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내일 나갈 따끈한 기사를 발췌/요약해봤습니다.
1. 야권진영의 결집을 막기위해 '선제적 사면론' 제기??
..."이 대표는 주변 인사들에게 ‘두 전직 대통령을 사면하지 않고 4월 선거를
치르기 쉽지 않다’는 취지로 설명했다고 한다. 보수층의 가슴에 맺혀 있는
‘한’을 풀어줘야 상대 진영의 결집을 막을 수 있다는 계산이다."...
2. '돌파형' 이재명과 차별화된 '통합형 리더' 이낙연의 승부수...??
“최근 이 대표의 지지율이 내리막길이다 보니,
이재명 경기지사와 차별화된 통합 이미지로 승부를 보려는 것 같다
(민주당 초선)
3. 반면 민주당 내부는 냉랭과 우려의 분위기
"문제는 야당이 아닌 민주당 내부와 지지층의 분위기가 냉랭하다는 점이다.
당내 공감대나 국민적 합의를 위한 사전 정지작업도 없이 ‘왜 뜬금없이
지금이냐’는 당혹스러움이 묻어 있다."
“당내 소통이 없었다. 이해하기 힘들다.
사면은 국민감정과 같이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전직 대통령이 우리 사회에 끼쳤던 폐해가 매우 크다.
형이 확정되자마자 곧바로 사면하는 건 신중히 해야 한다."
(민주당 ㄱ 의원)
"탄핵은 국민이 시켰는데, 국민 동의 없이 정치인들이,
그것도 대법원 판결도 나기 전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건 옳지 않다."
(민주당 서울 재선 ㄴ 의원 )
"이 대표가 최근 최고위에서 국민통합 관점에서 사면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지나가듯 한 적이 있지만 새해 첫날부터 이 얘기를 꺼낼 줄은 몰랐다.
지지층에서 논란이 큰 사안이다. 타이밍도 적절하지 않다."
(민주당 최고위원 ㄷ)
"코로나 19 이후 우리 사회가 어떻게 나아갈지에 집중해야 할
새해 첫날에 첫 메시지로 ‘전직 대통령 사면’을 얘기하는 건
옛날 정치 스타일" (민주당 재선 의원 ㄹ)
4. 장기적으로 이대표에게 유리할런지도 부정적인 반응
"차라리 이 대표 본인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면서
강단 있는 모습으로 가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정치적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 상황인 건 이해하지만
코로나로 힘든 국민의 삶에도, 한국의 미래에도 별 영향이 없는 이슈”
"사면에 필요한 전제조건들이 전혀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본인의 운명이 달린 선거를 위해 사면 카드를 꺼내 든 것으로 비친다.
감동을 주기 어렵다” (민주당 재선의원 ㄴ)
촌평)
민주당 내부 분위기를 전해주는 이 기사대로라면
1. 이대표는 선거 승부수로 사면론을 먼저 던졌다.
2. 당내 분위기는 당대표를 향해 대놓고 말을 못할뿐 싸늘한 반응.
결국 순전히 정치공학적인 셈법으로 '사면론'을 던졌다는 얘긴데요.
물론 이대표 입장에서는 대선 전초전이 될 재보궐 선거를 반드시 이겨야 하겠죠.
이해는 합니다.
하지만 고작 이명박근혜 사면이 이대표가 던질 수 있는 회심의 승부수에요?
큰 선거전을 앞두고 보여줄 수 있는 비전과 수완이 이런 겁니까?
아하~ 아직 퇴장하지 못한 "구시대 막차"가 바로 여기 계셨네요.
앞으로 어느 누가 '이낙연 대통령의 대한민국'을 기대하며 미래를 위한 표를 주겠습니까.
저는 여지껏 이대표를 'DJ의 적자'라고 여기고 그를 지지해왔어요.
혼자 착각 했었네요.
자신없고 하기 싫으면 내려와라.
다시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 말을 누가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한 공감입니다.
저도 십분 공감했던 구절입니다.
코로나로 지쳐있고 미래가 불투명해진 국민들에게 사면장을 들이미는 정신머리로
무슨 대통령이에요.
민주당내 여론 뿐이네요...
사면 거론 한다고 중동층이 올거라는 발상...이렇게 멍청할수가..
주변 사람들과 의견 교환 없이 혼자 고민하다 나름대로 묘안이라 툭하니 내놓은 게 저거군요.
이 정도로 감이 없을 줄을 몰랐네요 ㅡㅡ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잘못되도 크게 잘못됐었던 듯...
당대표, 5선의원 추미애장관님도 어려움을 겪을때도 당차원에서 어떤 엄호나 지원도 없었죠.
이제와 본인 지지율 떨어지니 사면이요? 웃기지도 않네요.
본인 지지율 높이려면, 검찰의 수사권 완전박탈 2021년 상반기내 추진, 문프 임기내 실행하면 됩니다.
이거 안하는 사람은 대권에 도전할 자격도 주면 안됩니다.
국민이 피땀흘려 모아준 180석의 대표자리를
개인의 영달로 이용했다는 느낌입니다
개혁위해 목숨걸고 싸운 조국, 추미애
대선 경쟁상대로보고
죽어가도록 방관한 자
두 대통령 사면하면
두 대통령한테 인사하러가는 사람들 생기고
준표형이나 승민이형의 행보 무성이형의 행보 등을 보면서
팝콘각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갑자기 윤상현님이나 김진태님 나와서 근혜언니한테 달려가고 그러고 막 이재오 방송 나와서 엠비 만세 외치고 그러면
되게 재밌을거 같기는 한데요...^^
허참 저도 정치에 관심이 있다고 말은 못하지만 적어도 이 정도 똥은 거를줄 압니다.
포털싸이트의 보수화로 인해
악의적인 보수 성향 기사 전면 배치 행위에 대해
다음과 네이버 회사를 항의방문하는 게 훨씬 도움이 될 거라 봅니다.
정부에서 아무리 잘해도 포털에서 진중권페북 뉴스 같은 걸 대표 기사로 배치하는 데 지지율이 좋아 질리가 있을지...
이게 비교가 되요??????? 아씨
/Vollago
이번 서울시장 선거 뺏기면 끝장인데 정신좀 차리자!!!
그리고 보수층의 가슴에 맺혀있는 한을 풀어줘야...
이건 뭐 박근혜 뽑아준 태극기 노인네들이 박근혜 가슴에 맺혀있는 한 풀어주겠다고 찍어준 거랑 맞먹는 개소리죠ㅡㅡ
/Vollago
/Vollago
저것만 바로잡아도 아마 최소 10프로는 더 올라갈겁니다.
별 쓰잘데기없는 사면 카드라니요. 그냥 줘도 되는 패쯤으로 생각하나본데. 인식이 참 어이없네요
민주당 희망 있습니다
180석 쓸수 있습니다
새 시대에는 적응할수 없는 정치인이었단게 들어난 것입니다...
후보는 넘쳐납니다 지지를해주면 대선급 금방되죠
국민에 의해 탄핵된 사람을 사면시켜준다고? 무슨권리로? 무슨 자격으로?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낙연은 절대 대통령 되면 안될 사람인건 확실하네요.
이러다 국짐과 당통합하자고 할지도..
이런 미친 망상을 하는 대표라니...
아이고~~ 새해부타 대선 욕심에 아주...
에라이~~ 썩을...
정신차리고 당 대표 내려 놓으오.
스스로 본인이 부족한 인물임이 뻔히 보이고 그럼에도 왜 반사이익으로 그런자리에 올라갔는지를 생각해보면 스스로 채워야 할 게 뭔가를 전혀 이해를 못하고 있었나보군요.
정치공학 중요하고 꼭 필요하지만 이런 멍청한 개소리가 어떻게 정치공학이 될수 있으며 지금 검찰개혁 이슈에 휘둘리는 중도가 지금 이명박근혜 사면한다고 박수를 쳐 줄까요?
오히려 앞으로 사법개혁을 하면서 명백한 범죄자인 전직 대통령 석방을 한다면 지지율을 더 깎아먹고 그놈이 그놈이다는 양당혐오만 부추겨 정치혐오를 먹고사는 안철수 같은 생물만 득을 보고,
어차피 그놈이 그놈이란 논리 더 먹혀 현재 이미지가 나락으로 간 국민의 짐과 동급으로 민주당이 동급으로 취급되는 상황은 국민의 짐이 바라는 그림이겠죠ㅋㅋㅋ
이걸해서 먹힐거라고 생각하는건 주변에 조언하는 참모가 쓰레기같은 양반들밖에 없고 저번에 재난지원금으로 지지자들에게 막말한 신동근 정도의 멍청한 덜떨어진 인간들 밖에 없다는 거겠네요.
그동안 말빨 좋은 기자출신의 처세술로 만들어진 이미지에 속은것 같아서 기분도 많이 나쁘네요..
너무 시류나 여론을 못 읽는거 아닌지 안타깝네요.
누구는 뒤에서 계산기나 두드리고 있었다는 게 사실이라면 씁쓸하네요.
일단 좀 더 지켜보겠습니다.
조국 전 장관님이 청와대에서 나온 지가 언젠데 그런 소설을 쓰시나요.
검찰을 개혁하는 데 선봉장을 하고
재난지원금을 똑바로 집행하고
정부를 도왔어야지...
어디 이상한데 가서
삽질을 하고 있는 지...
많지않은게 흠이군요.
여태껏 국민은 적폐를 밀고 좀 정상화된
사회를 만들어주는 인물을 원하고있는데....
(국짐 즈엉이당은 적폐충성이라 관심대상도아님)
이러라고 당비 꼬박꼬박 내고 밭갈고 있는 거 아닙니다.
현명한 후속조치 기대합니다.
사면이라니요...
선거가 걱정되신다면 마음이 돌아선 민주당 지지층의 마음을 되돌리셔야지요.
돌아선 민주당 지지층의 마음이 사면으로 되돌아올까요...
정녕 그렇게 생각하시는지요?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승부수를 던지셨고,
결과는
당신이 졌습니다.
내려오세요.
소속당의 지지율과 여당유지라는 사익을 위해서
사법 체계고 순리 순서도 나발이고 개무시한 근본없이 지맘대로 사면카드라니요
저런 덜떨어진 감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한때는 차기 대권 1순위의 중진오브중진 정치인이었다니 레알루다가 정신이 혼미합니다.
문재인도 비단 이 인간말고도 장관인선하는 것보면 사람보는 눈 정말 수준이하인것 같아요.
진짜 돌+I 에 대통령병 환자네
도대체 누가 더민주 안에서 새작질하나했는데 당대표였다니
진짜 넌 절대로 대통령이 되선 안된다...
도통령보다도 더...
그때만해도 아직 지방에선 촛불 들기엔 좀 갠적ㅇ론 민망한 시기였고 관련단체 회원조차 불과 몇명모여 겨우 촛불 들었습니다.
그래도 고백하기 부끄러운 얘기지만
아직 어린 두딸들에게 시국을 설명하고 '아빠가 너희들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주진 않을거야' 말해주고 혼자서 철물점에서 주섬주섬 양초 몇개와 목장갑 사무실 근처에서 피켓재료를 구해다 구호를 쓰고 목에 , 등에 걸었습니다.
시간을 정해 일곱시부터 열한시까지
일주일 했습니다.
홀로 준비해간 의자에 촛불을 켜고
젊은 층 이동이 제일 많은
거리에서 침묵시위를 했습니다.
대단한 마음은 아니었고
진심 내 딸들에게 이런 부끄러운 나라를
물려주지 않겠다는 생각이었습니다.
그리고 누군가 제 모습을 보면서
한 사람이라도 촛불을 들게 하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일주일 흐르면서 방송에서도
전국적인 촛불규모가 일파만파 커지더니
이 작은 도시에서도 기적같이
분노의 촛불이 모이기 시작하더군요.
그래도 수줍음 많은 지방에선
홀로촛불은 여러분들이 드셨겠지만
저 말고는 보지는 못한거 같습니다.
해보신 분이면 아시겠지만
혼자이다 보면 여러일 겪습니다...
온국민이 그 모진 추위를 옷깃을 여기며
눈물로 외친게 불과 몇년 지났나요?
여전히 우리는 그들을 용서하지 않았고
망국의 역적은 용서를 구하지도,
진정의 사과도 없습니다.
근데 사면이라는 건 대체 누구의 권한입니까?
국민이 정권을 허물었고
국민이 정권을 직접 세웠습니다.
국민이 세운 집권당 어느 누구도
사사로이 집행해선 절대 안됩니다.
적어도 저는 저 악마같은 무리와
화합하라고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탄핵의 뒷마무리 개혁을 완수하라고
국민이 가진 모든 것을 드렸습니다.
조장관님 가족 그야말로 저리 되도록..
추장관심 방탄복이 다 헤지도록..
지금 미안하고 분해서 눈물이 납니다...
지원사격, 너무 섭섭하다 못해 분하네요.
그래도 믿었는데..
그것도 '대통령에게 건의하겠다'
똥물은 혼자 드셔야지 어디다 뿌리시려고??
상식적인 대다수의 국민과 지지세력
당.당원. 당직자를 위해
분열 조장마시고 속히 해결 바랍니다.
긴말 죄송합니다.
위스키를 한잔 했더니 분노와 슬픔마져
주체할 수 없네요.
국민공감대가 필요했다. 상심했을 분들께 사과 드린다.
라고 대처했어도 돌이키기 힘들었는데
일을 점점 크게 만들어요.
친일적폐당은 최악
민주당은 차악 인겁니다
민주당내 반개혁파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특히 당내 지도층.
그래서 지지층이 옹호보다는,
개혁압박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
아니 그럼 180석도 사면을 전제로 국민이 밀어줬냐?
멀 말같은 소릴 해야지...
에라이 십센치야
신기한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