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을 많이 쓴건 아니지만..체감상 중고나라보다 더 많은 느낌.. 예약해놓고 파토연락이 오면 그나마 양반인데 약속시간까지 안오고 그 후 채팅도 씹는 경우도 종종 생기네요 물건 찾거나 거래하기 쉽다보니 그냥 일단 예약 질러보고 나중에 맘 바뀌면 연락도 안하고 모른척 하는건지
파는사람이 잠수타는거면 답이 없지만요....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