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집단에 주는 올해의 사자성어 "지랄하네"]
교수들이 올해의 사자성어를 낸 모양이다. 나는 븅신들이 꼴값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에서 가장 비굴하고도 비열한 집단이 교수들이기 때문이다. 짐작컨대, 우리나라 교수들의 80%쯤은 양아치들이다.
미국식 억압과 착취의 학문정신을 그대로 배워와서 한국에다 이식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미국에 가서 신자유주의적 자본주의 학문을 그대로 배워다가, 다시 말하면 백인들에게 정신적 지배를 받다가 귀국한 이후에는 한국인을 지배하는 위치에 앉아 민중에 대한 억압과 착취의 메커니즘을 그대로 가르친다.
미국식 학문에 찌든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자신이 배운 학문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에 대한 반성적 성찰이 전혀 없는 애들이다. 이들의 가르침은, 일본인들이 가르친 친일식민사관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도 모른채 그대로 가르친 것과 다를 바 없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이 븅신같은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 자체를 자각하지 못한다. 그러니 우리 사회를 분석하여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짚어내지 못한다.
언론사 종업원들의 저 광란을 보고도 따끔한 일침을 가하는 언론학 교수가 있던가? 신문방송학 교수들, 언론학 교수들, 커뮤니케이션학 교수들, 기타 이와 인접학문을 하는 교수들은 여전히 잠잠하다. 언론사들이 발주하는 프로젝트나 따먹으려고 목을 빼고 있는 자들이 어떻게 언론사 종업원들에게 쓴소리를 할 수 있을까?
경제학, 경영학 교수들은 99%가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이런 자들이 내 일생동안 한번도 보지못한 "아시타비"라는 인도어 아니면 러시아어 같은 말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개소리인 것이다. 가소롭다. 너희들의 잘못으로 사회가 이렇게 혼란스럽게 된 것이다. 너희들이 윤석열 같은 망나니를 만들어낸 것이다. 알겠느냐?
내가 너희들에게 주고 싶은 올해의 사자성어는 다음과 같다.
"지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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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번 공감합니다.
옛날에도 그랬겠지만 ... 기초학력수준이 대폭 올라간 덕분 같습니다.
'柄臣㐦異'
(권세병/신하신/들들/다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