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고양이뉴스 별장 강간 사건 정리:
https://www.youtube.com/watch?v=zCqXEe26zKg
KBS 추적 60분 별장 강간 사건 풀버젼:
https://www.youtube.com/watch?v=zF0qf_S8wpE
검찰개혁 특집 MBC PD수첩 별장 강간 사건 풀버젼
https://www.youtube.com/watch?v=Ym2aBybMRLw
탄원서 전문
대통령 각하께
각하께서도 절 아실지 모르겠네요. 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의 피해자 여성입니다. 제가 이렇게 신문고를 두드리는 이유는 너무도 억울하고 제가 더 이상 잃을 것도 없고 죽음의 길을 선택하기 전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제 한을 풀고싶어 이렇게 각하께 올립니다.
전 이 사건이 터지기 전 8년 전부터 제 가슴에, 제 마음에 짐으로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각하 이 사건은 제가 억울하게 윤중천에게 이용을 당한 그때, 2008년 전 이 사건을 제가 먼저 고소하려고 하였으나 힘없고 빽 없는 전 권력에 힘, 김학의와 절 개처럼 부린 윤중천에 힘으로 어디 하소연 한번 못하고 전 이렇게 숨어살다 지금에 세상이 떠들썩해지며 제가 숨겨진 채로 피해자로 등장하였습니다.
전 이들의 그 개같은 행위로 어머니에게 버림받고 어머니는 그 당시 윤중천에 협박과 무시무시한 힘자랑에 딸의 억울함을 하소연도 한번 못하시고 그 추잡함을 알아버리시고 저와 인연을 끊으셨습니다. 윤중천은 제 동생에게 협박성 섹스 스캔들 사진들을 보내 세상에 얼굴을 들 수 없게 하고. 제가 재판을 기다리지 못하고 이렇게 먼저 각하께 억울함을 올리는 이유는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던 아버지가 아셨습니다. 지병이 계신 아버지는 저 때문에 화로인해 당뇨합병으로 녹내장이 오시고…하루하루가 약이 오르고 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 이번 사건으로 제 악몽을 떠올리고 싶지 않아 개입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용기있는 형사님들의 응원과 제가 생각하는 부정적인 나라가 아니라는 믿음을 주시고 꼭 제 억울함과 한을 풀어주신다는 말씀에 전 용기를 내어 수사에 참여했고 이 사건은 7월에 검찰로 넘어가고 저 역시 검찰조사를 마친 지 4개월입니다.
제가 알기론 윤중천·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을 아는 것으로 진술한 것으로 알고 조사를 받을 사람은 다 받고 검찰에서는 김학의 소환 계획도 없다고 기사도 나오고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만이 조사를 안 받은 것으로 압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누구보다 법을 잘 아시는 김학의 전 차관님은 너무 유치합니다.
지금 국민들이 알고 있는 기사내용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 윤중천과 둘은 잘 알고 있으면서 병원에 입원을 하시고 지금, 아니 전 매일매일 지금 이시간 이순간까지 하루 한 시간 잊고 살 수가 없어 대인기피증에 조울증, 공황장애, 심장병까지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전 병원 갈 돈이 없어 약이 언제 떨어질까 아껴먹는다면 믿으십니까? 제가 지금 떠들어 대는 이야기들은 모두 사실입니다.
죽음을 몇 번씩 생각하고 결혼을 약속한 남자에게 버림받고…2008년 윤중천이 협박한 녹취된 음성파일과 절 캡처한 사진들을 결혼할 사람이 듣고 모든 걸 알게 되었습니다. 충격으로 전 유산하였고 전 윤중천이 얼마나 흉악하고 악질이며 무서운 사람인걸 알기 때문에 그 자료들을 나중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유일하게 그들을 벗어날 수 있는 행복, 결혼이 파혼되면서…모든 걸 잊고 살겠다고 전 윤중천·김학의 물건들 자료들을 소각시키고 시골에 와 살고 있습니다.
역시나 윤중천·김학의는 결국 이렇게 절 또 다시 죽음의 길로 인도를 합니다. 그 물건을 버린 것을 후회를 합니다. 하지만 세상은 완전하진 않더군요. 협박 그리고 사진들을 속기를 할 때 속기하시는 그분이 모든 걸 기억해주시더군요.
각하…이런 절…피의자인 저들은(김학의) 절 경찰조사 중에 저와 상관도 없는 사람에게 시켜 절 돈으로 도와주겠다며 연락을 하더군요. 역시 법을 잘 아시는 분이라 행동도 빠르시더군요. 전 죗값을 받으라고 했죠. 절 노리개 가지고 놀 듯 윤중천과 가지고 노신….
각하 이 나라의 머리이시기 전에 여자이십니다. 불쌍한 제 한을 풀어주세요. 각하 살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새벽기도 다니시며 기도하시는 부모님께 다시 사랑한다고 떳떳하게 말하고 싶고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각하 살고 싶습니다. 제가 다시 세상을 살아갈 용기를 주세요. 김학의 전 차관을 덮으신다면 윤중천까지 죗값을 받지 않을 것이며…각하 이 두 사람의 내용의 기사는 대한민국을 뒤집습니다. 국민들이 모르는 신세계가 있으니까요.
그들, 그들의 가정을 지키고 그들의 면상을 지키기 위해 그리 숨어있을 때 피해자인 전 제 가족 앞에 나서지도 못하고 살아왔습니다. 더 이상 내 식구 감싸기라는 검찰기사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억울함에 더 많은 진실을 국민들 앞에 하소연하며 한을 풀기 전에 스스로들 국민들 앞에 나와 심판받길 원합니다.
각하 전 담당 검사님께 간절한 제 마음을 편지로 보냈습니다. 부디 그 편지가 쓰레기통으로 가지 않았다고 믿고 싶습니다. 매일 밤 삶과 죽음길에서 밤을 새웁니다. 전 윤중천의 협박과 폭력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님의 권력이 무서웠습니다. 윤중천은 경찰 대질에서까지 저에게 협박을 하며 겁을 주었습니다.
각하, 범죄 앞에선 협박도 폭력도 권력도 용서되지 않는다는 것을 국민들 앞에 보여주세요. 제가 용기 내어 잘 버티고 잘 했다고 해주세요. 국민들이 지금 각하께 하는 쓴소리를 솔로몬의 지혜로움으로 이 사건을 해결해주실 거라 믿습니다.
각하 제 입으로 더 이상 이 사건의 내용을 떠올리며 힘들어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렇게 국민을 우롱하며 뒤에 숨어 나타나지 않는다면 전 계속 싸울 것입니다. 몇 번의 죽음을 넘기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책임자로서 각하의 지혜로우신 중심을 믿겠습니다.
2013. 11.13
피해여성 A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학의 무혐의 선고 이틀 후에 박근혜에게 탄원서 보내고,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
별도의 유서는 남기지 않았고, 탄원서가 유서인 셈이 되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출처: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1311140079
다 죽었으면 좋겠네요
저 별장사건이 터지면서 부랴부랴 차관으로 발령합니다. 장관은 인사청문회를 해야하는데 차관은 안하거든요. 민주당이 공격할게 불보듯뻔했으니까요.
그런 인물을 이낙연이 사면해준다고요...
이런 개혁안엔 왜 적극적 추진행보가 없었는가?
왜 그토록 검찰개혁에 소극적인가?
당대표 갈지않는 한
국민의 180석 기적은 사라질것이다
개혁은 불가능하다
얼른 공수처 출범해서 저런 쓰레기 검사들 청소 좀 제대로 했으면...
권총으로 여성들 죽인다고 협박하고 성폭행했다..
발견된 채찍 쇠사슬. 저것들이 인간인가요??
공개된게 이정도지 얼마나 더 잔혹했을지요.
시신은 범죄영화에 나오듯이
흔적도 없이 분해됐을것 같고.
왜이리 조용한거죠?
피해자들을 대신해서 분노해주셔야죠.
가짜여성단체 들입니다
정치단체 들입니다
정부와 민주당은 가짜 여성운동에
분별있게 대처해야 합니다
인터넷 검열이라면서 보수커뮤니티에서 집중공격했었습니다.
이 시기가 연예인성접대, 김학의 강간, 장자연사건 등을 집중 수사 하던 시기와 묘하게 맞물리지요.
가해자들이 피해자들 입막음 하기 위해 촬영 영상을 포르노사이트, 파일공유 사이트 등에 풀어버리는 것을 미리 막기 위함이였겠지요. 그래서 극우들은 그걸 못하게 하기 위해 여론을 인터넷 검열로 몰아가며 정권을 공격했구요.
당시 극우페미사이트였던 워마드는, 정권 초기에는 그렇게 불법촬영 반대를 외치며 정부를 공격해 놓고선
정작 저 당시 피해자들이 연대하여 목소리 높이려 하던걸 집중적으로 방해했습니다.
시위 나가려 하는 여성들에게 꿘(좌파 운동권을 비하하는 워마드식 표현)들이 뒤에 있다며 속지 말아야 한다며 못나가게 했고, 각종 여초 사이트에는 나가면 배신자 취급하는 여론을 만들었지요.
그러함에도 불구 소수의 여성들이 관련 피해자들(불법 촬영 당했어도 굴하지 않고 신고했다가 인터넷에 자기들 영상이 풀려버린 여성들 포함)과 함께 목소리 내며 시위 했었지만
곧바로 남초사이트 등에서는 그녀들에게 '페미'라고 하면서 프레임 씌워서 공격했고 그다지 관심 받지 못했습니다. 욕만 먹었지요. 아직도 그걸로 시위하냐며 지겹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었죠.
정작 그들이 욕하는 극우페미인 워마드는 참여도 안했는데도...
피해자들은 기댈 곳이 없었을 것입니다.
불법촬영 반대에 대해 가장 큰 목소리를 내던 워마드는 실은 저들과 한통속이였고,
당시 인터넷 여론은 워마드가 망쳐놓은 페미 이미지 때문에 안티페미 목소리가 컸고
그런 안티페미니즘을 이용, 그녀들을 살짝 페미로 몰아가기만 해도
알아서 대중들이 꽃뱀으로 몰며 공격해주고...
모욕감을 무릅쓰고 경찰에게 모든 사실을 말해주며 신고해도 검찰단계에서 넘어가지 않고,
오히려 피해자 보호가 되지 않아
그들의 보복에 의해 얼마 안가 자기 동영상이 'XX녀'라는 이름으로 포르노사이트, 파일공유 사이트에 퍼져버리고
정부가 그걸 막으려 해도 여론은 오히려 인터넷 검열하지 말라며 부정적이고
자살하는 것 밖에 답이 없었겠지요.
그런 이유들이 있었군요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입니다
정부와 여당 민주당도
여성운동에 대해서 이제는 분별있게 폭력적 편협적 가짜 여성운동은
구분해서 지지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정작 도움이 필요한 진짜 약자들이 도움받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검찰개혁 이번에 못하면 반복이겠지..
개새끼들
물론 주어는 없습니다만~
쓰레기들을 처분하지 않는 이상 벌레들은 계속 나올겁니다.
지침없이 개혁
그 많던 유튜버님들... 조두순 죽인다고 쇼하지 말고 이런놈들 찾아다니면서 방법라라고~~
납치 불법감금 폭행 협박 강간 등등
워낙 후속 보도사 없어 잘 모르겠어요
강간 관련 죄는 모두 무혐의, 기각 처리 받았습니다.
현재 복역 중인 형벌의 내용은 뇌물죄로 2년 6개월
윤중천의 5년 6개월에서 강간죄는 기각처리 되었습니다.
이유는... 검찰이 증거인멸해주고, 일부러 공소시효 넘겨줬기 때문에...
공소 시효 만료로 기각처리되어 무죄입니다.
결정적으로 판사가 예전 판결에서... 동영상의 인물은 김학의가 아니라는 판결로 무혐의 떄려준 것도 문제였고요.
그것 때문에 피해자 1분이 극단적인 선택도 하셨고...
김학의는 되려 YTN에 방송 내보낸 영상에 대해서 민사소송 5억 소송한 적도 있습니다.
1심은 김학의 승소, 2심은 YTN 승소로 끝
판사가 무죄 만들어준 영상을 민사소송했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http://m.segye.com/view/20190916511883
http://www.jnplaw.co.kr/bbs/board.php?bo_table=lawyer&wr_id=5
박정식 검사 》 ?
https://namu.wiki/w/%EB%B0%95%EC%A0%95%EC%8B%9D
조영곤검사 》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https://namu.wiki/w/%EC%A1%B0%EC%98%81%EA%B3%A4
http://www.hwawoo.com/kor/member/member.do?mcd=34
강해운검사 》법무법인 일호 변호사
http://www.law-first.co.kr/y2/m/
https://m.nocutnews.co.kr/news/4080595#_enliple
http://e.lawyersite.co.kr/sub/b.html?Table=b&mode=view&uid=3516&page=23§ion=
유상범검사 》21대국회의원
https://namu.wiki/w/%EC%9C%A0%EC%83%81%EB%B2%94
https://ko.m.wikipedia.org/wiki/%EC%9C%A0%EC%83%81%EB%B2%94_(1966%EB%85%84)
김수남 검찰총장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https://namu.wiki/w/%EA%B9%80%EC%88%98%EB%82%A8
https://ko.m.wikipedia.org/wiki/%EA%B9%80%EC%88%98%EB%82%A8
다들 건강하시네요.
환부는 도려내야 하는 법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