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70~100평대 고급 빌라 사시는 분들은 가끔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10여년 전에는 이 빌라가 이 동네에서 가장 비싼 편이었는데, 이제는 30평대 신축 아파트에도 가격이 밀린다고요.
하지만 삶의 질은 굉장히 좋아서 이사갈 마음들은 전혀 없으시다고들 합니다.
삶의 질과 가격이 상관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게 강남의 오래된 고급 빌라들인 거 같아요.
강남의 70~100평대 고급 빌라 사시는 분들은 가끔 이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10여년 전에는 이 빌라가 이 동네에서 가장 비싼 편이었는데, 이제는 30평대 신축 아파트에도 가격이 밀린다고요.
하지만 삶의 질은 굉장히 좋아서 이사갈 마음들은 전혀 없으시다고들 합니다.
삶의 질과 가격이 상관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게 강남의 오래된 고급 빌라들인 거 같아요.
집이 너무 넓고 관리가 힘들어서 팔고싶다고 노래를 부르시더라구요.
다 아는 사람들이라 쉽게 이사나가질 못한다고 ㅎㅎ
1) 제일 비싼 곳은 아직도 빌라입니다. 공동주택 공시지가 1위는 늘 트라움하우스 5차였고, 아직도 1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제일 비싼 편의 빌라들은 매물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가격이 현실적으로 큰 의미가 없습니다. 청담 이니그마빌 1차나 로얄카운티 1차/3차 매물 한 번 찾아보시죠.
3) 강남의 '동네에서 가장 비싼 편'인 70~100평대 빌라가 30평대 신축 아파트보다 싸지 않습니다. 평수와 차수따라 좀 다르겠지만 위 2번에서 얘기한 이니그마빌이나 로얄카운티의 경우 30~40억 왔다갔다 합니다 (매물이 실제로 나올 경우). 어느 30평 아파트가 40억 정도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