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최근 나온 방식인것 같습니다.
흙에 미생물을 키워서 음식물을 분해하는..지극히 자연적인 방식이죠.
다만, 분해를 가속하기 위해 흙을 섞어주는 기능과 일정온도를 유지시켜주는 기능이 들어 있는데
가격이 7~80만원이네요..
제조원가나 기술개발 비용이 높은것도 아닐텐데 최종가격이 너무 비싼 느낌입니다.
신품 사기는 너무 바가지 쓰는 느낌이라 중고매물을 찾는데 거리의 압박이 너무 크네요..ㅠ
가장 최근 나온 방식인것 같습니다.
흙에 미생물을 키워서 음식물을 분해하는..지극히 자연적인 방식이죠.
다만, 분해를 가속하기 위해 흙을 섞어주는 기능과 일정온도를 유지시켜주는 기능이 들어 있는데
가격이 7~80만원이네요..
제조원가나 기술개발 비용이 높은것도 아닐텐데 최종가격이 너무 비싼 느낌입니다.
신품 사기는 너무 바가지 쓰는 느낌이라 중고매물을 찾는데 거리의 압박이 너무 크네요..ㅠ
만족도가 엄청 높다하셔서 기분 좋게 쓰고 있습니다. 더불어 저도 음식물 쓰레기 안버리러가도 되다보니 좋기는 하네요
가정용은 아니고 대형 제품을 개발한 회사를 아는데 막히는 부분 해결하는데 한 3년 걸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