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년정도 당구장을 안 가다가 동료들이 당구치러 간다기에 구경이나 하려고 따라갔는데 끝나고 당구비계산하려니 10분당 2천원이랍니다. 당구장안온 사이에 많이 올랐구나 싶었죠.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고 같이 가서 구경만 한 저와 다른 1명도 10분당 200원씩 계산하는겁니다.
살다살다 그런 당구장 처음 봤습니다
자판기커피한잔 먹고 의자에 앉아 구경만 했는데..
충남 아산입니다.
다른 지역에도 이런 경우가 있나요?
한 3년정도 당구장을 안 가다가 동료들이 당구치러 간다기에 구경이나 하려고 따라갔는데 끝나고 당구비계산하려니 10분당 2천원이랍니다. 당구장안온 사이에 많이 올랐구나 싶었죠.
그런데 그게 다가 아니고 같이 가서 구경만 한 저와 다른 1명도 10분당 200원씩 계산하는겁니다.
살다살다 그런 당구장 처음 봤습니다
자판기커피한잔 먹고 의자에 앉아 구경만 했는데..
충남 아산입니다.
다른 지역에도 이런 경우가 있나요?
한번도 돈 내본적 없는데요.
당구대 하나당 가격이였고요.
저런 곳은 처음 보네요.
그럼 그냥 전부 다 쳤다고 하면 안친 사람 가격은 안받는걸까요?
사전에 고지한다면 음료값 받는건 나쁘지않아 보입니다.
(추가) 혹시 게임하는 다이 말고 남들이 치다 떠난 다이에서 연습 같은거 하신건 아닌가요? 그건 그럴 수도 있을 듯.
해외식당들에서 물 티슈 안주고 다 사게하고 반찬별로 따로 돈내고 하는 케이스에 익숙해지다보니 정해진 것은 없구나 느끼게되어서요...
냅두시지요.
저도 한번 가보겠습니다
경찰친구와 함께 가보겠습니다
여기쓰기 어려우시면 쪽지로 위치랑 당구장이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