠ
래뵤
IP 175.♡.26.141
01-04 2021-01-04 09:11:19
·
법이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3차 신고까지 접수됐는데 친권자와 분리 보호는 전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소아과 의사가 학대 의심된다는데...아무런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다는거죠...아동학대 신고시 부모 사전동의 없이 무조건 아동 보호하고 분리해서 수사 진행할 수 있도록 법이 바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꽁꽁냥꽁꽁냥
IP 118.♡.41.33
01-04 2021-01-04 09:29:39
·
구내염이라고 진단한 의사도 처벌해야됩니다
그알보니깐 3차 소아과 의사가 분리해야한다고 강력하게 얘기했다는데 저 악마들이 동네 단골병원에서 구내염이고 학대정황없다고 진단서 끊어서 또 분리되지 못했습니다
저 단골병원 의사도 처벌해야됩니다
허니아몬드
IP 124.♡.90.19
01-04 2021-01-04 11:04:02 / 수정일: 2021-01-04 11:04:11
·
@그렁그렁님 단골 병원의사는 눈까리가 없었나요 ? 그 단골병원도 같이 처벌해야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강력처벌하여 다시는 그런일이 없었으면 ㅠㅠㅠㅠ
아티
IP 61.♡.224.79
01-04 2021-01-04 09:48:46
·
기사나 클리앙 글 제목만 보고 대충 내용이 짐작이 가서 마음이 너무 아플까봐 (아이들의 아픔에 대한 PTSD가 조금 있습니다) 내용은 일부러 안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어제 실수(?)로 내용을 알게 되었는데.. 아주 오랫동안 정인이의 미소와 마지막의 모습들은 제 기억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네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분노는 이미 포기를 했습니다. 그냥 정인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환생을 믿는 편이라 다음 생에 행복하기를 바랄 뿐 입니다.
애용
IP 223.♡.86.157
01-04 2021-01-04 09:56:45 / 수정일: 2021-01-04 09:57:13
·
경찰 탓 하긴 어려워 보여요.
지금 법상으로는 물증 없이 진행했다간 역고소만 맞고
새로운 법 만드는데 힘을 보태는게 맞다고 봅니다.
진짜 개같은 기분이더라구요 방송 보는데..
boy1120
IP 180.♡.20.23
01-04 2021-01-04 09:57:40 / 수정일: 2021-01-04 10:00:44
·
@묘린님 어린이에 대해서 가장 잘아는
어린이집 교사
소아과 전문의의 신고를 쌩깟는데
어떤 물증이 더 필요한가요? 경찰따위보다 저 둘이 훨씬 전문가입니다. 특히 소아과 의사의 증언이면 이건 법적으로도 효력이 있을텐데요?

그외에도 해당 학대에 대한 폭행 의심신고가 있었는데도 무시했다면 그냥 경찰이 무능한겁니다.
심지어 소아과 전문의와 어린이집 교사가 함꼐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가해자의 단골 소아과가서 진찰을 받게한것만 해도요.
애용
IP 223.♡.86.157
01-04 2021-01-04 10:18:54 / 수정일: 2021-01-04 10:20:47
·
@mr추모님 다른 의사 한명만 더 반대 소견 나와도 진행이 안되는걸로 압니다.. 지금 제도로는 힘들어요. 무조건 경찰만 욕해서는 발전이 없을 거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사실상 분리도 못하고 조사나 질문밖에 권한이 없는데요..
boy1120
IP 180.♡.20.23
01-04 2021-01-04 10:37:31 / 수정일: 2021-01-04 10:39:46
·
@묘린님 1. 반대소견이 나오는지 마는지는 경찰이 조사를 해야합니다. 1:1 상황에서 추가조사 없이 끝낸거
2. 다른 소아과 의사를 놔두고 굳이 가해자들의 단골 의사를 찾아간 점
3. 위의 두가지 상황을 감안해도 세번쨰 의사를 찾아가지 않은 점
어떤식으로도 경찰이 무능했던겁니다.

그리고 분리를 못한다고 해도 조사나 질문을 시작하게 되면 가해자들은 가해를 멈출 가능성이 큽니다. "법이 그러니까 아무것도 못해" 라고 하기전에 지금 현재상황에서 할 수 있는거는 다 해봐야죠.

화재 의심신고 받은 소방관이 불법주차로 길 막혀있다고 "못 밀고 들어가니 걍 두자"라고 합니까?
일단 뭐라도 해봐야죠.

보나마나 강력사건도 아닌거 같고, 귀찮으니까 대충 덮으려고 한게 뻔합니다. 경찰이 그렇죠 뭐. 바쁘다는 핑계로 대충대충 넘어간게 한두번인가요?
애용
IP 14.♡.255.17
01-04 2021-01-04 10:44:57 / 수정일: 2021-01-04 10:45:57
·
@mr추모님 하아... 알겠습니다. 예시는 많이 다른 것 같긴 합니다만 무슨 말씀인진 알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법이 없어도 할 수 있는 것이라든지 물증이 뭐가 더 필요하냐느니 하는 말은 결국 탁상론 결과론이라 공감이 다는 안되네요. 저는 반대로 물증이 확실하지 않아도 심증만으로 더 수사를 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저한테 더 안 따지셔도 돼요. 신뢰를 경찰 지들이 잃은 것도 맞죠 뭐.
ckhoon
IP 106.♡.75.183
01-04 2021-01-04 10:03:23 / 수정일: 2021-01-04 11:09:24
·
저도 매주 그알 안빼먹고 꼬박꼬박 보는사람인데 지난주는 일부러 안봤네요. 보고나면 분명 너무나 속상해서 계속 머릿속에 남아있을것 같아서요. 지금도 인터넷에 있는 죽기 전날 사진 본게 머릿속에 떠오를 때면 가슴이 먹먹하고 우울합니다.
히어로즈맨
IP 58.♡.200.158
01-04 2021-01-04 10:32:28
·
보다가 도저히 더 못보겠더군요.. 죄인에 대한 단죄에 그칠게 아니라, 제도 개선이 분명히 따라야 할 것이고요... 또 이런 사건으로 인해 열심히 아이를 사랑으로 케어해주시는 교사님들과 선한 입양가정에 피해가 가지 않기를 기원해봅니다.
헛개사냥꾼
IP 1.♡.192.124
01-04 2021-01-04 10:35:35
·
담당 경찰관들의 경징계가 너무 화가 납니다. 동일 사건 예방을 위해서라도 경찰관들에 대한 재징계가 필요한데 이게 법적으로 가능할까요?
애플미니
IP 14.♡.42.104
01-04 2021-01-04 10:38:56
·
그놈의 친권이 뭔지!
sdouzdee
IP 118.♡.147.121
01-04 2021-01-04 10:44:21
·
17개월 쌍둥이 키우고 있습니다. 와이프에게도 그알 보지 말자 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우리 아가들이 떠올라서요.
justajoy
IP 118.♡.9.240
01-04 2021-01-04 10:54:42
·
신께서 엄벌하실겁니다!
은빛늑대
IP 117.♡.2.215
01-04 2021-01-04 10:58:30
·
살인죄로 처벌이 안된다고 하네요. 슬퍼요 ㅁㅊㅆㅂㄹ 때문에 연초부터 뒤숭숭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리트리셈
IP 110.♡.136.166
01-04 2021-01-04 11:17:13
·
저도 아내가 보고 있길래 앞부분 조금 같이 보다가 힘들어서 다른거 보자고 해서 채널 틀었습니다.
지금도 갑자기 울컥하네요.
한땀
IP 58.♡.107.143
01-04 2021-01-04 11:19:01
·
아침에 진정서 두 통 작성해서 등기부치러 가는 길입니다..
깜랑
IP 123.♡.96.75
01-04 2021-01-04 11:21:49
·
아이들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놈들은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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