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신 많이 확보하는게 뭔소용이냐?
(백신 6번맞게?)
2. 영국. 미국이 그렇게 많이 계약한 것은 백신이 제대로 된 것인지 불확실하기 때문에 여러군데 계약해둔것. (계약시점에서는 백신이 개발에 성공할지가 굉장히 미지수였음. 영국미국은 그걸 계약할만큼 절박했던거고. 우린 아닌거고)
3. 지금 시판되는 5개중 1개라도 효과가 있으면 다행이라는게 개발시점의 예상. 그래서 이거 저거 아무거나 걸려라는 마음으로 전부 계약한거 (게다가 영국과 미국 계약물량에는 3상도 통과하지 못한 것까지 다 포함된 것)
4. 화이자 콜드체인문제와 사용방법상의 어려움으로 1년내내 접종해봐야 1천만명도 제대로 못맞음. (즉 그거 1억개든 100억개든 계약해놔봐야 다 버려야함. 백신 유효기간 6개월) 모더나도 영하 20도를 요구한다는 점에서 영하 70도를 요구하는 화이자랑 별차이없는 유통난이도.
5. 어차피 미성년자 대상으로한 백신은 현재없음. (화이자, 모더나 모두 18세 이상 대상으로한 것) 게다가 백신 접종의 1차목표는 사망자를 줄이고 중환자실의 여유를 확보하기 위한 것. 그래서 의료진과 65세이상을 맞히는게 1차목표이고 이건 다른 나라도 다 마찬가지.
6. 지금은 3차웨이브 방역에 집중할 때. 기레기 새끼들아 받아적기라도 해라.
병상 치워버리고 백신도 구매 안하면서
쌩깐건 정부였죠
신고사유: 허위사실 유포
@깨무니야님
ㅋㅋㅋㅋ 병상을 치우고 백신계약을 안해요? ㅋㅋㅋㅋㅋ
딱 맞춰서 짜뒀는데 하나가 늦어지거나 실패하면 그 인원만큼은 공백이죠. 그나마 옥스포드대가 허당은 아니라서 숨 돌리고 있는겁니다. 사노피처럼 됐으면 그대로 그 분량은 21년에도 못맞는거고..
이건 몇줄 요약하신거고,
내용 전체를 들어보시면 좋겠네요..
미국이나 유럽의 경우, 특히 미국은 사망자 현재 30만명이 넘었습니다
걔들은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백신이 충분히 검증되지 못했지만 빨리 백신을 투입시킨거고
우린 그나마 컨트롤하기 때문에 백신에 대해서는 신중할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과거 신종플루 때 백신이 오버되면서 그걸로 온갖 공격은 다 받고
복지부 직원이 징계 먹었답니다.
실제 설문조사에서도 국민 50프로 이상히 백신에 대해서는 신중론이 더 큽니다.
근데...우리도 3월전에 투입하기로 가닥났잖습니까. 그때 취약계층이나 frontline한테 먼저 맞힐텐데 (저도 접종 시작 후 얼마 안돼서 대상자가 될거구요) 그때 우리가 쓸 후보가 AZD1222밖에 없단거죠.
의료진 보호를 상대적으로 효과가 떨어지는 후보로 감당하게 된겁니다. 결국 백신을 1사분기에 접종한다는 시나리오에 대해서는 고려가 부족했던게 맞죠. 아스트라제네카야 언제 계약하든 계약할 수 있는 백신입니다.
뭘 못해요
신중하게 결정하는게 못하는 거에요? 오바하지 마시죠
아님 미국가서 사시든지요? 거기가면 금방 맞을거 같으세요?;;;
거기도 고령자와 의료진 위주로 받습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혹시 백신이 불가능하다고 한 관련 기사나 인터뷰 같은게 있나요?
동영상..내용을보니...
당장..치료제가..나온다고..말하면...
사람들이..해이해져서....
방역관리가....제대로....안되니...
당장은..치료제가..나오지..않으니....
방역관리를..위해서...
치료제가...
금방..나오지.않을거라는..
생각으로..
방역관리..하자는...
...논조로....
이야기.하시는군요...
제목은...
그것을..짧게..압축한것..같구요....
코로나가..처음시작했던...
시기인....
5월달에..찍었던...동영상입니다...
.....
.....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게시일: 2020. 5. 22.
[김준일의 핫6] 05.22 긴급진단 : 코로나19 치료제는 없다! 문제는 n차 감염이다! /
왜..화제를..다른.영상으로..
돌리시나요...??
본인이..가져온..영상짤....
가지고..이야기..해야죠...
본인이...가져온...
영상짤도...제대로...
설명을..안해주는..분의...
다른..영상을..봐도...
비슷한것...아닙니까..?....
제가....
직접..동영상을...찾아서...
댓글에...걸줄은..생각도..못..하셨겠죠..?
동영상 녹취했습니다.
"신종 전염병 상황에서 백신과 치료제는 금방 나올수 있다는 기대는 접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그리고 감염관리에도 훨씬 좋다
왜나면 백신이 나올 때까지 , 치료제가 나올 때까지 조금만 버티자
이런 생각을 해서는 감염관리를 제대로 할 수 없고.
이게 언제 나올지 모른다, 앞으로 5년 10년 이내에 안나올 수도 있다는 가정하에
감염관리를 해야되는 거거든요"
차라리 저 섬네일을 바꿔달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코로나백신은 불가능과 연내 불가능은 다른 얘기인데 저부분은 잘 못 쓰신거같네요
우리가 국민생명을 담보로 백신실험을 할정도로 절박한 상황인가요?
아쉬운건 3월에 접종에 들어갈 때 우리 손에 있는 후보가 아스트라제네카 하나란 겁니다. 3사중에 주요국 3상 승인 이후 흘러간 시간이 제일 짧은 후보죠. 얘가 더 미뤄지거나 하면 3월 안쪽으로 접종을 시작할 방법은 아무것도 없어요. 위험한 베팅이 됐단겁니다.
저는 공백 생겨서 백신이 우리국민 수보다 많이 모자라면 다른 분들에게 양보하며 기다릴 수 있습니다. 저는 여건이 그래도 좋은 편이거든요. 이런 생각, 여건 가진 사람이 저만은 아닐거예요. 마스크 대란 초기 처럼요. 그런 시민의 힘으로 순차적으로 맞으면서 백신 물량 확보되면 될것 같은데 왜 그리 급하신지...
6개월 전이라면 대부분의 전문가가 그렇게 말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네요.
지금 코로나는 매우 특수한 상황입니다.
코로나라기 보다는 국가들의 대응이 특수한 거라고 봅니다.
지금까지 백신 개발이 아무리 빨라도 테스트 및 현장 적용에는 10년에 가까운 시간이 걸렸으니까요.
그러나 현재의 코로나 백신 접종 계획들은 지금까지의 위험요소를 일부 무시해 가면서 꽤 급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이러스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너무 커서 백신 부작용등의 위험성과 교환하는 걸 주저하지 않는거죠.
그중에 우리를 포함한 극히 일부 국가는 상대적으로 조금은 여유가 있는거구요.
대부분 그리 얘기했어요
비난측에선 당장 내년봄되면 해외엔 다맞고 우리만 못맞아서 한국인 차별받을꺼란 식으로 말하고 다니는 분들 많더라고요
무슨 백신이 카피페이스트해서 계속 찍어내고
바로 다운받음 끝나는건줄 아는지...
그동네 우리나라만큼만 줄려고 해도 최소 반년이상 가야할텐데 말입니다
그런그런 확진자 수 급증을 통제해 온 방역당국엔 항상 경의를 표하고, 이런저런 정책이 제 맘에 들던 들지 않던 실무적인 이유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만, 설명이 그렇게 와닿지는 않습니다.
일단 백신구입 등의 예산은 법적으로 정해진게 없어 임의로 쓸수가 없답니다
신종플루때 질본에서 뼈빠지게 넉넉히 확보해왔더니 나중에 남는다고 징계하네마네 얘기나오고
백신회사에 돈안주고 손해 떠넘겼다네요
이건 언제 맞아도 동일한 이슌데
그냥 적당량을 가져다 놓고 맞아가면서 보충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미리 못구했다가아니라 적당한 시기에(최소 내년 여름까지) 시작이 가능하냐를 다들 걱정하는건데
기모란 교수님 참...에혀
어차피 한백신만 맞을것도아니고
접종후 15분간 알레르기 관찰…영국 백신 접종 계획 지연
병원 오래 머물러 공간부족…일부 의사 "접종자 확대 불가능"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12150457Y
콜드체인도 문제지만 부작용 문제도 있어서 뭐 난리죠 ㅎ
그 결과 먼저 접종 시작하고 있고요.
우리나라에서 현실적인 문제로 그렇게 된거지 저 나라들이 바보짓을 한건 아니죠.
당장 임상 제일 먼저 시작한 아스트라제네카가 임상시험 상 문제로 스텝 꼬이면서 화이자 모더나보다 늦어지고 있는데요..
기교수님이나 많은 전문가들이 그동안 '정상적이고 안전하고 효과 확실한' 백신을 만드는 프로토콜을 그대로 거치면 최소 1년은 걸리는게 정상이니 백신 빨리 나오기 힘들거라 예상한걸 어디서 백신 불가능 하다는 멍멍이 소리로 선동하질 않나...
화이자나 모더나가 먼저 출시해야 당연히 많은 돈을 벌수 있기에 급박한 코로나 팬더믹을 이유로 허들을 낮춰준걸 기회삼아 '정상적인지 모르고 안전한건 더 모르겠지만 효과는 있어보이는'걸 만들어 파는걸 사망자 하루 몇천명씩 나오는 국가들은 앞뒤 가릴 여유없이 사야 하는걸 거꾸로 호도해서 우리도 맞아야 하는데 확보 안했냐며 욕해대는 꼴이라니..
이런 분들은 뭘해도 욕할 분들이라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한 분들이라고 봐요.. 아마 모더나나 화이자랑 똑같은 백신을 우리가 먼저 만들어서 백신 접종하겠다고 하면 '어디 부작용으로 국민 죽일 백신을 놓으려 하냐'며 또 GR 하실걸요?
"'정상적인지 모르고 안전한건 더 모르겠지만 효과는 있어보이는'걸 만들어 파는걸"
3상까지 끝낸 백신에다가 할 말인가 싶네요.
화이자나 모더나 백신이 저런 말을 들어야한다면 우리 정부가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 역시 아무리 좋게 봐줘도 같은 수준일텐데
짱구아빠님은 우리정부가 국민에게 '정상적인지도 모르고 안전한지도 모르는' 백신을 접종하려고 한다고 생각하세요?
"이런 분들은 뭘해도 욕할 분들이라 정상적인 사고가 불가능한 분들이라고 봐요.. "
짱구아빠님이야 말로 현정부에 대한 어떤 비판에 대해서도 욕할 분이 아닌가 합니다.
제가 멀 믿는다는 거죠?
화이자나 모더나가 3상 결과 데이타라도 조작했다고 믿어야 하나요?
전 짱구아빠님이 다른 나라나 다른 백신 비판하는 논리를 우리 정부에 적용했을 뿐이에요
우리 정부가 다 잘하고 있다는 논리를 가지고 다른 데를 비판하니까 계속 헛점이 나오는 겁니다.
기모란 교수나 짱구아빠님 주장으로는 지금 정부가 모더나나 화이자 계약하려고 하는 걸 설명할 수가 없어요.
아스트라제네카도 다른 나라 접종전에 우리가 접종하는 거도 말이 안되고요
이 교수 우리나라가 아스트라제네카 맞기 시작하면 뭐라고 할런지 지켜보렵니다.
(물론 저도 내년에 자료 다시 잘 정리해서 통과해주리라 믿지만..음...)
책임 못 질 언행이라 생각하시면 근거를 두고 비판하세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 옆에서 팔짱끼고 툭툭 내뱉듯 그러지 마시고요.
'근거는 없지만 어쨋든 그래!! '내 뇌피셜이'
이분의 의견을 전적으로 의존하는것도 위험할수 있어요.
내용을..공개해보시죠...
얼마나..위험한지..한번..보고싶네요.?
이분의 의견은 정치적인 부분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차라리 정재훈 예방의학 선생님의 정보가 훨씬 균형잡혔다고 봅니다.
예방의학에서 선제적 조치를 얼마나 빠르고 강력하게 했냐를 중요시 하는데, 3월경에 대한예방의학회 코로나19 대책위원장시 중국발 입국금지에 관한 발언으로 예방의학회내랑 감염학회에서 반대의견이 많았던 적이 있습니다.
물론 남편의 민주당 공천건도 있었고요.
현재도 3단계실행에 관해서 효과가 별로 없다는 기모란 교수의 의견과 지금이라도 당장 3단게를 실행해야한다는 감염학회 선생님들의 이견도 있고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기모란 교수를 비판하는것이 아니라, 좀더 균형잡힌 예방의학, 감역학 선생님들의 의견이 훨씬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제가 비판을 했나요? 저는 그쪽 분위기를 전달만했는걸요. 정보를 가려해석하기에 오해가 많은 부분은 피해야죠.
그리고, 제가 말씀드리는 요점은 균.형.잡.힌 정보의 접근성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기레기, 가짜뉴스, 정치적의도에서 벗어난이요.
정말 황당하군요. 툭툭님의 다소 공격적인 질문에 답변을 드리는데 과연 이게 빈댓글을 받을만한 일인가요.
이런식으로 어떻게 의견교환이 가능할까요??
예를들어... 어제 모 언론 인터뷰에서 "2.5단계도 강력했지만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았는데 엄청난 사회적 비용이 드는 3단계를 효과가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도입할 순 없을 것"이라고 언급하셨는데, 사회적 비용까지 고려하는건 예방의학이란 학문이 가진 강점이자 한계일수 있습니다. 당연히 이런 관점은 참고할수 있지만, 이분의 의견이 가장 정답에 가깝다고 해석하는건 위험할수 있다는 말씀이였어요.
3월경 기모란 교수는 당시 의료계란 전혀 반대인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금지조치가 불필요하다고 했죠.
그리고 남편은 민주당 양천갑 후보로 공천을 받고 출마해서 당선되었고요.
지금 당장 3단계도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계신 분입니다.
[방역당국, 3단계 군불..자영업자들 "죽으란 소리"] 이런 기사도 여전히 나오고 있어요.
3단계에 신중한 입장이라고 그렇게 카더라, 뇌피셜 투척하며 비난할 정도로 3단계가 "정답"(님 표현) 아닌데요.
3단계에 대한 정답을 찾는 과정은 정말 쉽지않죠. 자영업자나, 경제적인 분야에서의 고통이 엄청나고요.
자꾸 의료계란, 주변이란 단어가 오해를 살수 있으니,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3단계의 필요성은 중증환자의 병상확보를 위해서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병상부족은 이미 시작되었고, 여기서 더 악화된다면 코로나 중증환자, 일반 중증환자 모두 위험에 빠질수 있습니다. 의료시스템 붕괴를 막기위한 목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21717133275866&type=2&sec=industry&pDepth2=
카더라가 아니라 오늘 아침에 나온 인터뷰 기사내용입니다.
[기 교수는 “3단계를 도입하고 2주간 강력하게 거리두기를 하면 유행이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며 “모든 국민이 다 잘 지킨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실현 불가능한 얘기”라고 일축했다.
이 같은 의견은 거리두기 상향과 관련해 논의하는 생활방역위원회 위원들도 공감하는 내용이다. 여기엔 기 교수를 포함해 의료전문가뿐만 아니라 정부부처 및 다양한 분야의 학자와 대표자들이 참여한다.]
뇌피셜인가요??
“남편은 민주당 양천갑 후보로 공천을 받고 출마해서 당선되었고요.”
양산 갑 후보로 공천 받았고 낙선했습니다
안전하게 계약할려고 한 것일수 있지만 화이자 모더나의 경우 선계약 나라에 밀려서 접종시기가 뒤에 밀릴수 잇죠
그리고 4번의 경우 우리나라 충분히 콜드체인으로 운송 보관 가능한 상황으로 아는데 저렇게 말하는게 신뢰가 더 안가네요
나왔듯이...
유통기한이..지난..
백신들은...버릴수밖에..없다는..
잔뜩..사다가....
산처럼..쌓아.놓는것이...
좋은게..아니라는...
이야기..같아요...
맞을만큼만...
집단면역...생길정도의...양.만큼...
유통기한내에....소비할정도로만...
맞춰서..
관리하고...접종해도..충분하다는...
모를리가없으신데 모르는척이신가..
그리고 자꾸 18세 미만 얘기가 나오는데, 얘들 나중애 맞아도 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말입니다. 말 그대로 어차피 접종에 하세월이라면요.
백신으로 결국 집단면역 달성 못하면 지금같이 사회적거리두기 조였다풀었다 반복할겁니다
효과적인 백신으로 간다는게 좋지만 지금같은 시국에서는 일단 물량 확보가 중요할꺼라 보고요
지금 정부가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이 아직 임상 통과 못했고요
아스트라제네카는 내년에 통과할걸로 보이지만 얀센은 아직 미지수고
공급계약 아직 체결못하고 체결 준비중인 화이자,모더나는 3상통과한 상태입니다
국짐당 반대한다고 공수처 통과 못한것도 아닌 것처럼 백신같은 경우는 좀 더 오바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물량확보하는게 중요했을 꺼 같네요
일반적으로 대응가지고 사람들이 불안해 하는건 당연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백신으로 맞추는거 누군들 이해못하나요 그것이 아니지요 지금 촛점이... 백신이 현시점에서 구한다고 쉽게 원하는 날짜에 뿅하니 나타나는게 아닙니다.
물량으로 인해 공급이 의도대로 컨트롤이 안되요. 이건 뭐 전문가가 아니라도 국제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맞을 예정인지만 짐작해도...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저도 정부를 믿는데요. 그래도 어느 정도의 이런 목소리는 정부가 역할을 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조 방식이 많이 써오던 방식이죠.
장기간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적어지고
기존 시스템들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서 여러 위험 요소 제일 많이 예를 드는 보관 온도와 기간 등등에서 경험이 많아서 유리합니다.
백신의 효과만으로 단정하기 힘든게 접종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취급과 보급, 취득의 용이성에 AZN이 장점이 있고, 화이자는 효과성이 좋고, 모더나는 화이자와 비슷하지만 취급하기 만만한, 하지만 글로벌 판매망이 없는 대강 그런 구도입니다.
제조 및 대량생산 방법이 기존의 방법이라서 접종까지의 인프라를 재활용 하는건 여러 리소스 관리에서 위험 요소를 배제할 수 있는 좋은 측면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