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층 살다가 지금은 10층인데
확실히 높은 층이 뷰는 좋긴 한데
엘베 타는 게 살짝 귀찮긴 하죠
(사실 오래 살아서 체감도 안 됨 그러려니...)
근데 또 너무 높은 층 사는 것보다 4~5층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괜히 로얄층이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니겠죠?
하지만 젤 중요한 건 윗집에 누가 사느냐...
확실히 높은 층이 뷰는 좋긴 한데
엘베 타는 게 살짝 귀찮긴 하죠
(사실 오래 살아서 체감도 안 됨 그러려니...)
근데 또 너무 높은 층 사는 것보다 4~5층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괜히 로얄층이라는 말이 있는 게 아니겠죠?
하지만 젤 중요한 건 윗집에 누가 사느냐...
오른쪽 윗집 윗집 왼쪽 윗집에 누가 사느냐도 중요합니다;
몰랐는데 저층 살아보니 느껴져요.
나쁜건(?) 새들이 자주 놀러오는것? ㅎㅎㅎ
같은 단지 14층 살다 말이 안통하는 윗집 층간 소음 유발자 땜에 이사 왔어요.
볕 잘 들고 고요해서 좋군요.
얼마 전 군포 아파트 화재 사망도 베란다에 매달려있다가 떨어져 죽은 거라던데 ㅜㅜ
위층 없어서 층간 소음 스트레스는 거의 없습니다.
가장 마지막에 살앗던 아파트는 31층 짜리엿습니다
아파트가 슬슬 지겨워지더군요
2016년부터는 주택에 살고 잇습니다
그나마 아파트 조경이 좀 괜찮아서 볼만한 정도
지난 주에 엘베 고장나서 지하주차장에서 계단으로...............
저도 관리사무소 확인하러 왔다가 엘베 멈춰서 23층까지 걸어올라 갔...
아닙니다.
저희 집 승강기만 고장이 ㅠㅠ
뷰는 강도 보이고 좋아요
근데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소음은 아래층에서도 올라옵니다
창문도 완전히 안열리거든요
층간 소음 유발자 세입자 내쫓고 바로 위 5층 자가로 살고 있습니다.
레알입니다.
층간소음 없으니까 세상 조용해요.
와이프가 높은 층은 사고 나면 대피가 늦어져서 불안 하다네요.
앞에 아무것도 없어서 전망은 더 올라 가도 딱히 다를건 없는거 같아요.
엘베가 지하 주차장 연결안됨 ㅠㅠ
나에게 로얄층은 필로티3층인데 ㅎㅎ.. 쉽게 못 구하는 매물이네요
2층인데 밖에 정원? 처럼 되어있어 사람도 안다니고 불편한거 모릅니다.
동생네는 49층 뷰는 좋은데 연무가 자주 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