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만해도 마스크 벗고 앉아도 아무말 안했는데...
오늘 처음가본 집 앞의 미용실은 마스크를 벗으니 쓰라고 하면서 그대로 머리를 깍아줍니다.
옆에 자를때는 마스크줄을 살짝 들어서 잘라주고..
마지막에 스펀지로 털때는 줄은 살짝 당겨서 마스크를 벌린뒤 털어주네요.
지난달만해도 마스크 벗고 앉아도 아무말 안했는데...
오늘 처음가본 집 앞의 미용실은 마스크를 벗으니 쓰라고 하면서 그대로 머리를 깍아줍니다.
옆에 자를때는 마스크줄을 살짝 들어서 잘라주고..
마지막에 스펀지로 털때는 줄은 살짝 당겨서 마스크를 벌린뒤 털어주네요.
쌀먹하는 것도 요즘따라 어렵군요ㅜ
저번에 머리 자를때 보니 이렇게 해주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