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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임신중인 와이프가 자다가 일어나선 떡볶이가 먹고싶다고 합니다ㅠㅠ 208

41
2020-12-26 07:43:16 수정일 : 2020-12-26 15:00:14 220.♡.126.207
Ian_Rush

연애하던 시절에 먹었던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해서


몇시에 여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오피스텔이 들어서면서 3년 전에 장사를 접으셨네요;;


차선책으로 즉석 떡볶이라도 사온다고 해도 꼭 그 떡볶이가 먹고 싶다고...ㅠㅠ


글 쓰는 와중에도 애기 태명을 부르면서 '아빠가 떡볶이 사오실꺼야' 라고 말하는데




여러분 결혼은 이렇습니다...........


하.......ㅈ...ㅣ...ㅁ...ㅏ....ㅅ...ㅔ.....ㅇ.....ㅛ.....

Ian_Rush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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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 되었습니다.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45:04
·
@각상러브님 지금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중입니다ㅠㅠ
박하사탕님
IP 210.♡.225.167
12-26 2020-12-26 11:16:14
·
@Ian_Rush님 떡볶이가 중요한 것이 아닐 겁니다. 님께서 허둥지둥 서두르면서 백방으로 노력하시는 그 모습에 흐뭇해 하실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어느사이, 집안의 권력서열이 바뀌어 있다는 것을 각성하게 되실 것이고요.. 그렇게 집안의 머슴이 하나 탄생합니다... ㅎㅎ
리얼안군
IP 203.♡.140.11
12-26 2020-12-26 12:28:39 / 수정일: 2020-12-26 12:30:24
·
@박하사탕님님
아닙니다. 다른 상황이면 말씀하신 내용이 맞을지 모르겠지만 저 상황에서는 저 떡볶이가 엄~~~청 중요한 겁니다.
정말 찐으로 진짜 저 떡볶이가 입안으로 들어와서 매콤한 맛이 혀끝을 맴도는 느낌을 음미하며 냠냠 쩝쩝 먹고 싶은겁니다.

라고 아내가 뒤에서 이 글을 보며 말하네요.
볼빨린사춘기
IP 124.♡.24.5
12-26 2020-12-26 13:13:39
·
@박하사탕님님 정말 개고생해서 사서 바치면.... 맛이없다고 못먹겠다고 합니다. 황당하죠.
왕대괄장군
IP 175.♡.23.36
12-26 2020-12-26 14:13:07 / 수정일: 2020-12-26 14:13:23
·
@박하사탕님님 생각만해도 ㄷㄷ 피곤하네요
네로우24
IP 110.♡.202.51
12-26 2020-12-26 15:19:32 / 수정일: 2020-12-26 15:35:29
·
@박하사탕님님 아닌데.. 임신중에 먹고싶은건 진짜 그냥 딱 그게 먹고싶은것 뿐이에요..호르몬때문인지 뭔지 뇌에서 뭔가 미친듯 땡기는 느낌인데... 남편한테 미안해서 못구할 만한건 여러번 참았지만 그래도 그때 못먹은건 아직 생각나요..;; 노력을 하건 안하건 그냥 그 먹고싶었던거 못먹으면 미칠거 같은건데 이해를 못하시겠죠 ㅠㅠ 경험을 안하셨으니 그냥 부려먹으며 서열관계 잡고싶은거라 오해하시나봅니다..
물론 진짜 먹고싶어 죽겠던 것이 입에 한입 들어오는 순간 뱉고싶은 맛이 되기도 해요.. 이땐 진짜 미안한데 몸이 미쳐 날뛰는거라 ㅠㅠ

추가*뭐 어디나 사람 괴롭히는걸로 자존감 채우려는 사람은 있겠지만 대부분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박하사탕님
IP 211.♡.225.63
12-27 2020-12-27 13:45:08
·
@도화01님 ^^ 저는 경험 많이 했습니다.. ^^
그리고 그땐 진심 열심히 뛰어다니면서 구해서 가져다 드렸고요..
그러면, 어떤 때는 고맙다, 어떤 때는 맛없다.. 결과는 다 달랐어요..
저도 집사람이 저 골탕먹일려고 그랬던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먹고 싶어 하는 것을 사러 여기저기 뛰어나닐 때 귀찮다기 보다는 기쁜 마음, 사명감 그런게 더 컸고요..
또 그시절이 그립기도 하고요..

그런데...

아무튼 시간이 지나고나니, ^^
저는 여전히 가족들 뒷바라지 하러 뛰어 다니고 있어요..^^
집사람은 마지막 애 낳은지 십수년이 지났는데도, 휴일 아침에는 여전히 '입원모드'라...
네로우24
IP 110.♡.202.51
12-27 2020-12-27 18:46:39
·
@박하사탕님님 아니 경험을 안하셨다는건 직접 임신한 경험이 없다는 얘기였을 뿐이에요. 니가 뭘 해봤니 이런 의도가 아니옵니다..
깽판
IP 118.♡.41.32
12-26 2020-12-26 07:44:23
·
없는걸 구해오라하시니 ㅜ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46:26
·
@카푸맥콜님 주인아주머니 번호라도 알면 레시피라도 사고 싶습니다ㅠㅠ
곰텡
IP 116.♡.127.159
12-26 2020-12-26 07:44:44
·
ㅋㅋㅋㅋㅋㅋㅋ아 웃프네요 ㅎㅎ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46:39
·
@곰텡님 ㅎㅎㅎ.........
곰텡
IP 116.♡.127.159
12-26 2020-12-26 08:34:41
·
@Ian_Rush님 떡볶이집 가셔서 주문하시고 다 만든다음 생 파를 좀 많이 넣어달라하시면..옛 맛이..
B1_66ER
IP 211.♡.75.101
12-26 2020-12-26 07:44:49
·
배민 검색해 보세요. 8시 안팎이면 배달 시작하는 업소들이 있을 겁니다.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45:50
·
@B1_66ER님 배달이 문제가 아니라 연애하던 시절에 먹었던 떡볶이집 떡볶이라고 '콕' 찍어서 말하는 통에...ㅠㅠ
B1_66ER
IP 211.♡.75.101
12-26 2020-12-26 07:48:13 / 수정일: 2020-12-26 07:54:38
·
@Ian_Rush님 얼추 비슷해 보이는 가게에 포장 주문하고 잠깐 다녀오시면서 포장 갈이를... ㅠ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53:42
·
@B1_66ER님 제가 한 번 그랬다가 한달내내 시달려서...두 번은 시도 안합니다...ㅠㅠ
오목눈임
IP 106.♡.128.11
12-26 2020-12-26 11:45:52
·
@Ian_Rush님 뭐시여....... 이미 전과가 있으셨다니... ㄷ ㄷ ㄷ
본부중대장
IP 124.♡.93.85
12-26 2020-12-26 12:32:20
·
@Ian_Rush님 ??: 동작그만, 밑장 빼기냐? ㅎㄷㄷ
tinystory
IP 119.♡.161.14
12-26 2020-12-26 07:45:30
·
허... 잘 풀리시길 빕니다. ㄷㄷㄷ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47:55
·
@tinystory님 애기만 아니면 그냥 다른걸로 둘러대겠는데 코로나 때문에 나가지도 않아서 ...ㅠㅠ
tinystory
IP 119.♡.161.14
12-26 2020-12-26 09:00:24 / 수정일: 2020-12-26 09:00:43
·
@Ian_Rush님 아~~ 저희집 호랑이는 아직 임신이 아닌데 미리 예고편을 하나 주셨는데
전국에서 한군데만 구할수있고 시기는 일주일이고 먹고 싶다고 하는건 그때가 아닐수있다고 ... ㅠㅠ
그래도 못구하면 두고두고 볶아주신답니다. 큰 멸치가 잔 멸치가 되게 볶아주신다고 ㅠㅠ 다글다글 ㅠㅠ
프로메테우스0529
IP 175.♡.38.215
12-26 2020-12-26 07:45:31
·
백종원 레시피로 직접 만들어 보세요
엄청 간단하고 맛도 그럴싸해요...
/Vollago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49:09
·
@프로메테우스0529님 저번에 해줬는데 아니랍니다...이유를 물어봐도 아니래요...환장합니다
noongom
IP 27.♡.87.17
12-26 2020-12-26 10:40:08
·
@Ian_Rush님 그거 가져와도 아니라고 할겁니다. 홀몬이 요동치는 시기에 추억보정까지 들어간 걸 어케 맞추나요
그게 최선을 다 해서...눈물 좀 닦고요..
선잎
IP 175.♡.49.210
12-26 2020-12-26 07:46:22
·
떡볶이 만드는 쇼라도 해야... 안그럼 평생 떡볶이 볼때마다
갈굼을..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48:41
·
@선잎님 네.....저도 압니다ㅠㅠ 8시쯤해서 비슷한 떡볶이라도 사올려구요ㅠㅠ
디스한갑
IP 223.♡.54.251
12-26 2020-12-26 07:46:28
·
사다주면 이맛이 아닌데 시전 할겁니다.

촌동네서 타끼야꼬 먹구싶다던 아내가 생각나는군요ㅠ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47:22
·
@디스한갑님 저번에 비슷한 사건이 있었지만 차마 못 쓰겠네요.
디스한갑
IP 223.♡.54.251
12-26 2020-12-26 07:52:26
·
@Ian_Rush님 마트나 편의점용은 떡뽁인 맛이 없다는..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55:48
·
@디스한갑님 뭔가 떡볶이를 먹는데 비어있는듯한 느낌이 들죠
10000p
IP 106.♡.192.74
12-26 2020-12-26 09:22:50
·
@디스한갑님 뭔가 이상한데 하고 계속 생각하다.. 아 타꼬야끼!
꿀주먹-
IP 222.♡.252.48
12-26 2020-12-26 07:48:19
·
어릴땐 이런거 없었던것 같은데, 이젠 국룰이 되어버린듯한...
힘내세요. ㅠㅠ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50:08
·
@꿀주먹-님 결혼하기 전엔 난 안 그러겠지 했는데 제가 현실이 되었습니다
크릴오일매일하나
IP 183.♡.31.77
12-26 2020-12-26 07:55:20
·
@꿀주먹-님 그러게요 뭔가 문화현상 같은걸까요?+
스폰지-밥
IP 106.♡.128.100
12-26 2020-12-26 08:01:42
·
어릴때도 있었어요
주로 딸기였죠 ㅎ
꿀주먹-
IP 222.♡.252.48
12-26 2020-12-26 08:05:01
·
@크릴오일매일하나님 사랑받는 아내에 대한 징표같은게 된것 같아요.
'옆집 남편은 새벽에 대게 먹고 싶다니까 포항까지 가서 사다가 쪄줬다던데...' 뭐 이런.. 도시전설때문에..
상식이 무너지고..
큰 흐름이 이러면, 대세를 거스르지 않고 따라주는게 신상에 이롭죠.
가브리엘
IP 200.♡.129.121
12-26 2020-12-26 08:07:48
·
@꿀주먹-님 있었죠 근데 인터넷과 방송이 자꾸 특이사례를 보여주니.. 좀 과해진거 맞죠 뭐
꿀주먹-
IP 222.♡.252.48
12-26 2020-12-26 08:10:56 / 수정일: 2020-12-26 08:14:06
·
@스폰지-밥님 드라마에 간간히 나왔었는데, 이 정도로 보편화된 문화는 아니였던것 같아요.
'아이고 입덧 때문에 아무것도 못먹다가 겨우 먹고 싶은게 생겼구먼, 고생이야 아주~' 혹은
'남편이 아내 말이라면 껌뻑 죽는구만, 아주 팔불출이여~ '이런 반응이였지,
임산부의 권리이자, 애정도 테스트 같은 이런 당연한 분위기는 아니였던것 같아요.
근데, 임산부의 호르몬 불균형이나, 이런 사회의 분위기면,
걍 뭔 고생을 해서라도 사주는게, 남은여생에 이로운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회장님오크
IP 220.♡.21.231
12-26 2020-12-26 08:56:47
·
@꿀주먹-님 어...몆십년전부터 있던걸로 아는데 연세가? 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사람마다 집안마다 차이가 있는거겟죠
세기말의시
IP 49.♡.173.146
12-26 2020-12-26 11:46:18
·
@꿀주먹-님 예전에도 있었어요.
우리 엄마만 해도 임신했을때 뭐가 먹고싶었는데 단지 아빠가 사주지 못했거나 안사줬을뿐이죠.
과일이나 고기나 평소 안먹던걸 집중해서 먹기도 하고
물론 사다주는 분도 계셨고요.
임신하면 입맛이 까다롭고 그런건 있더라고요.
임신한 2명과 저 이렇게 중국집 배달 음식을 시켜 먹는데 임산부2명이 맛이 이상하데요.
난 모르겠던데 재료 하나하나 다 먹어보니 그 미세한 죽순의 이상한 맛 때문이였어요.
그 2명은 평소에 음식맛에 크게 신경 쓰던 사람들이 아니였거든요.
vibhuti
IP 39.♡.231.215
12-26 2020-12-26 07:48:53
·
임신중... 게임 끝이죠ㅠ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50:40
·
@Order66님 어제 먹다남은 케익도 남았는데 말이죠....냉장고가 터질려고 합니다
JakeJayKim
IP 222.♡.147.133
12-26 2020-12-26 07:49:0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햄뽁으세요~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50:59
·
@JakeJayKim님 감사합니다ㅠㅠ
STARALLIANCE
IP 39.♡.28.198
12-26 2020-12-26 07:50:31
·
구조신호를 넘어서..
이건ㅋㅋㅋ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51:25
·
@STARALLIANCE님 메이데이도 안되는 상황이라...끊은 담배가 생각납니다ㅠ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55:04
·
@프렉탈님 레퍼토리는 비슷한데 메뉴가 달라지는게 미칩니다.
매튜벨라미
IP 211.♡.141.185
12-26 2020-12-26 07:51:54
·
친구놈 와이프가 임신중에 뜬금없이 알타리무 김치 먹고싶다고 새벽에 펑펑 울었다는 얘기를 들었었는데....
그때 어느정도 뻥카가 들어간 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였네요~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54:41
·
@매튜벨라미님 네 제가 겪고 있는 현실입니다...
Tukehtua
IP 223.♡.202.220
12-26 2020-12-26 07:52:12
·
ㅎㅎ 장사접어서 문닫으셨다고 하면 이해하시겠죠
요리에 소질이 있으시다면 표고+무+멸치+가다랑어포 육수에 고추장만 풀어서 만드는 떡볶이 추천드립니다.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54:20
·
@Tukehtua님 이해를 못 합니다.....사오기 싫어서 거짓말하는줄 알아요ㅠㅠ
세기말의시
IP 49.♡.173.146
12-26 2020-12-26 11:48:10
·
@Ian_Rush님 검색할걸 보여주면 되지않나요?
콘헤드
IP 124.♡.204.176
12-26 2020-12-26 07:53:24
·
그거 사오면 한 두개 드시고 나서... 그때 그맛이 아니네... 또는 갑자기 구역질... 못먹겠어 ㅜㅜ
Ian_Rush
IP 220.♡.126.207
12-26 2020-12-26 07:53:58
·
@콘헤드님 정답!
사열대키맨
IP 221.♡.176.227
12-26 2020-12-26 08:01:06
·
전 신촌에서 팔던 황금잉어빵이었어요.ㅜㅜ. 물론 없어져서
구하지 못했습니다.ㅜㅜ;; 딱 5년 갔습니다.ㅜㅜ
plywood1
IP 112.♡.133.160
12-26 2020-12-26 08:01:37
·
지금 나오셔서
저녁 6시쯤 들어가세요
돌다돌다 못 구했다고 미안하다고 ㅠㅠ
밝은채색비
IP 125.♡.251.146
12-26 2020-12-26 08:03:38
·
사주셔야죠 .. 아내분이 먹고싶은게 아니고 뱃속에 아이가 먹고싶은거에요 ㅎㅎ
피스버꾸
IP 58.♡.23.11
12-26 2020-12-26 08:04:09
·
명품가방 검색하시면.... 해결되실듯... 한데...
회장님오크
IP 220.♡.21.231
12-26 2020-12-26 08:55:50
·
@피스버꾸님 강남 아파트 한채가 잇다한들 아무소용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그건 그거고 떡볶이는 떡볶이니까요
아침엔카스테라
IP 220.♡.34.192
12-26 2020-12-26 08:04:23
·
떡볶이집 열몇군데쯤 들려서 제일 작은 용량으로 하나씩 사가세요
그리고 그집 망해서 비슷한데라도 찾아봤는데 못 사와서 미안이라고 하세요...
blumi
IP 59.♡.94.143
12-26 2020-12-26 08:35:11
·
@아침엔카스테라님

현자시네요!
Motherearth
IP 211.♡.172.166
12-26 2020-12-26 09:42:43
·
@아침엔카스테라님 글쓴이님 아줌마입장에서 이게 정답인것같아요~~
_IU_
IP 223.♡.40.167
12-26 2020-12-26 10:46:54
·
와.감동 ㅜㅜ@아침엔카스테라님
이미존재하는별명입니다
IP 119.♡.106.91
12-26 2020-12-26 10:54:34 / 수정일: 2020-12-26 10:55:21
·
@아침엔카스테라님
왜 이렇게 쓸데 없이 많이 사왔냐고
또는 늦게 왔냐고
한소리 들을 수 있습니다.

그 날인 전여친에게
비슷하게 했다가 들은 말이니까요.

그리고 버릇처럼 미안하다는 얘기는
하는 거 아닙니다.
배고파요
IP 59.♡.70.239
12-26 2020-12-26 15:43:33 / 수정일: 2020-12-26 15:44:20
·
@아침엔카스테라님 이게 젤 좋은 듯! 개중 하나 입맛 맞는 데가 있을 거예요. 남아서 어쩌냐고 그러면, 나 배고파서 너가 남기면 다 먹을 거라고 하세요.
Dr. Hoo...
IP 221.♡.7.61
12-26 2020-12-26 08:04:32
·
우리 마나님은 차라리 임신 중 기분이 안정되시던데.. 전에는 호르몬 주기에 맞춰서 그냥 기분이 좋았다가 나빴다가 환장했거든요..ㅋ 위로드립니다..ㅜ
황야의칼잡이
IP 223.♡.150.112
12-26 2020-12-26 08:05:10 / 수정일: 2020-12-26 08:10:00
·
한겨울에 천도복숭아를 사오라고 해서 천도복숭아는 커녕 돌복숭아도 없어서 복숭아통조림 사다줬더니 20년째 그걸로 바가지 긁히고 있어요... ㅎㅎㅎ
아리아리션
IP 223.♡.51.184
12-26 2020-12-26 10:56:24
·
@황야의칼잡이님 어 이거 울 와이프 둘째랑 똑같네요 ㅂㄷㅂㄷ
양재 하나로마트에 없으면 우리나라에 없는거다 소리도 들었는데
소용없었어요 ㅠㅠ
둥글레
IP 112.♡.51.191
12-26 2020-12-26 15:30:29
·
@황야의칼잡이님 아아 이거 저희 어머니도 그러셨어요 ㅋ# 제 나이가 30대 중반인데 엄마는 아직도 얘기하셔요...ㅋㅋㅋㅋㅋ
군밤님
IP 219.♡.128.7
12-26 2020-12-26 08:06:00
·
죽었다 생각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살아남으십시오 휴먼
밝은계절
IP 110.♡.21.175
12-26 2020-12-26 08:07:17
·
흠... 전 필리핀 아내가 필리핀 과일 먹고 싶다길레, 며칠 걸려 사줘본 경험도 있습니다.
마침 한국에는 필리핀 사람이 많이 살고 있어서...
오준환
IP 220.♡.185.137
12-26 2020-12-26 08:07:35 / 수정일: 2020-12-26 08:08:00
·
딸아이 임신했을 때,
한겨울 산딸기를 먹고싶은데 안사왔다는(실상은 Can't buy)걸,
17년째 노래하고 있습니다.

지구 반대쪽에 가서라도 꼭 구해 오세요...
상현아빠
IP 58.♡.38.124
12-26 2020-12-26 08:13:54 / 수정일: 2020-12-26 08:14:13
·
아이디어 한가지 드립니다. 한개씩 맛보다가 배부를 정도로 여러가지를 주문 또는 사오셔서 그만이라고 할때 까지 하나씩 대령하세요.. ^^
적축유저
IP 39.♡.58.125
12-26 2020-12-26 08:16:52
·
제 여자친구는 임신은 당연히 안 했고 결혼도 안 했는데도 대충 비슷한 억지를 많이 부려요. 진짜 도망가야 하나 하고 맨날 진지하게 스트레스 받는...
삭제 되었습니다.
적축유저
IP 39.♡.58.125
12-26 2020-12-26 08:33:31
·
@밀크박스님 그니까요 여기서 더 심해질 텐데.. 상상만 해도 아득하네요. 그거 다 참고 살 자신이 없어요.ㅋㅋㅋ...
지조
IP 114.♡.6.13
12-26 2020-12-26 08:37:18
·
@적축유저님 진지하게 말씀드리면.. 도망가세요 지금은 결혼전이라 억누르고 있습니다 심해지면 심해졌지 완화되지 않습니다
난장판
IP 14.♡.112.175
12-26 2020-12-26 10:15:57
·
@적축유저님 이렇게 말씀드리긴 모하지만, 결혼까지 가는건 숙고해 보심이..;;
사이군
IP 119.♡.217.134
12-26 2020-12-26 10:44:29
·
@적축유저님 진지하게 도망가세요. 그거 절때 좋은거 아닙니다.
happyhippy
IP 49.♡.85.59
12-26 2020-12-26 11:05:55
·
@밀크박스님 10배..입니까..아..적축유처님과 비슷한 상황이 가끔(한달에 한번)나타나는데요..
조상이 도와주시려는 신호일까요..
세기말의시
IP 49.♡.173.146
12-26 2020-12-26 12:00:30
·
@happyhippy님 한달에 한번이면 생리 하기 전 주일 가능성이
안그러다가 생리 하기전에 유독 좀 떡볶이 같이 짜고 맵고 튀긴게 땡기는데 주문한 날짜 확인해보면 소름돋을 정도로 맞아떨어지더라고요.
happyhippy
IP 49.♡.85.59
12-26 2020-12-26 12:35:08
·
@세기말의시님 지금부터라도 눈치를 잘 살펴야겠습니다.ㅎㅎㅎ
생리중일때 조금 예민해지는것은 있는것 같더라구요..
dopa
IP 45.♡.126.3
12-26 2020-12-26 08:23:03
·
저는 일본 유학중 일 때 였는데, 아내가 갑자기 삼계탕이 먹고 싶다고... 그때는 즉석 삼계탕도 없던 시절이라... 근데, 지금도 그걸로 욕 먹고 있습니다.
낄끼빠빠
IP 175.♡.249.32
12-26 2020-12-26 08:24:54
·
아차산 신토불이는 어떤가여
Riverside
IP 124.♡.158.50
12-26 2020-12-26 08:26:15
·
8월에 딸기가 한박스에 3만원한다고 안사주고 딸기만 보면 지금도 그때 일 이야기합니다 ㅋ
the3rdkid
IP 183.♡.59.124
12-26 2020-12-26 08:28:40 / 수정일: 2020-12-26 12:17:15
·
니들은 연애할 때 떡볶이 먹지 마라
통조림 먹어 통조림
콘헤드
IP 124.♡.204.176
12-26 2020-12-26 08:44:33
·
@the3rdkid님
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펀드라이빙
IP 121.♡.245.91
12-26 2020-12-26 11:34:17
·
@the3rdkid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너
IP 1.♡.200.114
12-26 2020-12-26 12:22:04
·
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itzy
IP 220.♡.250.113
12-26 2020-12-26 08:39:20 / 수정일: 2020-12-26 08:40:46
·
저도 임신중에 특별히 이런경우는 없었지만.. 사달라는건 기꺼이 사주고 싶던데...ㅎㅎㅎ
많이많이해주세요 ㅎㅎ

이 대목에서 '니들은...'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ㅎㅎ 장난이시겠지만
기습번트
IP 125.♡.55.52
12-26 2020-12-26 08:44:01
·
아이가 나오면, 원하는게 있는데... 그게 뭔지 말도 안해주고... 지치거나 그걸 해줄때 까지 온 힘을 다해 우는 상황을 경험 할 수 있... 행복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엄지척
IP 210.♡.78.9
12-26 2020-12-26 08:50:25
·
그걸 꼭! 집어서 말했어도 그 집은 없어졌다, 대신 떡복이 10개 정도 사다주는 노력을 하면 이해해줍니다.
와이프가 이상한 사람이 아닌 이상요.
김솔로
IP 174.♡.10.5
12-26 2020-12-26 08:51:52
·
그래도 잘해주셔요...^^

출산할때 보면.. ㅠㅠ;;;
맛집마니아
IP 211.♡.140.63
12-26 2020-12-26 08:52:44
·
참 신기하네요 ㅎㅎㅎ
사람마다 다른가봅니다
공링민
IP 211.♡.194.93
12-26 2020-12-26 08:53:17
·
연애하시는분들 참고하셔야겠네요.
절대로 망하지 않을것 같은 24시간 영업하는 가게에서만 데이트 하십시오.

국밥 최고
회장님오크
IP 220.♡.21.231
12-26 2020-12-26 08:54:38
·
어쩔수 없어요 ㅋㅋㅋㅋㅋㅋ
양육 전체를 보면 아빠고 엄마고 개고생이지만
임신과 출산은 남편으로선 서포트밖에 못하니까요ㅠㅠ
Findout
IP 39.♡.111.232
12-26 2020-12-26 08:56:26
·
저는 저녁9시에 사과가 먹고싶다고 신랑한테 얘기했는데 그마저도 안사주려는걸 치사하다시피 졸라서 사다줬었네요.
neo7145
IP 58.♡.152.172
12-26 2020-12-26 08:58:58
·
@Findout님
여보, 마켓컬리!!
tinystory
IP 119.♡.161.14
12-26 2020-12-26 09:05:13 / 수정일: 2020-12-26 09:07:38
·
@Findout님 전 주변에 24시간 영업하는 큰 마트 몇개를 미리 기록해두었습니다,
저녁 9시 정도면 쉽죠. ^^
성면
IP 222.♡.72.143
12-26 2020-12-26 11:01:00
·
@불고기머거님 ㅋㅋㅋㅋㅋㅋㅋ
neo7145
IP 58.♡.152.172
12-26 2020-12-26 08:58:14
·
이거 다음은 겨울철 복숭아..

통조림 말고..

(하우스가 안됨다)
비글둘아빠
IP 210.♡.96.113
12-26 2020-12-26 09:02:06
·
제주도에서 엄동설한에 멜론 찾아 뛰어다니던 기억이.. 어떻게든 구해는집니다 ㅠ
ㄴㅔ버
IP 223.♡.51.217
12-26 2020-12-26 09:04:53
·
이런글 볼때마다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전 첫째때는 저지방 우유이었고 둘째는 치킨 이었습니다. 우유를 일일일리터정도 마셔서 제가 놀랬고 치킨은 일일일닭해서 놀랬어요. 가끔 연애때 먹었던 징거버거 먹고 싶다고 해서 반포뉴코아 옆 버거킹 자주갔죠...다행이도 24시간이었다는...
lux
IP 211.♡.147.185
12-26 2020-12-26 10:45:38
·
@ㄴㅔ버님 징거는 kfc입니다?
성면
IP 222.♡.72.143
12-26 2020-12-26 11:01:40
·
@lux님 엌ㅋㅋㅋㅋㅋㅋ
boslll
IP 37.♡.195.52
12-26 2020-12-26 09:08:09
·
전 겨울에 복숭아 못... 아니 구할생각도 안한다고... 5년간 시달렸습니다... 10년되니 이제 까먹은듯합니다
블루카드너
IP 14.♡.81.215
12-26 2020-12-26 09:11:15
·
막줄에서 님의 심정이 .....
단짠단짠
IP 180.♡.22.124
12-26 2020-12-26 09:12:05
·
저희아부지 한여름에 배 안사주셔서 삼십오년째......
백아
IP 218.♡.203.122
12-26 2020-12-26 09:12:41
·
그냥 차키를 갖고 나가시고.. 차에서 좀 쉬시다가 대충 아무거나 사가지고 헉헉거리면서 들어가시면 됩니다.
어짜피 안먹을꺼거든요.
성면
IP 222.♡.72.143
12-26 2020-12-26 11:02:01
·
@백아님 연기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니엘싼드린
IP 49.♡.0.181
12-26 2020-12-26 09:13:47 / 수정일: 2020-12-26 09:14:06
·
밤 12시에 차로 한시간 걸리는 떡볶이집 전화해서 임산부가 먹고 싶어한다고 문 닫지 말아달라 사정하고 사오기도 했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사오니까 안 먹..ㅂㄷㅂㄷ
성면
IP 222.♡.72.143
12-26 2020-12-26 11:02:23
·
@다니엘싼드린님 ㅠㅠㅠ
뽀또
IP 223.♡.202.67
12-26 2020-12-26 09:18:18
·
꼭 반드시 사다주세요. 애가 7살인데, 우리 부인은 아직도 임신때 서운했다고 얘기합니다...
ukyo
IP 110.♡.59.172
12-26 2020-12-26 09:22:06
·
떡볶이는 매운거라 아이한테 안좋습니다!
라고 우겨보세요 ㅡ.ㅡ..
쥬신백부장
IP 58.♡.163.11
12-26 2020-12-26 09:26:31
·
오늘도 이렇게 햄볶으시네요~~~
리진진
IP 223.♡.28.150
12-26 2020-12-26 09:28:51
·
저희 와이프는 잘 먹는걸로 입덧을 해서(?) 특별히 뭐가 먹고싶다라는건 없었고 그냥 다 잘 먹었었지요..댓글들 보니 마눌한테 절이라도 해야겠어요 ㅎㅎ
놀던오리
IP 220.♡.231.157
12-26 2020-12-26 09:30:20
·
그 떡볶이를 구해서 와도 한 개 먹고 이 맛이 아니었다고 할겁니다. ㅎㅎ
닥터폐퍼
IP 118.♡.41.80
12-26 2020-12-26 09:32:21
·
아직 수박 사오란 이야기는 없나요?
요새야 인터넷에서 겨울 수박을 팔기도.하지만 10년 전에 서울 5군데 백화점 식품관 뒤져서 당싯돈 5만원에 작은 수박을 샀던 기억이 있네요.
4ernest
IP 117.♡.213.147
12-26 2020-12-26 09:36:33
·
딸 아이 눈에 쌍꺼풀이 한 짝이 없어요. 아내 임신중에 먹고 싶은거 제때 안 사줘서 그렇다고 합니다 ^^;
목소리
IP 211.♡.135.58
12-26 2020-12-26 09:44:10
·
애가 단한번도 먹어 본적없는 그 음식을 먹고 싶다고 하는게 말이 안된다는 말하고 10년째 욕먹고 삽니다.
다시 돌아가면 그냥 뭐라도 사옵니다 ㅠㅠ
잘살고있습니다
IP 58.♡.145.156
12-26 2020-12-26 09:51:54 / 수정일: 2020-12-26 09:52:24
·
몇일전에 붕어빵 사러 밤에 나갔었는데....
6곳 찾아 해매다가 겨우 찾았는데, 어찌나 붕어빵 아젔가 반갑던지...
그리고 5개를 후다닥 먹어치우던 와이프 보니까 어찌나 이쁘던지 ㅎㅎ ^^ 3월에 아이 출산 예정인데~^^ 기다려집니다~^^
SDf-2
IP 182.♡.153.51
12-26 2020-12-26 09:54:18
·
본문이나 중간의 글(일년에 일주일 한정판매?)는 웃을일이 아닌데요.

허허
삭제 되었습니다.
오후세시반
IP 14.♡.161.90
12-26 2020-12-26 09:59:16 / 수정일: 2020-12-26 09:59:28
·
저는 12월에 복숭아를 너무 먹고싶어서 울었어요.. ㅎㅎㅎ
pergolesi
IP 218.♡.71.14
12-26 2020-12-26 10:05:56
·
6개월 내내 퇴근하고 돌아오면 저녁은 칼국수 먹자고 하는 통에 차로 반경 30분 이내 거리의 모든 칼국수를 매일 저녁 먹었던 기억이,,,
Lupin3.3
IP 122.♡.32.109
12-26 2020-12-26 10:08:58
·
아내가 '초코파이'가 먹고 싶다고 해서 좀더 좋은 '몽쉘통통'을 사갔다가 지금까지 까이고 있습니다. 꼭 구하셔야 합니다.
와타나베
IP 125.♡.194.217
12-26 2020-12-26 10:14:56
·
직접 재료사서 만들어드리세요
레시피 배웠다고하면서…
Gino
IP 14.♡.47.47
12-26 2020-12-26 10:16:11
·
저는 프랑스 사는데 진짜 신기한 게 이런 글은 한국에서만 보이는 것 같아요... 임신한 사람은 뭐 가져와라 하고 못 구하면 죄인 되고...
여기 애들은 자기가 먹고 싶은 거 자기가 구하거나 못 구하면 포기하지 남을 닥달하지는 않는데요...
SDf-2
IP 106.♡.128.177
12-26 2020-12-26 11:07:20
·
@Gino님
제 정신들이 아니죠.

남편은 당연히 최선을 다해 구할 건데 그걸 못 구했다고 몇십년 뒤에도 비난한다?

에휴.
오뚜기바몬드카레
IP 39.♡.231.11
12-26 2020-12-26 11:45:20
·
@Gino님 멀쩡히 있는 사람 죄인 만들고 마음 불편하게 만드는걸
사랑받고 있는거라며 자랑스레 얘기하는 자존감 낮은 분들이 가끔 보이는거 같아요
NC17
IP 223.♡.35.132
12-26 2020-12-26 10:17:17 / 수정일: 2020-12-27 00:18:22
·
06년 새벽 1시 치즈버거... ㅜ.ㅜ 서울역 24시간점을 생각해내서 위기탈출!
난지도
IP 1.♡.111.126
12-26 2020-12-26 10:17:55
·
둘째 임신해서 옆에 누워있는 와이프에게 이 글 읽어주니
‘문닫았는데 어떻게 사와?’ 하네요.
첫째때도 본문과 같은 경우는 없었는데...
저는 복받았네요
오뚜기바몬드카레
IP 39.♡.231.11
12-26 2020-12-26 11:38:19
·
@난지도님 지극히 합리적이고 이성적이고 현명하신 분이랑 사시는거네요
복받으신거 맞음..
arezoo1207
IP 185.♡.2.136
12-26 2020-12-26 14:09:54
·
@난지도님 울 와이프도 아들, 딸 임신 중에 입덧도 안했으며, 한밤 중에 뭐가 먹고 싶다. 뭐 사와라 일절 이야기 안해주었는데 ㅜ.ㅜ 이 글보니 와이프에게 고맙네요.
MentalisT
IP 211.♡.224.17
12-26 2020-12-26 10:21:14
·
일단 뭐든 해야하는... 거죠. 그 임신중 서운함이 엄청 오래가고, 그걸 가지고 평생 울궈먹을거기 때문에 꼬투리 잡히면 안됩니다. 일단 나가서 몇시간 헤메는척하면서 떡볶이 사가지고 오세요. 제일 맛있는걸로.. 여성분들은 대체적으로 맵단짠이 극명하기 때문에.. 여성분들이 좋아하는 떡볶이집으로 가셔서.. 구해와야죠. ;ㅁ;
우리집멍뭉이
IP 1.♡.3.76
12-26 2020-12-26 10:22:08
·
이경규식 대응 안될까요?
코미디언 이경규가 임신중인 와이프가 야밤에 뭐 먹고싶다고 했을때 구하는척 밖에 나갔다가 두시간 그냥 돌다가 들어와서 못구했다고 하니, 와이프가 그럼 됐다고 했던 일화가 떠오르네요 ㅎㅎ
vincent..
IP 211.♡.97.145
12-26 2020-12-26 10:22:47
·
임산부가 뭔가 먹고 싶으면 당연히 구해주고 싶고, 구해줘야 하는 게 맞지만
어느정도 상식에 맞아야 할텐데 구하기 힘든 걸 못 사준다고 몇년을 갈구는 게 맞나 모르겠어요
프로포즈랑 비슷하게 남자에게만 요구되는 희안한 덕목이쥬 ㅎㅎ
위에보니 심지어 한국남자에게만 요구되나 보네요;;
제로라임
IP 121.♡.105.83
12-26 2020-12-26 10:27:12
·
아마 나가지 않고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문닫았다고 하셔서....그런 반응이 나온게 아닐까요. 우선 나가서 뭐라도 사오셔야 할것 같습니다.
성화수현
IP 183.♡.123.136
12-26 2020-12-26 10:28:46
·
제 얘긴 줄 알았어요. 저희도 이제 임신 초기라서, 폭풍 공감이 됩니다 ㅜㅜ
PhantomPupil
IP 211.♡.139.54
12-26 2020-12-26 10:30:40
·
와 댓글이 만선이네요 저도 첫째 임신 때 부인이 새벽에 갑자기 전이 먹고싶다고 해서 찾다가 24시간 전집 찾아갔던 기억이 납니다 ㄷㄷㄷ

그런데 답글은 안적으시는 것 보니 밖에 나가셨나보네요 ㅎㅎㅎ
morningsnow
IP 121.♡.172.41
12-26 2020-12-26 10:32:24
·
한 겨울에 복숭아...
마카롱>_
IP 198.♡.56.247
12-26 2020-12-26 10:34:15
·
그정도는 중급레벨이죠 하드코어가 많습니다 ㅋㅋㅋ
벗바리
IP 124.♡.48.89
12-26 2020-12-26 10:36:41
·
잘 해결되셨길 빕니다. 마트에서 사서 조미료 한 큰술을 넣으시면 비슷해집니다. 취행에 따라 고운 고추가루 또는 청양고추도^^
howdoudo
IP 121.♡.85.144
12-26 2020-12-26 10:36:46
·
여러분~
연애할때 아무것도 같이 사먹지 마세요
사진찍당
IP 222.♡.57.14
12-26 2020-12-26 10:38:17
·
저도 한밤에 딸기 사러 온동네 뒤졌네요 ㅋㅋㅋ
Tow™
IP 39.♡.230.121
12-26 2020-12-26 10:40:34
·
먹고싶은것보단 호르몬이 시키는거죠. 고생하세요
getevent
IP 124.♡.153.71
12-26 2020-12-26 10:46:45
·
한겨울에 회사에 있는데 자두 먹고싶다고해서 퇴근후 마트 6곳을 돌아도 자두는 제철이 아니면 안나온다는 이야기에 좌절하고 자두맛 사탕, 건자두 사갔다가 욕만 먹었던적이 있습니다
미니언그루
IP 211.♡.203.231
12-26 2020-12-26 11:06:22
·
@getevent님 최선을 다하신거 같은데요...ㅠㅠ
세기말의시
IP 49.♡.173.146
12-26 2020-12-26 12:04:58
·
@getevent님 최선을 다했는데 저 같으면 남편이 고맙고 귀여울거 같은데 왜 욕을;;
콤파스로즈
IP 175.♡.166.102
12-26 2020-12-26 10:58:22
·
글을 보니, 저도 1월1일날 수박사건이 생각이 나네요.
임신중이였는데, 1월1일날 수박이 먹고 싶다고....... 하.. 그때 생각하면
화이팅 하세요!!!
송파롱
IP 119.♡.27.67
12-26 2020-12-26 10:59:23
·
사러 나가서 뭐라도 사오시면 됩니다.
울면서 이거 밖에 없었다고 하면
10년간 미안해할거에요.
젤리풍뎅
IP 112.♡.6.148
12-26 2020-12-26 14:06:02
·
@송파롱님
삭제 되었습니다.
펀드라이빙
IP 121.♡.245.91
12-26 2020-12-26 11:55:42
·
@냥아치님 와......대단하네요
팀홀튼
IP 223.♡.141.230
12-26 2020-12-26 11:07:58
·
그니까 연애할 때 자꾸 맛집 찾아다니지 말라고~~!!!

그것보다도 우선 니들은..........
LXXVIIK
IP 1.♡.73.48
12-26 2020-12-26 11:08:51
·
절대 타협이란 없는건가요?ㅋㅋ 다른 떡볶이로의...
꿀과자
IP 203.♡.34.5
12-26 2020-12-26 11:11:07
·
니들은...
Mickey20
IP 182.♡.59.234
12-26 2020-12-26 11:11:16
·
어차피 다녀오시는길에 먹고싶던맘이 사라지실테니 일단 나가서 바람좀 쐬고오세요
danielmint
IP 210.♡.198.15
12-26 2020-12-26 11:13:06
·
연애할때 떡볶이 먹은 기억이 없다고 하세요 ㅎㅎ
파란하늘이좋다
IP 115.♡.130.13
12-26 2020-12-26 11:23:04
·
요즘 마트 가면 포장떡복이 잘나옵니다.
조리법도 라면 정도로 간단해요
종류별로 사면 하나정도는 비슷할거에요;;;
하이힐
IP 115.♡.57.24
12-26 2020-12-26 11:27:16
·
임신성당뇨로 임신 내내 달달한 음식이나 밀가루는 먹지도 못 하고 그 덕에 신랑찬스도 한 번 못 썼지만임신때가 너무 행복했었지요.
힘드시겠지만 아내분 마음 조금 더 헤아려 주시고
이 또한 추억이 될거예요.
힘 내세요.예비아빠~화이팅.^^
삭제 되었습니다.
uebe
IP 124.♡.112.23
12-26 2020-12-26 11:30:22
·
제 와이프의 경우 밤1시에 오이 먹고싶다해서 나오긴 했는데 슈퍼는 당연히 닫았고 편의점에서 오이를 팔리는 없고...농수산물시장 새벽부터 시작하는 곳 있으니 차 몰고 가야하나...했는데 다행히 집 주변 치킨집에 골뱅이무침에 들어가는 오이가 있어 치킨집에서 오이 샀던 추억이 있네요
기타누락자
IP 121.♡.94.87
12-26 2020-12-26 11:31:42
·
사오셨어요? 서울이면 저는 쯔양님이 다니다는 단골 분식집 가서 떡볶이 먹고 싶네요
알랑방9
IP 122.♡.20.19
12-26 2020-12-26 11:33:56
·
결혼 생활 힘드네요. 이건 뭐 슈퍼 꼰대 상무님보다 더 어려워서야..
에일리언
IP 36.♡.224.85
12-26 2020-12-26 11:39:46
·
자기는 우리 연애하는데 왜 집에서 라면만 끓여줘?
- 결혼생각해서 그래...
잠잠시만요
IP 211.♡.151.90
12-26 2020-12-26 11:46:53
·
2월초에 거봉도 구하러 간적있습니다.
구라언론그만
IP 222.♡.75.69
12-26 2020-12-26 11:46:54
·
안사가면 평생 갑니다.
11년째 떡볶이만보면 갈구는중... ㅠ.ㅠ
봉신연의
IP 220.♡.29.51
12-26 2020-12-26 11:47:34
·
아빠되는게 이렇게나 어려운거군요 ㅠㅠ
욕받이무녀
IP 211.♡.145.41
12-26 2020-12-26 11:51:41
·
제가 결혼안하는 이유 ㄷㄷㄷㄷ
uylieres
IP 114.♡.188.186
12-26 2020-12-26 11:54:43
·
들깨 칼국수 사러 방황했던 ㅋㅋㅋ
삭제 되었습니다.
잊지않습니다
IP 125.♡.114.39
12-26 2020-12-26 12:02:39
·
@박원님 하나의 밈이 된거니까 웃고 즐기시면 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난게임이좋아
IP 175.♡.19.42
12-26 2020-12-26 12:03:32
·
사왔는데 못먹겠다할겁니다
어쨌든 뭐든 사오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나껌
IP 59.♡.52.45
12-26 2020-12-26 12:07:25
·
아빠가 된다는것은 아주 기본중의 기본아닌가요?
어제 우연하 유븁을 봤는데 한번 보실래요? 6남매를 키우는 3쌍동이 *2 을 키우고 있는 아빠의 하루를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내세요.
fidelity!
IP 223.♡.30.179
12-26 2020-12-26 12:08:43 / 수정일: 2020-12-26 12:08:51
·
저 때는 아기와 아내분이 한 몸이니 다수결 원칙에 의하여 무조건 질 수 밖에 없어요..

첫째가 있는 경우 의견 대립이 팽팽할 수도 있습니다.
파곰
IP 125.♡.151.54
12-26 2020-12-26 12:13:39
·
비슷하게 생긴거라도 사다 주시면 됩니다.
수운水雲
IP 113.♡.47.156
12-26 2020-12-26 12:17:52
·
딸기는 저만의 경험이 아니네요.

저는 청과물 시장까지 뒤졌는데 마침 딸기가 안나오는 시기라 편의점에서 딸기 조각 들어간 요플레, 푸딩 싹쓸어담아서 딸기 조각을 찾아서 조공한 경험이 있네요.


장모님은 휴게소 술빵(?)을 못드셨다고 장인어른께 40년이 넘도록 말씀 중이시죠...ㅋㅋ
동해달
IP 14.♡.149.88
12-26 2020-12-26 12:23:41 / 수정일: 2020-12-26 12:25:31
·
유명한 떡볶이집 몇군데 사가시면... 천사같은 와이프도 입덧에는 못당합니다. 못먹을 확률이 있어도 일단은 사가야 합니다. 겨울철 딸기 같은 것보다는 난이도가 낮아요. 제 경우에는 외국에서 임신해서 고생 많이 했죠.
삭제 되었습니다.
고마치아라마
IP 14.♡.95.179
12-26 2020-12-26 12:33:31
·
제가 무화과농사하는데
뜬금없이 5월인가 6월에 무화과 좀 구해달라고 하시던 분 생각나네요;;
7월 초에 수확한다해서 7월초에 다 익지도 않은거 보내드린적 있네요
[통화권이탈]
IP 203.♡.207.133
12-26 2020-12-26 12:38:38
·
임신 당시야 그럴 수 있다고 이해하지만
그걸로 10년 15년 구박한다...너무 심하네요.
조잡룡
IP 175.♡.62.29
12-26 2020-12-26 12:50:31
·
저는 피곤하다고 안사줬는데 알아서 사먹던데요.
요새 새벽배송, 배달앱들이 워낙에 잘되어 있어서 ㄷㄷㄷ
Ayaka
IP 211.♡.123.213
12-26 2020-12-26 13:23:10 / 수정일: 2020-12-26 13:24:14
·
한겨울 오밤중에 수박이 먹고 싶다고 해서 비닐하우스 다 뒤지던 생각이 나는군요.
그때 쿠팡이 있었다면 그 고생은 안했을껀데
착한유니
IP 183.♡.111.3
12-26 2020-12-26 13:30:46
·
친우의 YF님께서 그 수많은 임신기간동안에 딱 한번 심야에 샤인머스캣을 못 사다준 일이 있었는데
(주변의 모든 익스플레스 홈플 + 24시 마트 편의점 등을 뒤져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함 )

99번의 사다준 케이스는 다 잊어버리고
그 한번 못사다준걸 아직까지 약점잡혀 계신답니다 ........
이슬이
IP 175.♡.30.33
12-26 2020-12-26 13:32:58
·
20년전 한겨울 11시 넘어 여름과일 먹고싶다고... ㅜㅜ
간신히 사갔더니.. 이젠 먹기 싫다고 저보고 먹으라고..
예의바른끌량현타
IP 223.♡.212.39
12-26 2020-12-26 13:34:14
·
개인적으론 경험 댓글이 쌓일수록 안하는게 답이라고 느껴지네요 ㅜㅜ넘 무섭습니다
CHANEL
IP 220.♡.241.130
12-26 2020-12-26 13:56:47
·
다행히 애 셋 낳을 동안 와이프가 그랬던 적이 한번도 없네요.

...네...와이프가 좋아하는 모든 음식이 집에 상시 구비 중이었어요..돈으로 해결했습니다 ㅠㅠ
원료약품및
IP 125.♡.131.200
12-26 2020-12-26 13:57:14
·
대충 암거나 몇개 사다주고 말면 되는거 아닌가요..
어차피 원하는거 못구하면 ㅎㅎ
proline
IP 121.♡.128.171
12-26 2020-12-26 14:01:28
·
걍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거에요 그건 식욕은물론 남편에게 맘음데로 변덕부리는거도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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