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유형의 존재하던 것에서 무형의 존재에 대한 투자.
기존의 투자 아이템이라고함은 아파트, 주식, 금, 석유 등 유형의 아이템들이 우리에게 익숙한.. 정확히 인간에게는 익숙한 것들이죠.
그런데 점차 모든 것들이 디지털화가 되다보니 보이지만 만져지지않는 무형의 투자로 가고 있네요.
중국의 CBDC 발행
기존 “종이화폐”에서 “디지털 숫자”로 변화. 어찌보면 우리도 익숙합니다. 우리도 신용/체크카드를 통해 “종이화폐”가 아닌 “디지털 숫자”를 전송하니까요.
개인의 만족을 위해 “게임 아이템” 유료 구매와 강화는 익숙한 무형의 자산에 대한 투자(?)죠.
법적 명칭이 이제 “디지털자산”이라고 표기되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도 점차 대중화가 되어 금, 은, 석유처럼 선물시장을 통해 기관투자자들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누구도 보장하지 않는 가치저장의 수단이지만, 롤렉스시계처럼 사용자가 필요에 의해 어느 국가나 어느장소에서든 현금화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요. 그래서 나쁜쪽으로도 쓸수있죠. 이건 뭐 투자자산들과도 비슷합니다
주식, 금, 환율, 아파트 등도 투자를 할때 많이들 고려하는 내용들이 있지요. 바로 거래 차트입니다.
변화추이를 도식화하여 추세를 보여주니까요.
비트코인 챠트를 보면..선뜻 지금 사라는 말은 못합니다.
이유는 명확해요. 최근 들어서 전고점을 돌파했고.
기존 매수자가 익절할 타이밍은 언제든 돌아올테니까요.
하지만 차트를 보다보면 다른 투자상품들처럼 매수시점이 보일거에요. 결국 저점에 홀딩중인 고래가 급매하지 않는 이상 차트가 크게 틀어지지는 않을테니까요.
아! 고래도 네트워크를 타고 거래소로 전송을 해야하니.. 결국 네트워크 컴펌동안 모든 사람이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수량 정보를 볼수 있으니 대응이 어느정도는 할수 있습니다. 디지털자산은 너무나도 명확하게 수요와 공급곡선으로 결정되니까요.
(비트코인 거래소 입금관련 추적 이미지 추가)
ps 현재 기관투자자간 눈치 싸움중입니다
꾸준하게 매수 중인 그레이스케일
vs
주말 차트 Gap을 채우러 떡락 시켜야하는 CME
(12월물 결제일 12월 24일)
과연 누구의 머니가 많을까요? ㅎㅎ
네덜란드 튤립마냥 허상에 투자하는건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땅투자를 해서 망해도 농사라도 짓는데 말이죠
컴퓨터로 작업해서 돈을 버는 시대가 왔듯이
무형에 투자하는것도 결국 모두가 가치를 두는 무형자산이란 것이있으면 돈을벌지않을까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