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전 그린랜턴이 더 재밌었어요....... 아 이건 진짜 러닝타임도 길어서 허리는 아프지. 시간은 계속 보게 되지...답답..
__UnkNowN__
IP 180.♡.122.6
12-29
2020-12-29 10:24:56
·
@님 그린랜턴 재밌게 본 저는....orz
ManOfWar
IP 118.♡.32.216
12-29
2020-12-29 12:51:37
·
@__UnkNowN__님 저도 그린랜턴 재밌게 봤어요...
이게아닌가?
IP 119.♡.93.253
12-29
2020-12-29 14:31:50
·
@님 그린랜턴 재미있게 봤는데....힝... 어벤져스 최근꺼 보다 재미있음....
써니
IP 222.♡.136.17
12-29
2020-12-29 18:34:51
·
효도르는효도를님// 그린랜턴 보다 더 재미가 없다면 그건 영화도 아니죠 ㅋㅋ 아니다 악마야! 급은 넘었습니다 ㅎㅎ
zo202
IP 210.♡.46.70
12-29
2020-12-29 09:15:00
·
비유 찰지네요 ㅋㅋㅋ 영화는 아직 못 봤습니다만 뭔지 알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IP 117.♡.26.80
12-29
2020-12-29 09:15:12
·
동진이형이 이정도면 엄복동급인데요?;
필독공지사항
IP 211.♡.22.78
12-29
2020-12-29 09:15:39
·
dc의 희망 원더우먼도 2는 망했나보군요 dc는 왤케 영화를 못 만들져 ㅠ
다크메시아
IP 211.♡.159.139
12-29
2020-12-29 09:15:55
·
친애하는~ 친애하는~ 학생~학생~ 여러분~여러분~
using123
IP 128.♡.104.50
12-29
2020-12-29 09:16:25
·
2점이면 너무 후하죠
삭제 되었습니다.
zston
IP 211.♡.148.230
12-29
2020-12-29 09:16:35
·
저도 보면서 수시로 시계보긴 했네요. 쉬마렵기도 하구 겸사겸사
대녈
IP 182.♡.2.178
12-29
2020-12-29 09:16:40
·
졸리기도 했지만 졸리지 않더라도 그냥 좀 잘까...하는 생각이 드는 수준
avadhoota
IP 223.♡.8.112
12-29
2020-12-29 09:17:17
·
걸러야겠네요 ㅋㅋ
alex00
IP 14.♡.243.165
12-29
2020-12-29 09:18:07
·
아이고야...
칠성라이온즈
IP 61.♡.172.53
12-29
2020-12-29 09:18:20
·
햇볕 내려쬐는 한여름 교장선생 훈화같은 영화군요.ㅋㅋㅋ
rigroch
IP 218.♡.96.70
12-29
2020-12-29 09:25:52
·
안예쁜 여빌런 영화 내내 진실타령만 하는 주인공
그렇지만 저는 나름 취향껏 재밌게 봤습니다
영양제
IP 124.♡.130.116
12-29
2020-12-29 09:27:29
·
바로 저 느낌이었어요 ㅋ 비유가 찰지네요
ㅈㄸ
IP 223.♡.27.205
12-29
2020-12-29 09:29:05
·
액션영화가 타임킬링이 인되면 망한거죠... DC 팬인 제 친구 또 통곡을 하고 있겠네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반찬투정
IP 211.♡.18.113
12-29
2020-12-29 09:40:20
·
제대로 노잼인가보네요..
Nickels
IP 211.♡.142.75
12-29
2020-12-29 09:47:21
·
전 그냥 그랬는데 와이프는 재미났었다고 하네요. 아이들도 보여주고 싶다고... 아이들 좋아할 것 같더군요.
맹수애옹
IP 220.♡.16.62
12-29
2020-12-29 09:49:13
·
갤 가돗의 이쁨만 기억에 남음. 오래 기다렸는데 너무 아쉬움..ㅜㅜ
카슨도슨
IP 121.♡.72.217
12-29
2020-12-29 09:52:22
·
마블은 아무리 재미없어도 캡틴마블이 하한선 디씨는 아무리 재미있어도 원더우먼이 상한선
hyoukmath
IP 223.♡.94.10
12-29
2020-12-29 09:58:55
·
카슨도슨님// 원더우먼 관련댓글중 최고입니다 ㅋ
IP 45.♡.165.234
12-29
2020-12-29 10:09:05
·
@카슨도슨님 디씨는 다크나이트좌 있잖아요
카슨도슨
IP 121.♡.72.217
12-29
2020-12-29 10:10:29
·
@님 MCU는 아무리 재미없어도 캡틴마블이 하한선 DCEU는 아무리 재미있어도 원더우먼이 상한선
이라고 수정하겠습니다.
쿠쿠리쿠
IP 112.♡.244.158
12-29
2020-12-29 10:32:50
·
@님 이쯤되니 다크나이트는 디씨가 아니라 놀란영화라고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MentalisT
IP 211.♡.224.17
12-29
2020-12-29 10:37:26
·
@카슨도슨님 에이.. 그래도 아쿠아맨은 꽤 재밌었어요. ㅠㅠ 다크나이트도 있고.. ㅠㅠ 가끔식 터져줍니다. DC도....
비온후하늘
IP 223.♡.203.81
12-29
2020-12-29 11:09:38
·
@MentalisT님 아쿠아맨은 엠버허드를 보눈 영화 아닌가요? 스토리는 모르겠고 엠버 허드 이쁘다...하는 영화 였단 기억이...
MentalisT
IP 211.♡.224.17
12-29
2020-12-29 11:29:19
·
@비온후하늘님 예뻤죠.. ㅎㅎ 스토리는 뭐 히어로 영화에서 다들 거기서 거기니까 그렇지만.. 일단 주인공 캐릭터가 워낙 유쾌해서 괘 재밌게 봤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gagdoc
IP 61.♡.45.141
12-29
2020-12-29 15:51:35
·
@카슨도슨님 극공감
IP 118.♡.3.175
12-29
2020-12-29 10:02:45
·
재미는 있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긴했는데.... 문제는 이영화 주인공이 원더우먼 이라는 거죠. 슈퍼맨, 배트맨과 같이 지구를 지키는.... 티비시리즈 3부작짜리를 그냥 한번에 보는 느낌 정도 에요. 막판에 제작비가 부족해 말싸움으로 때우고, 악당이 급 개과천선식의 엔딩도 그렇고...
Dynamic
IP 211.♡.156.209
12-29
2020-12-29 10:36:21
·
@님 한줄평 보러 들어와서 스포를 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superduper01
IP 58.♡.24.118
12-29
2020-12-29 10:10:45
·
진심 동감입니다. 감독은 슈퍼히어로물이 아닌 레트로 여성 영화를 만들고 싶었던게 아닐지... 끝까지 앉아 있는게 꽤나 힘들었던 기억이 ㅜㅜ
Altoids
IP 124.♡.13.129
12-29
2020-12-29 10:13:00
·
DC는 분명히 고위급 임원의 간섭이 심한게 분명합니다. DC가 내놓은 작품마다 이정도로 재미없게 만드는 건 감독, 배우, 각본가 탓으로만 보기엔 문제가 있네요.
카슨도슨
IP 121.♡.72.217
12-29
2020-12-29 10:22:56
·
@Altoids님 맞아요. 마블은 감독과 배우가 다 매번 바뀌어도 어느정도 이상의 퀄이 항상 나오는데 DC는 누가 들어가도 항상 기대이하의 퀄을 뽑아주니 이건 감독배우의 탓이 아니라 스튜디오 자체의 문제라고밖에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고양이가물어님 전체적인 로드맵도 로드맵인데 그냥 영상 자체의 퀄리티차이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제작자의 입김이 전체적인 영향을 주고 총감독의 역할도 하는게 분명하다 생각합니다. 디씨는 그냥 방향성을 떠나서 좀 영화 자체가 너무 구려요.... 마블은 아무리 못해도 킬링타임은 해줍니다. ㅎ
고양이가물어
IP 124.♡.61.25
12-29
2020-12-29 13:48:28
·
@카슨도슨님 맞습니다. msu는 캐빈 파이기가 전권을 쥐고 있습니다. 디즈니 회장 직통 라인 가지고 있었어요 ㅎㅎ
근데 dc는 뭐...위에서 이래라 저래라 ㅎㅎ 잡음이 많았죠 ㅎㅎ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윌 스미스만 봐도..이게 무슨 생각으로 한 케스팅인지 ㅎㅎㅎ
@Altoids님 마블도 간섭이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이 하차한 것도 그 때문이었죠. 다만 마블은 케빈 파이기라는 총감독이 워낙 뛰어난 인물이라 간섭이 심한게 장점이 되고, DC는 그렇지 않다는게 함정입니다. 반대로 마블에서는 조커나 다크나이트처럼 작가주의적인 영화는 못 나오겠죠. 나와봐야 시빌워가 한계.
루인웨니
IP 128.♡.207.84
12-29
2020-12-29 10:22:03
·
와 느낌 빡오네요..
OMNIT
IP 218.♡.229.211
12-29
2020-12-29 10:23:15
·
대충 영화구조가... 프리퀄 - 기 - 승 - 전 - 결 구조...
프리퀄에 해당하는 부분은 재미있게 보고. 기에 해당하는 부분도 재미있게 보고... 승부터... 어? 저게 전부야? 아무리 영화여도... 전부분은 예상한대로... 진행되고. 결부분은 훈화 말씀이... ㅠㅜ
같이본분의 말씀으로는 D-WAR를 봤던 추억(?)이 생각난다고... 이걸 레트로?화 해서 목적으로 했던거라면 성공한 영화라고[....]
zetakamiru
IP 124.♡.149.125
12-29
2020-12-29 10:26:02
·
이동진씨가 원래 평점이 후하죠. 딱 하나짜리라고 생각합니다.
부산행
IP 173.♡.12.127
12-29
2020-12-29 10:27:24
·
이동진씨께 진심 묻습니다. 영화적으로 뮬란과 원더우먼 1984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삭제 되었습니다.
부산행
IP 173.♡.12.127
12-29
2020-12-29 11:31:11
·
@고미-님 님의 의견에 일부는 전적으로 동의 하지만, 엔딩쿠키 까지 챙겨볼 가치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과 어느 것이 영화적인 가치에 대해서 한발짝이라도 가까히 가려고 노력했는지에 대한 물음 입니다. 그리고 전 둘 다 볼 생각이 없습니다. ;)
호러아니
IP 71.♡.139.177
12-29
2020-12-29 17:38:46
·
@부산행님 질문이 잘못 됐네요. 꼭 하나라도 봐야한다면... 이 맞는 것 같아요
부산행
IP 24.♡.88.84
12-29
2020-12-29 21:32:28
·
@호러아니님 썰렁한 농담에서 진지 빨자면, 실제로 감상한다는 것과 "영화적 가치"를 논할 때 여배우의 호감도나 패션쇼가 시각적인 가치를 창출한다 할 수 있지만, 근본적인 영화의 필수 요소에 대한 것을 논할 때 꼽아줘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식이라면 시오니즘 마담이 등장하는 것 자체기 마이너스 요소일 수 있는 것이죠. 뮬란에서 촬영지에 대한 디즈니의 허접한 변명 처럼요. 그래서 제 질문이 잘못된 거슨 아닙니다아아아.... ;)
nikejam
IP 125.♡.106.4
12-29
2020-12-29 10:30:51
·
거기...2학년 3반 앞에서 두번째 놈 이리 나와.......가 생각나서 걸러야겠네요
아트록팬보이
IP 58.♡.40.199
12-29
2020-12-29 10:32:23
·
?: 끄덕 끄덕..
이게아닌가?
IP 119.♡.93.253
12-29
2020-12-29 10:50:27
·
사장이 회사명이랑 로고 유치하고 구리다고 바꾸려 하니. 창업주 할배와 할배 친구들이 못 바꾸게 함. 이런 추측이 가능한 건가요?
IP 121.♡.163.162
12-29
2020-12-29 10:51:30
·
뮬란보다 재미없나요??
삭제 되었습니다.
짜수틴
IP 114.♡.45.167
12-29
2020-12-29 10:57:44
·
근데 1편보다 갤가도가 훨씬 이뻐진건 느껴집니다. 32세때보다 35세때 좀 농후한 매력이 생겼달까.. 뭐 연기가 손톱만큼 나아진것도 있겠습니다만.. 그건 도찐개찐이고..
masija
IP 27.♡.92.10
12-29
2020-12-29 11:04:37
·
한줄평 장인이네요 정말
더듬더듬
IP 117.♡.5.200
12-29
2020-12-29 11:04:43
·
dc도 케빈 파이기 같은 수장이 필요합니다..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Omega9
IP 59.♡.135.107
12-29
2020-12-29 11:06:30
·
재밌었는디 ㅎ
세계일화
IP 218.♡.18.10
12-29
2020-12-29 11:07:48
·
재밌게 봤는데....
새생새사
IP 49.♡.111.105
12-29
2020-12-29 11:09:14
·
벌써 아싸 그라운드에서는 풀렸다는.. 전 개인적으로 여배우가 비선호 배우라.. 예전의 린제이 와그너나 린다 카터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1인...
박리앙
IP 211.♡.64.69
12-29
2020-12-29 11:14:38
·
IPTV로 반값 될 때 봐야겠네요;
아트주니
IP 183.♡.105.34
12-29
2020-12-29 11:21:32
·
"... 계속 시계를 힐끔거렸던 1984년의 조회시간처럼" 이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ㅋㅋ
hye0914
IP 115.♡.203.28
12-29
2020-12-29 11:25:32
·
영화는 안봤지만 예고편만 봐도 망할게 뻔히 보였어요
버미파더
IP 118.♡.80.198
12-29
2020-12-29 11:28:44
·
DC 특유의 진중함, 진실 머 그런 거 추구하는 게 조회시간 같은 느낌을 주긴 합니다만, 펄쩍 펄쩍 뛰는 재주, 원더우먼이 가지게 되는 신기술(?), 갤 가돗 이쁨 등으로 머 대충 시간은 흘러가더군요. ㅋㅎ
영화 끝날때는 지루하고, 나이브한 점 그럭저럭 관대한 마음으로 넘기려고 했는데요, 러닝타임 긴 건 정말 용서가 안 돼요! 길이 안 막혀서 상영시간 20분 전에 일찍 도착했더니, 출차할 때 무료주차 3시간 넘겼다고 주차비 2천원이 나갔네요. 운전하면서 욕 잘 안 하는 편인데 정말 간만에 핸들 흔들며 쌍시옷 연발했습니다.
영화 자체는 전반부는 80년대의 흥겨운 분위기(복고풍)를 소환해서 괜찮았어요.(이미 유치할 것을 충분히 예상하고, 그걸 즐기려고 보는 거니까)
그러나,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왜 이렇게 진행되어야 하는지 여자빌런이 왜 굳이 원더우먼이랑 싸워야 하는지 이런게 개연성이 납득이 좀 안되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캐릭터 특성상, 너무 초월적인 존재들인 슈퍼맨, 원더우먼, 아쿠아맨의 배경스토리가 감정이입이 잘 안되고, 어벤저스의 개별 히어로물과 같은 작법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니까 비교가 되어서 못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고. 이럴거면 배트맨 트릴로지나 조커처럼 현실을 반영한 어둡고 철학적인 영화를 만드는게 훨씬 낫지 않나 싶었습니다. (슈퍼맨, 원더우먼, 아쿠아맨은 능력을 다운그레이드 해야지. 안 그러면 너무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포스트아포칼립스 같은 미래배경으로 해야 지금 세상에 좀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Neutrino
IP 1.♡.143.50
12-29
2020-12-29 15:26:37
·
중1 아들이 보더니, "아니, 84년도라고 영화 품질도 84년이 되면 어쩌라구?" 하더군요.
멜랑꼴링
IP 115.♡.162.82
12-29
2020-12-29 15:28:53
·
그래도 처음 액션씬은 괜찮다고 했는데 뒤로 갈수록 오글거려서....... 뭔가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찍는 갤가돗도 뭔가 웃긴걸 인지 하고 참고 찍어낸 모습?
네오치이타
IP 211.♡.148.183
12-29
2020-12-29 15:34:23
·
원더우먼 1편은 재미있게 봤는데, 정말 멋졌는데... 2편은 너무 어중간 하고, 멋지지도 않네요. 만화를 그대로 만들었나 싶더군요.
gagdoc
IP 61.♡.45.141
12-29
2020-12-29 15:53:46
·
개인적으로.. 원더우먼 1편도 그동안 나온 디씨에 비해서 좀 재밌다는 느낌 아쿠아맨은 그런 원더우먼 1편 보다 재미가 없었는데.. 그것 보다 아래라고 하니.. ㅎㅎㅎㅎㅎㅎ
미캌
IP 220.♡.22.210
12-29
2020-12-29 15:55:13
·
1편도 너무 고평가된 작품입니다. 캡아1편이랑 크게 다를 것도 없었고, 캡아도 1편은 뭐야 이게? 싶은 정도죠. 아 그렇지만 캡아가 더 나았습니다.
KellloHitty
IP 115.♡.213.121
12-29
2020-12-29 15:59:27
·
남주 (크리스 파인) 살리려고, 너무 어거지로 시나리오를 쓴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인 개연성이 떨어지니 집중도가 떨어지고, 마지막 설교 부분은 정말 보기 힘들던데요... 뭐 영화란 장르가 클레멘타인도 재미있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니 호불호 및 취향의 차이로 볼수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시나리오는 정말 실망이었습니다. 갤가돗 이쁘긴 하더군요. 다만 좀 슬슬 나이들어 보이던데 언제 교체될지 궁금하군요.
최최22
IP 175.♡.51.20
12-29
2020-12-29 16:09:57
·
그냥 보면 별론데 그동안의 DC 영화를 봐왔다면.. 올 좀 만들었네 할 겁니다.
묘하게 캡틴마블하고 겹치네요.
닭의 부리가 되느냐 용의 꼬리가 되느냐 차이 정도.
그사람
IP 211.♡.78.66
12-29
2020-12-29 16:48:45
·
일요일 극장에서 직관한 1인입니다. 코로나 탓이긴 하지만 열 명도 안되는 인원이 봤는데, 영화가 그냥 패션쇼.라는 느낌......
skydeck
IP 118.♡.44.25
12-29
2020-12-29 16:49:10
·
원더우먼 슈퍼맨 처럼 날고싶었음
champagne
IP 175.♡.243.41
12-29
2020-12-29 16:54:57
·
2.0 ㅋㅋㅋ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Faust
IP 210.♡.185.149
12-29
2020-12-29 17:34:47
·
시작 후 1분까지는 기대감으로 가득찼고
10분 이후는 언제 끝나려나... 생각만 가득 했고
쇼핑몰 씬에서 그냥 나왔네요.
개연성 너무 없고 억지 드라마에 액션은 참담함...
갤가돗 보실 분들은 추천합니다. 2시간 30분짜리인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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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랜턴 재미있게 봤는데....힝...
어벤져스 최근꺼 보다 재미있음....
더 재미가 없다면 그건 영화도 아니죠 ㅋㅋ
아니다 악마야! 급은 넘었습니다 ㅎㅎ
dc는 왤케 영화를 못 만들져 ㅠ
교장선생 훈화같은 영화군요.ㅋㅋㅋ
영화 내내 진실타령만 하는 주인공
그렇지만 저는 나름 취향껏 재밌게 봤습니다
디씨는 아무리 재미있어도 원더우먼이 상한선
MCU는 아무리 재미없어도 캡틴마블이 하한선
DCEU는 아무리 재미있어도 원더우먼이 상한선
이라고 수정하겠습니다.
아쿠아맨은 엠버허드를 보눈 영화 아닌가요? 스토리는 모르겠고 엠버 허드 이쁘다...하는 영화 였단 기억이...
끝까지 앉아 있는게 꽤나 힘들었던 기억이 ㅜㅜ
맞아요.
마블은 감독과 배우가 다 매번 바뀌어도
어느정도 이상의 퀄이 항상 나오는데
DC는 누가 들어가도 항상 기대이하의 퀄을 뽑아주니
이건 감독배우의 탓이 아니라
스튜디오 자체의 문제라고밖에 볼 수 없을 것 같아요
mcu는 케빈 파이기를 중심으로 전체적인 페이즈 로드맵을 짠 다음에
각각의 영화 제작에 들어가서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캡틴 마블 같이, 영화 한편으로의 재미는 좀 부족하더라도
어쨌든 전체 페이즈 구성으로는 꽤나 흥미진진한 한 꼭지를 담당하게 되니까요.
근데 디씨는, 이런 전체 로드맵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뒤죽박죽이에요..어벤저스 따라 가려고 저스티스 리그를 서둘러 찍은 것 부터 문제였구요.
그냥 각각 프렌차이즈들이 지들 멋대로 가고 싶은 방향으로
그 어떤 통제도 없이 마구 달려나가는 모양새입니다 ㅎㅎ
마블이 구심점을 정해두고, 사방에서 각각 타이틀들이 구심점을 향해 달려 들어오는 모양이라면,
디씨는 구심점에서 출발해서, 그냥 자기들 가고 싶은 방향으로 사방팔방 뛰어 나가는 모양새입니다 ㅎㅎ
그냥 영상 자체의 퀄리티차이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제작자의 입김이 전체적인 영향을 주고 총감독의 역할도 하는게 분명하다 생각합니다.
디씨는 그냥 방향성을 떠나서 좀 영화 자체가 너무 구려요....
마블은 아무리 못해도 킬링타임은 해줍니다. ㅎ
맞습니다. msu는 캐빈 파이기가 전권을 쥐고 있습니다.
디즈니 회장 직통 라인 가지고 있었어요 ㅎㅎ
근데 dc는 뭐...위에서 이래라 저래라 ㅎㅎ 잡음이 많았죠 ㅎㅎ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윌 스미스만 봐도..이게 무슨 생각으로 한 케스팅인지 ㅎㅎㅎ
이 댓글에 공감하는게 스타워즈는 최고임원인 (아직있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간섭이 너무 심해 게임이든 드라마든 영화든 정말 창작자들이 힘들어 하거든요... 잘만들고 싶어도 이건 이래야한다 저래야한다. 요즘 스타일로 제안하면 이건 루카스 스타일이 아니다. 부터해서
되게 디테일하게 간섭을 합니다 ㅠㅠ
디씨의 최고 임원이 마이크로하게 피드백을 주는게 아닌지 강함 의구심이 들정돕니다.
루카스는 어떤 콘텐츠든 너무 마이크로 피드백입니다.
마블은 그나마 융통성이라도 챙기고 요즘 스타일로 잘먹히게 창작을 한다는 느낌인데 말이죠..
마블도 처음협업시엔 까다롭다 할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융통성+창작 허용으로 수월한편이에요 ㅠㅠ
마블도 간섭이 심하면 심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닥터 스트레인지 감독이 하차한 것도 그 때문이었죠.
다만 마블은 케빈 파이기라는 총감독이 워낙 뛰어난 인물이라 간섭이 심한게 장점이 되고, DC는 그렇지 않다는게 함정입니다.
반대로 마블에서는 조커나 다크나이트처럼 작가주의적인 영화는 못 나오겠죠. 나와봐야 시빌워가 한계.
프리퀄 - 기 - 승 - 전 - 결 구조...
프리퀄에 해당하는 부분은 재미있게 보고.
기에 해당하는 부분도 재미있게 보고...
승부터... 어? 저게 전부야? 아무리 영화여도...
전부분은 예상한대로... 진행되고.
결부분은 훈화 말씀이... ㅠㅜ
같이본분의 말씀으로는 D-WAR를 봤던 추억(?)이 생각난다고...
이걸 레트로?화 해서 목적으로 했던거라면 성공한 영화라고[....]
딱 하나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둘 다 볼 생각이 없습니다. ;)
그래서 제 질문이 잘못된 거슨 아닙니다아아아.... ;)
창업주 할배와 할배 친구들이 못 바꾸게 함.
이런 추측이 가능한 건가요?
이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것 같네요 ㅋㅋ
펄쩍 펄쩍 뛰는 재주, 원더우먼이 가지게 되는 신기술(?), 갤 가돗 이쁨 등으로 머 대충 시간은 흘러가더군요. ㅋㅎ
아무튼 그만큼 장점과 단점이 극명하게 나뉘는 영화예요
단 길고 긴 러닝타임때문에 화장실을 갈까말까 하며 시간은 봤어요
그리고 도대체가 왜 1984를 붙인건지 모르겠네요 ㅜㅜ
조지오웰이라도 나오려나? LA올림픽에 뭔 일이 있나??
토끼발 같은건지...
영화평론가로써 긴 시간 저거 다 봐 주느라고 정말 힘들었을 듯.
영화시간보다 조금 일찍 갔다가 영화끝나고 나오는데 주차비 1500원내라 그러더라구요.
영화가 기대보다 못했던 거야 그러려니 했는데 이거 열받게 하대요 ㅜㅜ
진짜 쓸데없이 길기나 하고...
특히 여주인공(갤가돗)이 이뻐서요 ㅎㅎㅎ
그러나,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왜 이렇게 진행되어야 하는지 여자빌런이 왜 굳이 원더우먼이랑 싸워야 하는지 이런게 개연성이 납득이 좀 안되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캐릭터 특성상, 너무 초월적인 존재들인 슈퍼맨, 원더우먼, 아쿠아맨의 배경스토리가 감정이입이 잘 안되고, 어벤저스의 개별 히어로물과 같은 작법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니까 비교가 되어서 못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고. 이럴거면 배트맨 트릴로지나 조커처럼 현실을 반영한 어둡고 철학적인 영화를 만드는게 훨씬 낫지 않나 싶었습니다. (슈퍼맨, 원더우먼, 아쿠아맨은 능력을 다운그레이드 해야지. 안 그러면 너무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포스트아포칼립스 같은 미래배경으로 해야 지금 세상에 좀 어울리지 않을까 싶어요.)
뭔가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찍는 갤가돗도 뭔가 웃긴걸 인지 하고 참고 찍어낸 모습?
2편은 너무 어중간 하고, 멋지지도 않네요.
만화를 그대로 만들었나 싶더군요.
원더우먼 1편도 그동안 나온 디씨에 비해서 좀 재밌다는 느낌
아쿠아맨은 그런 원더우먼 1편 보다 재미가 없었는데..
그것 보다 아래라고 하니.. ㅎㅎㅎㅎㅎㅎ
묘하게 캡틴마블하고 겹치네요.
닭의 부리가 되느냐 용의 꼬리가 되느냐 차이 정도.
10분 이후는 언제 끝나려나... 생각만 가득 했고
쇼핑몰 씬에서 그냥 나왔네요.
개연성 너무 없고 억지 드라마에 액션은 참담함...
갤가돗 보실 분들은 추천합니다. 2시간 30분짜리인 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