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복수전공 듣기 시작해서
이거랑 전공 덕에 3.0 아니 2.0 유지는 가능할지 의구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성적에 F만 없으면 자격증이 나오는지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무튼 애초부터 성적 욕심은 없는데 너무 떨어질거 생각하니까 굉장히 우울하네요 ㅠㅠ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저는 이번에 복수전공 듣기 시작해서
이거랑 전공 덕에 3.0 아니 2.0 유지는 가능할지 의구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성적에 F만 없으면 자격증이 나오는지라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무튼 애초부터 성적 욕심은 없는데 너무 떨어질거 생각하니까 굉장히 우울하네요 ㅠㅠ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ㅠㅠ
역사는 가르치는데 인간은 배우지 않는다.
3.0 이하는 지원 자체가 제한된 회사도 수두룩해요..
학교랑 과가 희귀해서 맘놓고 놀았던 특수케이스입니다.
그래도 대기업 계열서 다녀여,,, 물론 공채로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당
마눌이 제 졸업학점 확인 후부터 반찬투정할 때마다 갈궈요...-_-
대기업이건 어디건 학점자체는 무의미해진듯 합니다.. 그냥 컷트라인정도만
요즘엔 컷트라인도 없죠
대기업 정도는 취직 가능합니다. 물론 별로 안 좋은 대기업 정도..
하지만 그래도 3점 이상은 맞아둬야겠죠..
물론 학점이 낮아도 잘된 사람, 아니 심지어 고졸인데도 성공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런 특수한 경우말고 일반적인 경우로 봤을때 3.00 밑으로는 취급도 하지 않는 회사도 많습니다.
아 물론 잘되신 분들이야 능력이 별도로 있으셨으니깐 하는 말씀이고 제 동기중에도 대학교때 팽팽 놀다가 중소기업 테크 타고 백수로 지내는 놈들은 거의다 3.00 미만 학점입니다. ⓑ
학점은 고고익선 입니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고스펙이 요구되어서
요샌 진짜 2. 대면 대기업은 힘들죠.
공채루트아니면 모를까 또 ;;
한국회사는 학점을 중요시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외국계에서는 능력만 있으면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는 가정 아래, 2점대와 3점대의 학점인 지원자가 있다면
당연히 3점대를 뽑겠죠. 결국 열심히 해놓는게 최고입니다. 높아서 손해볼건 없어요.
게중에 학점과 상관없이 잘된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런 분들 경우만 생각해서
학점 낮은 상태로 그냥 졸업하면 평생 후회하실 수도 있습니다.
지금 회사 면접때 많이 놀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ㅎ ⓐ
힘내세요 ^^
SKY & 전문직이라 학창시절 학점이 정확히 얼만지도 모르고 살고 있다는
시험은 보신건 맞죠 ;;
다른 시사질문 하나도 안하고 학점 질문만 하다 면접 끝납니다.
방어 잘하면 합격.. 못하면 ;;;
(전 2점대에 S전자 잘 다니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