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40님 송지효는 조직 내에 이정재와 같은 스파이로, 이정재를 계속 긴장시키게 하는 역할이 기본 틀이었으나... 중간에 창고에서 황정민한테 까발려졌을 때, 황정민이 송지효 말고 딴놈 하나 더 있다고 긴장감 고조시키다가 결국 옆에 있는 다른 부하를 죽이게 되죠. 이 부분의 반전 하나만으로도 꽤나 극 내에서는 주효했던 역할이었다고 봅니다.
크리스.케이
IP 112.♡.5.52
12-27
2020-12-27 11: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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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Ostory님// 송지효는 같은 조직이 아니지 않았나요?
wd40
IP 1.♡.48.94
12-27
2020-12-27 21: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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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Ostory님 중간 전달자가 없어도 된다라고 봐서...사실 그런 일은 아는 사람이 적으면 적을 수록 좋은거고 연락 방법은 얼마든지 있으니까요 생각해보면 무간도에서도 모스부호를 쓰고 신세계에서도 최민식과 이정재가 직접 만나는데 중간 연락책이 왜 필요할까요
암만 조져도 누구랑 붙어먹었는지 절대 안불어
어지간한 사내새끼들보다 나아
파이팅이 있는 X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