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6인치 발열관리로 인해 성능도 잘나왔고.. 키보드, 트랙패드 개선에 화면비도 16:10, P3지원, 2K해상도, 80W배터리, 썬더볼트4 usb-c충전까지
스피커, 글레어 패널, 인텔(?) 의 단점이 있지만 이정도 개선만으로도 윈트북 분야 실용성은 탑인듯 합니다. 최강의 출장노트북;
스피커만 좋아지면 사실 갓갓갓일텐데요..
이번 16인치 발열관리로 인해 성능도 잘나왔고.. 키보드, 트랙패드 개선에 화면비도 16:10, P3지원, 2K해상도, 80W배터리, 썬더볼트4 usb-c충전까지
스피커, 글레어 패널, 인텔(?) 의 단점이 있지만 이정도 개선만으로도 윈트북 분야 실용성은 탑인듯 합니다. 최강의 출장노트북;
스피커만 좋아지면 사실 갓갓갓일텐데요..
샘촌
그램 - 인텔
울트라북 - AMD
이런 투 트랙으로 갈 것 같더라구요
설령 이동가능하다고 해도, 거의 안하고.
EVO인증 때문에 이제 더더욱 그렇죠...삼성도 안쓰는 이유가 있어요 ㅎㅎ
양자택일이죠
가장 바보같은게 대기업 150만원짜리 내장그래픽카드 1.8kg을 사는겁니다.
제 경험담이예요 ㅠ
스피커도 조금이나마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에서 몇개 사지도 않은 르누아르 모델들 배송이 몇달씩 기다리고 있다는 글들 보면 많이 팔아야하는 라인에 라이젠은 어울리지 않을듯 합니다.
물량 뽑히는게 안정화 되고 난 다음의 이야기가 될것 같습니다
/Vollago
좁은 KTX에서 일반 2kg정도의 노트북을 꺼낼때의
불편함이란...이루 말할 수 없죠.
다만 어제 겜트북(FA506IV) 추가로 구한건 안 비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