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장이라고 해서 다 깔아봤습니다.;; 참고로 저는 40세
중하위 외모를 지녔고 바보 같은 인상입니다...
일단 무료로 한 달 안에 로봇이 아닌 여성분과 한 두 마디라도 채팅을 해보고 싶다면 글램을 추천 드립니다. 단, 글램에서(특히나 무료는) 전화나 실제 만남까지 이어지기는 느낌상 어렵습니다.
실제 유료어플이라 무료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실제 통화나 만남에 대한 꿈을 꾸신다면 실제적인 면에서 정오의 데이트를 추천. 프로필을 봐도 현실적인 분들이 많습니다. 단 사소한 모든 것이 유료입니다.
자존감이 낮아서 외국인 여성이나 로봇들에게 초이스를 많이 받고 싶다면 틴더 만한 것이 없습니다. 다만 한 달 이용해 보니 제 촉으로는 아주 잘생기거나 스펙이 좋지 못하면 틴더에서 실제 만남으로 이뤄지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리고 여타 펜팔어플...
얼굴 안 보이고 완전 익명인 펜팔어플은 대부분 반응은 좋지만
싸이코 이성들이 굉장히 많으니 주의 하세요.
아주 평범한 척 편지를 이어가다가 그 정을 이용해서 가스라이팅 하려고 하거나 자기 분노나 컴플렉스를 풀어보려는 현실부적응자가 많더군요. 패턴 똑같아요. 1-2주일 공감하고 잘 맞는 친구라고 하다가 느닷없이 자기 상처나 한국남자, 한국여자에
대한 맹비난... 자기 스펙이 이 정도인데 너 꿀리지... 이후 계속 받아주면 심하면 돈 요구나 욕설...
프로필도 한정적이고 조건은 까다로운데 뭐그리 따지는게 많은지...
돈(부동산이나 연봉, 차등)이 많거나 외모(연애인급 프로필)이 아니면 관심받기도 힘들고요.
결혼은 해야겠고 소개팅도 끊겼으니 이거라도 해보자 했는데 그냥 결정사로 가는게 나을것 같아요.
최소 백만원이상은 들겠지만 시간이랑 돈 낭비하는 어플보다야...
광고모델을 실제회원인냥… 소개팅앱 6곳 적발
거짓 신원정보 사용해 광고
공정위, 시정명령·과태료 부과
사기치려는 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