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국민 맞나요?
윤씨와 부인, 장모 등의 사건 내역을 보면 503에 비해 적지 않아 보이는데
어떻게 지금과 같은 여론이 나올 수 있는 건지 진짜 한심한 상황입니다
아무리 언론이 왜곡한다고 해도 인용이 잘됐다가 60%가 넘다니요
윤짜장의 징계 사유, 특활비 쌈지돈 사용, 검찰의 각종 편파 수사 등
그 부당함과 편파성을 알아보는 국민이 반도 안되다니
정말 절망감을 느낍니다
여론이 검찰, 사법 쿠데타의 원동력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헌재에 가도 마찬가지이며 공추처인들 뭐가달라질까 싶습니다
민주당은 당장 포털 개혁 입법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검찰개혁입법 아무리 해봐야 희생자는 계속 나올겁니다
체급부터
대통령 ㅡ 검찰총장이고요
또한 전자에 얽혀있는게 재벌, 비선실세들 이었는데요
스케일 자체가 다릅니다
그리고 윤석열은 박근혜때 , 정권초기
여기 여러 지지자분들이 진짜 검사라고 띄웠잖아요
다수 국민들이 보기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어리둥절하죠
말하는 겁니다
그런 박근혜를 탄핵하고 문재인을 뽑은 국민이구요.
누가 뭐라든 답을 정해놓은 국민도 있구요.
그때 그때 다르게 반응하는 국민도 있어요.
박근혜는 조선일보가 깠죠.
국민성 같은 환상에 벗어나시길..
나라를 팔아도 저쪽당 찍겠다는 사람 32~35% 있구요. 정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중도층이 35% 있습니다. 언론이 이렇게 100% 짜장은 문제없다고 기사를 내면 중도층은 모두 믿습니다.
어떤 거짓말을 써서라도 중도층의 반만 속이면 선거도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