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에서 나타낸 단순 수수료뿐만 아니라 정산이나 거래조건도 업계 탑으로... 판매자한테 불리한 구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도 입점하는 이유는.. 뭐 뻔하죠.. 다들 쿠팡에서 쇼핑하기를 선호하시잖아요... 온라인 쇼핑도 결국 편의성이나 습관구매가 매출을 주도하는 곳이기에 굳이 로켓배송 아닌 상품들도 쿠팡에서 한번에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많죠.
쿠팡이 물류혁신으로 소비자들에게 편의를 준 건 맞지만... 뭐 결국에 시장 독점하게되면 여태준 편의보다 더 뽑아먹을건 자명할겁니다.
제 주변 판매자 분들 말씀으로는 진심 지마켓 옥션으로 오픈마켓 다먹었던 이베이 독점시절보다 더하다는 이야기하시더라구요... ㅋㅋ
클량 유저분이 한탄하시던데요.
수수료가 올라가는 것에 대해 제동을 걸긴해야하는데, 플랫폼 업체의 수입이 수수료라 막기도 애매하긴하죠
쿠팡이 직매입해서 물류, 보관, 반품, CS, 로켓배송까지 전부 맡아서 해주는거라 비쌀 수 밖에 없죠
직매입 아닌 일반 상품들도 타사에 비해 무조건 높다고 보시면됩니다...ㅎㅎㅎ
쿠팡대신 타사에 입점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오픈마켓은 여러곳을 선택해서 갈 수 있잖아요
동등한 비교는 아닌것 같네요
쿠팡의 시장점유율을 고려했을때.. 입점을 안할수가 없으니 문제인겁니다..
배민-요기요 수수료 높다고 지자체 배달앱에만 입점할수는 없는 노릇아니겠습니까...?
박리다매가 통하지 않을 정도로 로켓 배송 마진이 낮아요. 먼가 재주부리는 곰 된 느낌이랄까요. 허망함도 간혹 들고요
그럼, 티몬.위메프.지마켓.옥션 다 들어가있는 다른 오픈마켓은? ^^
소비자가 찾아 들어오는 유입량이 비교불가할 정도로 낮습니다. 예를 좀 더 들어보면
1. 쿠팡 로켓배송 납입가 20,000원(판매가 32,000원) - 재료비 15,000원 = *마진 5,000원 x 1,000개 판매 = 500만원 수익
2. 판매가 32,000원 - 오픈마켓 수수료 10% (3,200원) - 재료비 15,000원 = *마진 13,800원 x 50개 판매 = 69만원 수익.
수익 총합은 로켓배송이 많지만 중간에 매입가를 쿠팡이 정해버려서 마진율이 일단. 반토막 납니다. 다른 오픈마켓에 올려 놓은 상품보다 가격이 낮으면 낮았지 일단 높지가 않은 상태로 중간 매입가를 잡고 들어옵니다. 그리고 로켓 배송 판매 대박이 나서 1,000개 이상 판매를 했다면 1000개 이상 판매하기 위해 들어가는 상품 구성,조립 인력, 디자이너, 배송 재료 및 배송비 등 재반비용이 엄청나게 증가합니다.
즉, 고부가가치로 갈 수가 없습니다. 많이 팔수록 손해보는 기분이 이거란 겁니다.
지금 현실이 이렇기에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라라고 곁에서 하시는 말씀의 입장은 이해하나 속 사정도 또한 상기 내용과 같으니,.. 고민과 해결방법이 필요한 건 사실입니다.
좀 더 명확한 답이라면,
로켓배송에서 고부가가치 (마진율 자체가 월등히 높은) 상품 고안해서 100 만개 팔 면 바로 부자됩니다.ㅎㅎ
고만고만한 아이템들은... 피흘리는 경쟁입니다.
그 직매입 시스템과 거래조건에서 계속 잡음이 나오는건 분명합니다. 로켓배송 입점업체들이 공정위에 쿠팡제소한 케이스도 한둘이 아니죠..
쿠팡이 돈도 제일 늦게 주고
올리는것도 혼자 제일 까다롭고
판매도 제일 안되고...
옥션 지마켓이 제 입장에서는
제일 나았던 기억이 납니다.
물건늦으면 1st out
지금 배달음식에서 음식값의 10퍼이상이 어플 중계료인 것처럼요.
그렇다고 흐름이 바뀌거나 하는 일은 드물겠지만요
스트레이트 보세요..
https://imnews.imbc.com/replay/straight/6026497_28993.html
[스트레이트] 네이버 성공의 비밀 - 알고리즘 조작
여러 오픈마켓 상품을 비교해주던 심판이, 아예 직접 선수로도 뛰기 시작한 겁니다.
심판이 직접 선수로 뛰어든 뒤,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송상민/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국장]
"지배력을 가진 업체가, 검색의 힘을 이용해서 검색 알고리즘을 조정을 하고, 자사 상품이나 서비스를 상단에 노출해서, 소비자도 기만하고 경쟁 왜곡도 발생시킨 행위여서 저희가 제재를 한 거고…"
8년 동안 이어진 알고리즘 조작. 이렇게 알고리즘을 바꾼 사실은 철저하게 비밀이었습니다.
2015년 5%에 불과했던 네이버 스토어의 시장 점유율은 불과 3년 만인 2018년 21%로 4배 이상 뛰었습니다.
반면 다른 오픈마켓 경쟁사들의 점유율은 일제히 크게 하락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네이버가 독과점 사업자의 지위를 남용해 불공정한 행위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과징금 265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네이버가 네이버 한거죠
여기에 판매장려금 + 광고비 부담해야하고, 물류창고에 직접 넣을 능력안되면 이거 쿠팡이 쓰는 외주업체에 따로 돈내야하고.. 여기에 재고부담때문에 안팔린다거나, 타 경쟁사가 가격내려서 로켓배송 경쟁력 떨어지면 단가인하 요구하고, 뭐 다 똑같죠. 오히려 대기업이 나아요. 대기업은 그러면 바로 저기 뉴스에 공정위니 뭐니 하면서 때리고
대기업 본사앞에 현수막 붙여놓고, 1인시위라도 하죠.
공정위 제소당한게 저런것들이잖아요. 단가표 구해다가 왜 거기에 이단가로 주냐, 우리한테 더 낮은 단가 내놔라
그러니 LG생건같은데는 제소하고 빼버렸죠. 유통에서 공정위까지 제소해서 취하를 안했다? 결론이 어찌나던 다시는 거래안한다는 소리에요.
그런 감시의 눈도 없는 유니콘들은 그런거 신경도 안씁니다. 유니콘류들 큰다음에 사고치는게 딱 저거에요
왜 우리가 생각하는 이 정의가 사회에서 먹히지 않고 오히려 반발을 사지?(배민 수수료 개정 사건 같은)
딱 자기들만의 세상에서만 살아서 그래요. 기존 기업들이 이미 해봤던 사회로부터 욕먹으면서 이건 건드리면 안된다. 이런 불문율을 하나도 안배우니 사고치는겁니다.
일반판매들 저 밑에 내려버리고, 광고비 집행 덜해도 밑으로 가고, 판매관리 백날 해봐야 10원싸움으로 최저가 먹는놈이 평판관리 기껏해놓은 물품평 다 공유하니 가져가버리고, 나중에 개판으로 쳐놓은거 내가 다 욕먹고 그런 아마존식 상품페이지에 판매자들 치를 떨걸요 ㅎㅎ
공감합니다... ㅎㅎㅎ 대표적인 사례가 타다가 있죠... 처음에는 기존택시에 대한 불만 + 편의성으로 클리앙에서도 옹호하시는 분들 많았죠.
아니다라고 다그치는 분들은 좀 이해가 힘든데요
관계자가 아니라면 이렇게 열낼일인지... 판매자는 관계 당사자니깐 그런데 왜 관계 없는 분들이 이렇게 옹호를...
ㅎㅎㅎㅎ.... 원래 CS 좋고 혁신이미지 입혀지면 욕먹을일도 옹호받는 브랜드들이 많죠.
/Vollago
아니면 팔때마다 손해예요?
지금도 가장 느립니다
정산주기가 미쳤더라고요. 바로정산하는 것처럼 보이는건 정산이 아니라 담보대출이고...
싸지도않고 빠르지도 않고 저는 단1번도 없는데요
그 중 마진율이 박한 채널은 접을 수도 있겠지요. 그건 판매자의 선택이니까요.
독점적 지위를 이용해서 높은 수수료를 책정했다면 비난해야겠지만, 경쟁시장에서 특별히 비난 받을 만한 일을 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수료 책정에 대해 판매자, 이용자의 비판은 당연히 있을 수 있고 그것이 과도한지 아닌지 논의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다.' vs '비판 대상이 아니니 비판하는 것은 이상하다' 로 보입니다.
말씀하신 '대자본이 치킨게임으로 동종 업계 고사시키고 지멋대로 가격 상향' 시나리오는 끔찍합니다. 엄청 큰 문제지요.
아침부터 쿠팡 관련 글을 보니 더 화가 나네요.
일반셀러에게는 정말 최악의 플랫폼입니다. 점점 더 심해지고 있어요.
처리안해주면 랭킹에서 배재해버리는 등 업체 길들이기하는거예요.
문제는 쿠팡에서 월 10억씩 매출 하는 업체들이 못 빠져나간다는 겁니다. 발목 잡히는 셈이죠.
오류도 잦고 편의성도 떨어지고 정말 최악의 고객센터 편의성..형식적이고 느린 피드백...
이래저래 혼자 몇 달 삽질해야 생기는 씁쓸한 노하우들이 생기죠..
1. 빈번한 정산일 연체
2. 마음대로 상품처리
월급이 지정일에 입금안되면 회사 계속 다니라고 합니까? 내 기안서를 마음대로 수정해서 보고한 뒤 내 책임이라고 하면 받아들입니까?
판매자라면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합니다. 구매자들은 이용할때 이용하는게 맞긴한데 결국엔 모르는 사이에 피해를 보게되죠.
그 시작은 이미 싸구려 PB 품질로 보여주고 있는데 사실 체감을 잘못하죠.
진짜 코로나가 살린 기업...
지금은 쿠팡맨들과 끊임없는 분쟁 중인 기업이죠
겉과 속이 다른 기업이죠
그리고 로켓배송에 덕지 덕지 붙어 있는 쿠폰 이거 판매자 부담입니다. 이건 저 마진 보장금액에서 별도이구요. 로켓배송에 1000개 납품했는데 재고가 많다 그럼 쿠폰행사를 종용하게 됩니다. 아주 이상한 구조지요.
납품도 납풉업체가 분명 1000개 납품했는데 쿠팡 시스템이 개판이라서 납품 카운트 하고 950개만 입고되었다 이런거 부지기수거든요 그럼 50개는 납품업체가 고스란히 책임져야 합니다. 결국 납품업체는 택배나 물류업체와 분쟁이 생기는데 이건 또 나몰라라,., 더 웃기는건 한달쯤 있다가 그 물건 찾았다고 또 연락오기도 합니다.
다른 오픈마켓과 로켓배송과의 차이는 판매가를 쿠팡이 맘대로 정하고 자기들 마진은 보장 받아야 한다는 거죠. 다른 오픈 마켓은 판매자가 판매가 정하고 수수료는 딱 정해진 만큼만 받지요.
그리고 판매데이터 구매해야 합니다. 한달에 규모에 따라 기백 기천에 가까운 금액을 내고 판매데이터 구매해야 합니다.
구조가 참 웃깁니다.
아니면. 오픈마켓 중 착하다고 한 군데 찍고 경기도 카테고리 만들어서 경기화폐쓰게 하던가요. (10프로 할인 효과)
배달앱도 마찬가지고요.
에서의 '곰'이 쿠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전 온라인쇼핑과는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저에게 주었어요.
로켓배송과 쉬운 반품.
물건값 몇프로 더 지불하는 건 감수할만큼 좋습니다.
급여가 적으면 더 주는 곳으로 옮기면 되는거 아니야? 집이 좁으면 더 큰데로 옮겨 뭐가 어려워
하는 수준이랑 다를 바 없죠.
울며 겨자먹기로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 사람들이 불만을 토로 할 수도 있는거지 불만 있으면 접어라니요
마켓플레이스 = 다른 오픈마켓
로켓배송 = 직매입 / 물류 보관 판매 / CS응대
로켓 배송이 비싸면 마켓플레이스 하면 되는겁니다.
근데 로켓배송 수수료 비싸다 라고 하고 비교를 다른 오픈마켓(마켓플레이스)와 비교하면 토론이 되나요?
업체 입장에서는 쿠팡에 물건 넣어도 얼마 못 벌 것 같아요.
또 한편으로는 엄청난 돈 퍼부어서 플랫폼을 만들고 직매입도 해야하니
그 비용 생각하면 쿠팡도 단가 후려치기 안할 수 없을거고.
참 어렵네요.
이제 그만쓸때가 오고 있는듯 합니다.
우리나라 비즈니스 생태계에서 갈수록 파괴적으로 행동할 겁니다.
나중에 우주선도 쏘겠다고 할 거 같은데, 한국 사회에서 이런 기업 모델이 성공하는 게
과연 바람직한 일인지 의문입니다.
다만 로켓배송은 수수료가 탄력적인데, 제안을 할 때 경쟁력(?) 있는 수수료를 제시하지 않으면 심사에서 거의 다 탈락합니다. 로켓배송 입점매니저도 처음부터 수수료 얼마라고 못박지 않습니다. 다만, 대충 보면 25~30%사이로 넣는 것 같습니다.
쿠팡이 안좋은 점은 정산입니다. 한 달 뒤에 70%, 한 달 반 뒤에 나머지 30%를 주는 식입니다. 로켓배송은 그냥 두 달 뒤에 받는다 보심 됩니다.
쿠팡을 그래도 밀어 넣었었던 이유는, 상품 등록 외에 딱히 돈 들 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상품을 상위에 노출시키기 위한 광고가 없었거든요. 근데, 어느순간부터 위너시스템 이라는 ㅈ 같은 시스템을 만들어서 판매자끼리 가격 경쟁을 시키고(구매자에겐 당장은 좋아보일지 몰라도 결국엔 모두 손해입니다...) 스리슬쩍 광고시스템을 만들어서 수수료로 부터의 이익 + 판매자들의 쌈짓돈에서 나오는 광고비를 갈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어차피 광고시스템을 강화해서 돈버는건 지마켓 예하 오픈마켓들이 마찬가집니다. 이 광고수익이 어마어마 합니다. 지들 입장에선 눈먼돈처럼 보이거든요. 이미 수수료로 돈 벌던 시대는 지난지 오랩니다...오픈마켓들의 횡포를 얘기하자면 2박3일은 얘기할 수 있습니다...
애플 보세요. 쿠팡에서 돈주고라도 우리가 특판하게 해주세요 이럴껄요..
플랫폼 수수료가 과도 하다고 생각하시지만 다르게 보면
제품 경쟁력이 그 정도 밖에 안된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그게 과도하다고 생각하면 판매자 본인이 직접 하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 하구요.
평범해서는 사회에서 성공하기도 쉽지 않구요.
플랫폼이 원래 편리하자고 만들어지는거니까요.
편리함 뒤에는 다 비용이 붙는게 아닐까요?
대체제는 많습니다.
근데 굳이 거기 들어가서 장사하는거 자체가 비용을 제외 하고서라도 편리하고 좋으니까 들어가는 거겠죠.
제품이 좋고 시장에서 맨날 품절이면 어느 상점이든 제가 돈 더드릴테니 저희 통해 팔아주세요 합니다.
말 그대로 미끼 상품도 되고 매출액으로 잡히고 하면 자기에게도 이득이니까요.
유통 관련 대체제가 많은데 왜 굳이 쿠팡에 들어갈까요?.
결국엔 다른데 넣는것보다 무언가의 이득이 많아서 들어가는거라 생각합니다.
단순이 쿠팡에 사람이 많이 써서 라고 치부하기엔 기업(판매자)들이 멍청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다른 유통 채널들도 그런 무언가에 대한 대항력을 가질수있게 연구 개발 및 투자를 하겠죠?
그럼 서로서로 경쟁해서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마진 비용이 높아서 쿠팡이 문제다 라고 몰아가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리 쿠팡 플랫폼이 좋아도 한계선이 있을껍니다.
고객이 더 편한 시스템을 찾는건 어쩔수 없는 흐름이라고 봅니다.
사람들이 재래시장 보다 대형마트나 코스트코 같은 곳을 가는것도 선택이자 흐름인거죠..
다만 지금 이글 자체가 오픈마켓=로켓배송이라는 비교를 해버리니 논란이 생기는거죠..
코로나 시국에 붐비는 마트가지 않아도 생필품 새벽배송 로켓배송시키면서 숨좀 트면서 지내는게..
로켓배송 그안에 말씀하시는 직원들 인건비 부터 물류센터 임대료 기타 등등 모든게 들어간건데
판매자가 해야되는 그 일련의 과정을 모두 쿠팡에서 책임지고 진행하고 수수료를 받는건데
로켓배송 수수료가 오픈마켓보다 비싸다 라고 동일선상에서 전제를 해버리면 대화가 안되는거죠
오픈마켓과 비교하면 쿠팡마켓플레이스가 오히려 비슷하거나 더쌉니다..
열심히 사진찍고 시간, 돈 들여서 상세페이지 만들었는데..
누군가가 같은 물건 올리면 그 상세페이지를 같이 쓸 수 있습니다. (일종의 무임승차죠)
심지어 가격만 더 싸면, 그 상세페이지 쓰면서 원작자 무시하고 상위에 노출되어 주문 다 쓸어갈 수 있구요.
불공정? 불합리? 그건 난 모르겠고 싸게 살 수 있으면 장땡이라는 생각...
네이버나 11번가 다른 오픈마켓 수수료를 비교하며면서
쿠팡은 로켓배송(직매입,물류보관/배송/판매/CS응대) 수수료와 비교하는게 이해가 안되는거죠..
내가 만약 사장인데 다른 업체에서 공간+비용이 부족해서
우리 물류창고에 물건보관판매도 하고 배송도부탁하고 CS응대까지 부탁하는데 미안한데 임대료 및 부가비용은
안낼게 이러면 받아주나요??
그 수수료가 적으면 30% 많으면 60%까지인거고, 기타 부수적인 홍보비야 상품 판매하려면 기본적인거니 다 고려했을 때를 봐도 쿠팡이 과도하죠.
결과 쿠팡보다 검색 상품이 더 저렴할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나오는 거고 판매자 입장에서는 피말리는 상황이 되죠. 물류창고 비용이 필요한 수준이면 대게 자사 물류창고 있을 거라 보는데 그럼 이중지출이 되는 거고요.
쿠팡을 쓰는 건 소비자가 있으니 물건파는 사람이면 당장 크게 손해 보는 거 아니라면 가야 하는 경우가 됩니다. 사업적 관점으로는 그렇게 보여요.
쿠팡의 매력은 강력한 소비자 팬덤 풀을 갖고 있다.
이거 하나만 말씀하시는 게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