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보면서 느끼는건데
서운하다는 사람 한명없고 그냥 빨리나가라 딱 이느낌?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어떻게 한명도 진심으로 서운해하는 사람이 없지
솔직히 박나래 예전에 봤을때는 크게될사람이다 했는데
박나래 좀 그랬던게 지인이나 데려오고 유재석이 정준하 꼽은것처럼 재미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계속데려오고
태사자 김형준 나왔을때는 배송하는거보고 측은해하질않나
본인 올챙이시절은 생각도안하고
메인mc면 분위기도좀 잡아주고 립서비스라도 해주지
내가 이시언이라면 기분좀 더러울듯
아무튼 이시언 나혼산에서 그나마 툭툭던지는게 재밌던 사람인데 아쉽고
박나래는 좀 실망이네요
진짜 "나 혼자라도 살겠다"
라고 하고 나가는...
연기성공인거 같네유
걍봐도 저사람들 서로 싫어하고 그럴 이유가
없어 보이는데요?
오히려 너무친하니까 일부러 막대하고 그러자나요
오랜친구들처럼 다들그러지 않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