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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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예쁘고 평범한 모델인 줄 알았는데
이거보고 뒤져보니 뭐 많지 않은 나이에
아주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열심히 산 처자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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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참 재미있게 살고있는 것 같은 이력입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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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 한테
감사인사는 못할 망정 악플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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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예쁘고 평범한 모델인 줄 알았는데
이거보고 뒤져보니 뭐 많지 않은 나이에
아주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열심히 산 처자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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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참 재미있게 살고있는 것 같은 이력입니다.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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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 한테
감사인사는 못할 망정 악플이라니!
암튼, 금융치료와 형사치료 받으면.. 치료는 안되도 배설은 안하겠지.
굳이 거짓말을 했을 가능성은 낮지 않을까요 ㅎㅎ
당연히 본인 엘리트란 말을 평소에 하고 다니지 않겠죠.
상대방의 악플에 반박하는 용도로만 보입니다
뭐 여튼 중요한건 악플러의 악플인거고,
거기에 적합한 처벌 받아야죠. 금융치료도 따라가겠네요
우리나라 치과의사 엄청 대우해주지만 미국에서는 기술자 취급하는거처럼인가요?
저런분에게 악플을 다는분이 있다니...
저도 표은지님 집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참 좋았습니다.
비록 저는 개...였지만. ㅠㅠ
VR이 이렇게 좋습니다!
본문 주제는 악플의 심각함인데 그 맥락은 쏙 빼먹고 엘리트라는 단어에 꽂혀서 열변 토하는 모습이 본인 말이 스스로에게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걸 모르는시는군요. 추측남발하시는데 저도 추측하자면 너무나 고스펙자가 되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해 열등감으로 뭉친 이들이 보통 자신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관련해서 단어라도 하나 꺼내면 주제 맥락 싹 쌩까고 입에 거품을 물더라구요... 근데 그거 아세요? 표은지씨가 님 몇배는 벌거에요 안타까워 하실거 없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이를테면, '못생긴놈'이라는 인신공격에 '니 얼굴에 비하면 나는 정우성'이라는 정도로 가볍게 받아넘긴 걸로 보이는데, 갑자기 정우성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셜록 홈즈를 방불케하는 심리분석 후, 자신의 초라한 심리를 감추려 마치 동정심이라도 보이는 양 통하지도 않을 포장을 하는 상황이네요.
인터넷 공간에서 타인에게 날린 화살은 결국 자기 자신을 거울처럼 묘사한 경우가 많더라고요.
딱 본인이 엘리트에 대해 얼마나 열등감이 심한지 댓글에서 잘 느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엘리트 말한마디로 꼬투리 잡는건 정말이지
저 악플러랑 별 차이가 없는겁니다
그리고 CPA면 엘리트지 아닐건 뭐예요
+1
엘리트라는 단어로 꼬투리 잡는 사람이 있을 줄은 본문 보는 동안에는 상상도 못했네요.
그냥 좋은사진 올려주면 ㄱㅅ합니다 하면될걸
근데 지금 상황은 다른 사람이 저사람에게 골이 비어보인다고 하니 저사람편을 들어주는거지요.
같은 말이라도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다르단걸 아는거죠.
보니까 상황에 맞춰서 대응하는건 받아들이지 못하시는거같은데
어떤사람이 나는 엘리트야라고 하면 납득가능하세요?
급을 언급했다는게, 속마음이 나온 거 같아서요.
세상에나, 밑도 끝도 없이 '골이 비었다'고 인신공격하는 상대에다 대고 '너보다 내가 훨씬 잘났다' 수준으로 한마디 응수해줬더니, 그 사소한 표현 하나를 가지고 맥락 모조리 무시한 훈장질을 하다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타인을 향한 그 가혹한 평가 기준을 님 스스로에게 반만이라도 적용해보지 그러세요? 님이 지금 가볍게 남기는 표은지씨를 향한 댓글은 님의 도덕 기준에 부합합니까?
제 입장을 정리하면,
1. 저 악플에 제가 동의하거나 공감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누군가에게 골이 비어보인다 이런 말 하는 것부터 옳지 않습니다. (이 부분 없이 글이 앞뒤없이 저렇게 시작해서 오해 불어일으킨 점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2. 저런 악플에 표은지씨 대응은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것까지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3. 다만 표현을, "해외에서, 미국 회계사를 딸만큼 열심히 살았다 그런 말 들을 사람은 아닌 것 같다" 정도로만 했으면 어떨까하는 개인적인 견해에서 출발한 글입니다. 이런 글에서까지 엘리트라고 자칭할 필요는 없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었고요.
저는 실제로 잘나지 못해 엘리트라고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더군다나 성인군자도 아니고 도덕적으로 완전 무결한 사람도 아닙니다. 그래서 넌 얼마나 잘났길래, 도덕적으로 얼마나 훌륭하기에 그런 말을 하냐 하시면 할 말이 없습니다. 훈장질을 할 만큼의 깜냥도 안됩니다.
글의 시작이 질못되었다는 점은 다시 한번 유감이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제가 악플러 잘못 지적 없이 글을 전개한 건 잘못됐다라는 지적은 겸허히 받아들입니다만, 전체적인 맥락에서 어긋난 말씀은 모두 거둬주시기 바랍니다.
.. 크리미널 마인즈에서 다뤄줬으면
사람들이 참 남들한테는 기준이 너무 가혹해요...
다를게 없는 수준 이군요.
원래 표은지는 미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 회계를 전공했으며 AICPA(USCPA) 시험 합격 후 한국의 투자 회사에서 다니다가 회사일이 조금 권태로울 시기에 우연히 좋은 계기로 사진 모델을 하게 됐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카메라 앞에 서는 걸 좋아하고 그런 쪽을 꿈꾸긴 했었는데, 살다보니까 회사원이 되어 있었다고 한다. 당시 카메라 앞에 서보니까 “내가 원하던 게 이런 거였지”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이후 운 좋게도 그때 찍은 사진을 통해서 조금씩 일이 들어오고, 지금 아니면 못해볼 것 같은 생각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화보집 발매와 광고 및 뮤직비디오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다.
앨리트 맞네요.
위 몇 몇 댓글들은 악플과 별반 차이 없어보입니다.
ㅋㅋ
상대방 기분 나쁠 말을 해놓고는 "내가 뭐 없는 말 했냐? 이 정도도 말 못하냐?"라며 억울해하죠.
개인적으로 사회적 지능이 떨어져서 그런 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에 시기 질투에 눈멀어 꼬투리 잡아 보려는 글이 좀 있네요
엘리트가 맞고 아니고가 뭐가 중요 합니까 이상황에.
본인 생각이면 그냥 일기장이나 적으세요 제발.
요점파악 못하고 또 이상한걸로 딴지 거는분들이 많더라구요.
사실 그렇게 생각한다는거 자체가 지능이 부족하단 거긴하지만...
그런데 그동안 공부로 쌓은것보다 타고난 미모로(관리노력은 하겠지만)
진로변경은 좀 우울함. 공부고 노력이고 타고난 미모가 중요한것같아서..
진짜 꼬투리 잡으려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꼬투리를 잡는군요.
하여튼 못난 인간들은 어디나 있네요.
누가보면 표은지씨가 가해자인줄 ;;
뭐 어쨋든 금융치료는 잘 받으시겠네요.
말 꼬투리 잡아 헛소리 할 시간에 그냥 잠이나 자세요
그나저나 양남 뭐시기 이상한 악플은 남자라고 생각하신듯 한데 아닐지도...ㅋ
그냥 "응원 댓글 얻고 싶으신가 본데 뭐하러 이런글을 올리시나요?" 라고 쓰시는게 더 솔직하게 보입니다만
평소 모공 추천글에 위의 본문글 같은건 굳이 올릴 필요가 있나 하고 그냥 아무 반응 없이 넘어갑니다만
아... 내가 댓글 괜히 봤네. 흐.
악플엔 반응안하고 엘리트란 단어 하나에 반응하면서 아픔이니 뭐니 , 정작 본인의 아픈 마음때문에 상대에게 열등감을 느끼는건 아닌지 돌아봐야 할 사람들이 몇 있어 보입니다.
악플은 인격살인입니다. 저정도면 정당방위중에서도 훌륭한 정당방위로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