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 구워먹거나 감자 고구마가 주 용도긴 한데,
오븐형태나 차라리 오븐을 살지;
아니면 에어프라이어를 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에어프라이어로 가면 20만원은 좀 과한것같아서
10 ~ 15 정도로 살까봐요 ㅋㅋㅋ
지난번에 클량에서 추천받을 때
무조건 대용량+ 회전기능?꼬치기능? 사라고 하셧는데
마트에 상품권 들고 갔더니 제품이 별로 없더라고요
그래서 상품권은 다음에 쓰고 .. 인터넷으로 주문하려고요 ㅎㅎ
겨울철에 고구마 많이 드시나요?
오늘은 핫도그 궈 먹었는데 진짜 맛있네요
아니면 걍 밥솥처럼 생겨서 뚜껑여는게 편한가요?
그거 열어서 벽 닦고 아래 닦고 하면 얼마나 번거롭게요~
로티세리 되는 걸로 사시면 활용도 높음..
겉바삭 속은 촉촉 원하시면 컨백션 오븐 고르세용.. 베이킹도 가능하고 여러모로 쓸모가 많아요..
아무리 에어프라이어기가 좋게 나온다고 해도 용량 차이나 화력면에서는 오븐 못 당합니다.
집안에 공간 많이 차지하신다면 전자레인지 기능까지 합쳐진 대기업 올인원 제품 라인도 고려해 볼만 합니다.
에어프라이어 자체가 오븐에서 기능을 제거하고 만든거라서요.
오븐에서 중요한건 원하는 온도를 얼마나 유지시켜주냐는 건데 저가형은 이게 부족합니다.
그래서 음식의 결과물도 떨어지기도 하죠.
13만원대 사서 잘쓰고있네요
그리고 거거익선이라고는 하나 출력도 잘보고 사셔야 되요. 예를들어 12L에 1300w 이런거 사시면 화력이 약해요..
에어프라이어의 장점은 청소라서 바스켓을 선호하는건데 오븐같이 생긴건 오븐에 비해서 별로 장점이 없습니다..
그리고 요샌 환경호르몬 생각해서 올스테인레스 제품도 나오더군요. 잘 알아보고 사세요.
그리고 저렴한 에어프라이기 한대 추가하구요
예전에 필립스꺼 바스켓형 사서 썼었는데..비싸기만 하고 별로였거든요
그런데 큰거 쓰니깐...우와
아니면 미리 몇판 구워놓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먹는 속도보다 구워지는 속도가 더 느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