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걸 보고 생각난 게 로보캅 2의 한 장면이었는데... (#°Д°)
그 영화의 여러 연출들이 너무 그로테스크해서... 한 번 보고 다신 안 보고 싶긴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감독이... '제국의 역습'을 만드셨던 어빙 커슈너여서 놀랐었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걸 보고 생각난 게 로보캅 2의 한 장면이었는데... (#°Д°)
그 영화의 여러 연출들이 너무 그로테스크해서... 한 번 보고 다신 안 보고 싶긴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감독이... '제국의 역습'을 만드셨던 어빙 커슈너여서 놀랐었죠.
그대, 2D를 사랑하라! 그대, 3D를 사랑하라! 그대, 냥냥이를 사랑하라! 그대, 댕댕이를 사랑하라! 그대, 사람을 사랑하라! 그대, 지구를 사랑하라! (덕후시즈교)
실제로 코드뽑은 여자아이는 전기절약 클립아트로 일본 클립아트 사이트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저도 가장 사랑하는 영화중 하나인데, 문제는 로보캅2가 너무 잔인해서 제작사가 흥행에도 불구하고 로보캅3는 어린이 관람가로 만들어 달라고 압력을 넣었고, 로보캅3 이후론 작품이 안나옵니다 (오리지널 시리즈는 안나옵니다).
두뇌 떼어낸 걸 그대로 드러낸 장면이나 꼬마아이가 범죄 저지르는 장면은 좀 심했다고 봅니다.
(다행히 그 꼬마아이 배우는 실제로는 인생 엇나가지 않고 성장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