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수라고 정신승리하는것도 참 별로였네요... 징계위원이 민주진영 전략가도 아니고... 그냥 눈꼽만한 징계라는게 팩트져...
이렇게까지하나요
IP 39.♡.28.17
12-16
2020-12-16 17:30:53
·
@아재조아님 희망회로를 넘어 아예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도 많아요. 딱 봐도 똥볼에 실기한 것인데 명분 쌓기용이라고 봐야한다. 여론에 트집잡히지 않기 위해서다 복안이 있는 것이다.. 등등
IP 58.♡.153.179
12-16
2020-12-16 22:58:49
·
@아재조아님
padori
IP 220.♡.168.140
12-16
2020-12-16 17:25:40
·
교수들은 뭘 시키면 안됨
drylscot
IP 223.♡.22.88
12-16
2020-12-16 17:43:38
·
padori님// 학생들 징계 수위 깍아주는 생각 났습니다.
neo123
IP 106.♡.11.97
12-16
2020-12-16 17:26:50
·
공감합니다. 이런 소리도 분명 있어야 합니다.
byrds
IP 14.♡.119.223
12-16
2020-12-16 17:27:13
·
이 조치로 모든것이 끝난 것이라면 이 의견에 동의하지만 아직 가야할 길이 남아 있습니다. 모든 과정이 완료된 이후 검찰이 어떤 형태로 바뀌어 있을지 보고 판단을 내리렵니다.
노을이네
IP 121.♡.157.135
12-16
2020-12-16 17:27:34
·
저도 이번에 해임이라는 희망회로를 돌렸습니다. 그래서 새벽 4시까지 안자고 빨간아재 유투브를 보면서 기대했지만 정직 2개월이랍니다. 그치만 그때 든 생각이 우리가 이만큼의 관심과 변화가 그나마 정직 2개월이라는 결과를 내었다고 생각하고 편히 잤습니다. 아직 끝이 아닙니다. 아직 공수처장 선출도 안된 또다른 시작입니다. 우리가 우위에 있고 상대는 목이 조여오는 느낌에 다급해질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판사 사찰이라는 해임할수밖에 없는 사안을 정직 2개월이라고 분노도 하지만, 그만하기 다행이다 만족하고 다음 라운드를 대비하는게 현명해 보입니다.
jeongsh
IP 211.♡.203.12
12-16
2020-12-16 17:28:24
·
판사사찰은 검사로는 수사 못하니까 공수처로 수사해야할 사안이죠.
사막여우
IP 223.♡.153.142
12-16
2020-12-16 17:28:31
·
저런 얘기는 얼마든지 할수 있는데 더 나아가지는 말았으면 하네요.
'논객'은 무슨 얘기든 할수 있죠.
쵸콩
IP 58.♡.101.128
12-16
2020-12-16 21:09:54
·
@사막여우님 이 글 댓글 중 제일 공감합니다
일어나라석보야
IP 14.♡.18.175
12-16
2020-12-16 23:22:43
·
@사막여우님 공감합니다.
snsh79
IP 211.♡.20.46
12-16
2020-12-16 17:29:37
·
결과를 보고 그래도 희망을 찾는 거긴 하지만 솔직히 저말이 맞긴함...여러모로 참 실망스런운 분들이 많네요 춘장이가 그렇게 무섭긴 한가 봅니다. 조국 전 장관에게 했던 짓을 자기 한테 할거라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해 지겠죠..
@대머리찰스님 저는 어떤 점이 조급해 보이나요? 이세상 모든일이 칼로 무썰듯 양단할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안그런일이 너무 많잖아요...
이렇게까지하나요
IP 39.♡.28.17
12-16
2020-12-16 17:39:42
·
@A3S님 몇 날 며칠을 떠든 것도 아니고 당일에 한마디 했다고 조급하다가 바로 나옵니까?
monotonic
IP 211.♡.151.3
12-16
2020-12-16 17:41:06
·
@A3S님 원래 좀 그러시긴 했어요. 작년 서초동 촛불집회 시절에 심지어 현 정권을 향해서도 답답한 마음에 열변을 토하는 모습 기억합니다. 그것에 비판할 생각은 추호도 없구요. 그만큼 순수한 열망을 가진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럴 수 있겠다 더 이해를 하는 편이에요.
kusa
IP 121.♡.69.18
12-16
2020-12-16 21:12:49
·
@A3S님 맞는 말인데 조급한다라... 그 참 거시기허네요
리버브
IP 121.♡.85.38
12-16
2020-12-16 21:26:27
·
@A3S님 참 여유있어 좋겠네요.... 윤총장 땜에 삶이 무너진 사람이 몇이고 고통받는 사람이 몇인데 조급이요????? 항상 무조건 쉴드 치고 정신승리하는 것이 지지자의 덕목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국킴킬러
IP 124.♡.53.145
12-16
2020-12-16 22:01:05
·
@A3S님 도대체 뭐가 조급한걸로 보이나요? ㅋ
콘토토
IP 119.♡.121.226
12-16
2020-12-16 17:35:51
·
결과가 변하지 않는데, 이럴때는 추장관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노력해야죠. 별것도 아니다라고 치부한다면, 누가 좋을지 생각하고 움직여야죠.
짱구야노올자
IP 58.♡.127.152
12-16
2020-12-16 17:42:08
·
사법부가 개검과 한 패인 이상 어쩔수없는 현실입니다 만에하나 해임 결정후 사법부에서 과도했다고 징계 결과를 비틀기라도 했다면 문정권은 엄청난 타격을 입게됩니다.
국민들 뜻을 제대로 파악 못하는 엘리트는 엘리트가 아니라 쓰레기죠. 징계위원장이나 정직 2개월 처분 내린 징계위원들 모두 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분수에 맡지 않는 역할을 맡아서 일을 그르치는 것도 큰 잘못이죠. 스스로도 비판을 달게 받는 다고 했으니 앞으로 이런 중대한 일에 끼지 말길 바랄 뿐입니다.
왼쪽2번째자리
IP 223.♡.10.193
12-16
2020-12-16 18:59:17
·
김엄마의 글내용에 공감하고 한탄스럽습니다.
조국과 추미애의 희생으로 만든 중요한 시기에 아쉬운 결과와 안좋은 선례를 남긴것 같아서 뼈아프네요
땅살리미
IP 211.♡.216.178
12-16
2020-12-16 19:05:28
·
결과야 이쉽지말..., 끝까지 지지합니다.
제닉네임입니다
IP 211.♡.46.160
12-16
2020-12-16 19:08:12
·
2갸월 자체가 검찰이 뒤에서 명단 따서 본인들 캐내고 파낼까 두려운 부분이 있어서 그렇게 됐을 듯. 그럴수록 더 강하게 했어 했지... 제대로 살아오지 못 해 뒤가 구려서 석렬히이한테 미안하다고 봐달라고 용서빌며 2개월 준 건 이해는 한다만... 참 씁쓸하네 ㅎㅎ
l허허l
IP 1.♡.66.87
12-16
2020-12-16 19:16:30
·
저도... 진짜 이렇게 해버리면 추미애장관이 뭐가 되는건가 싶습니다..
코드쿠아
IP 109.♡.106.103
12-16
2020-12-16 19:22:14
·
공감합니다. 범죄를 저질러도 처벌을 못하고, 고작 정직이라. 더이상의 견제수단도 없죠.
신천지통일개독박멸
IP 112.♡.241.177
12-16
2020-12-16 19:34:50
·
판례로 보냐 시작으로 보냐..저는 시작으로 볼랍니다.
내가너아빠
IP 175.♡.83.90
12-16
2020-12-16 20:31:12
·
큰 범죄엔 작은 징계, 작은 범죄엔 큰 징계.
beatles83
IP 219.♡.220.53
12-16
2020-12-16 20:35:10
·
그렇게 죄많은데 2개월 동안 이성윤이 윤석열을 가만두겠습니까? 이제 시작인데 뭐소린지 저 냥반은?? 검사 지휘권 없는 2개월 안에 윤짜장 일가 싹 다 구속입니다.
bluetree
IP 61.♡.73.100
12-16
2020-12-16 20:52:09
·
아직 게임 끝난 거 아니 잖아요. 대타로 나와서 홈런 못쳤다고 난리치는 것 같네요. 출루만 해줘도 충분히 역할 잘 한 거고, 아쉬워도 끝까지 응원해줘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추장관의 그동안 노고와 희생은 생각지도 않고 저렇게 비난하면 앞으로 누가 나설까요?
알쳄
IP 175.♡.28.35
12-16
2020-12-16 21:08:22
·
음.. 이제 좀 결이 보여요. 김용민씨는 우리 지지자즐 중에 가장 급진적인 목소리를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kusa
IP 121.♡.69.18
12-16
2020-12-16 21:16:27
·
지나고 보세요 주진우건도 김엄마 말이 맞다고 나올겁니다. 해명이 너무 어설프죠. 전목사때부터 쉴드쳐주려고 안간힘 쓰는게 보였고... 이런시국에 김엄마 괜한소리하지마라? 참내 죄다 나가떨어지고나서 어쩌려고 그럽니까
나베와짜장
IP 14.♡.137.56
12-16
2020-12-16 21:35:02
·
@kusa님 방금 기사보니 주진우씨가 라디오에서 이번 판사사찰 건은 별 내용이 없었다라고 이연주 변호사와 대담 중 무심결 말해버리네요...별 내용이 없었다 를 사회자가 말하다니..대단한 주 진우 입니다.
kusa
IP 121.♡.69.18
12-16
2020-12-16 22:20:00
·
@나베짜장님 괜히 주윤빨소리가 퍼지겠습니까. 이제 조심스러울 필요가 없겠죠. 증거없는건 두개빼고 나머지는 혐의인정했는데도 고작 2개월 정직인데 이제 대놓고들 이빨 드러낼껄요? 유재일 진석사 같은넘들과 비슷한 행보할겁니다.
@아싸라뵹님 냉정한 현실분석하자는 이야기입니다. 현실에 존재하는 않는 자신 희망회로만 불태우지말고 말이죠.방통위 MBN심의 들어갈때도 분명 허가취소나온다고 희망회로 댓글과 글들만 있다가 막상 6개월 광고중단이 나오자 또 다른 희망회로로 불태우고 이젠 그만할때도 되었습니다.
@아싸라뵹님 김용민말처럼 행동하지 않고 말만 하는 저런 학자같은 인간들 그만 믿자는 뜻입니다. 냉철하게 분석해서 방통위,징계위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합니다. 추장관이 자신직을 걸고 윤석렬 정직 2개월 줄려고 그렇게 노력했나요? 추장관은 목숨을 걸고 행동나서는데 뒷받침해야하는 사람들이 죄다 도망가는 모양새를 보고 다시 이런 사람들이 그만봐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싸라뵹
IP 222.♡.127.110
12-16
2020-12-16 22:35:24
·
@실버스톤님
그렇게 하나씩 걸러내면 남을 사람이 있을까요?
조국 장관도 학자였습니다.
해임 안시켰다고 욕하는 건 추장관, 나아가 문대통령까지 욕하는 거죠.
저는 김용민 의견에 절반이상 동의합니다. 해임 못 시킨 거 너무 짜증납니다. 근데 적당한 선이라는 게 있는 법입니다.
이런 류의 과한 비난에 기운 빠지는 지지자들 많을 겁니다.
itaewon_freedom
IP 219.♡.90.196
12-16
2020-12-16 22:54:00
·
@실버스톤님 취소사유로 규정되어 있던 mbn건에 빗대는건 오바구요 새벽까지 뜬 눈으로 기다리고 한숨쉬다 겨우 눈 붙였는데 저 김용민 말엔 한숨조차 안나옵니다. 사람 맥아리를 단숨에 바닥까지 뺴버리는군요.
역사에서 전쟁 지는 쪽은 항상 상대방분석을 할때 상대방 냉철하게 분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 희망을 투영해서 아닌 것이다 그럴 것이다식으로 자신들 보고싶은 결론을 내기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정직2개월 나올때 추장관 피로도가 높아져서 사임할 것 같다는 글들이 좀 있었는데 그때 행복회로에 불타는 몇몇분들은 이런 글을 올리는 사람들은 무슨 분열세력니 뭐니 절대로 추장관이 사임할 이유가 없는데 왜 자꾸 이상한 글과 댓글을 작성하느냐 이런 사람들이 알바들이다둥 정확한 현실분석능력이 없습니다. 정확하게 자신 보고싶은 희망을 자꾸 현실이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위험한 행동이라는 사실을 알아야합니다. 정직2개월 나오기전까지 해임은 당연하다 절대로 정직은 말이 안된다 정직3개월 떠드는 조중동분석은 가짜뉴스고 정직나오면 윤짜장에게 사실상 패한 것이다 글과 댓글을 달아놓고 막상 정직2개월 나오니까 이게 다 계획이다식으로 하루도 안돼서 주장 바뀌는 것을 보고 지지자들도 냉철하게 분석하고 행동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한번 당하고 두번당하고 세번 당하면 그것은 변명여지가 없습니다.
으랴차차
IP 211.♡.11.50
12-16
2020-12-16 22:46:35
·
검찰이 법치주의를 역행하는 것에 대한 징계를 진행하는데, 징계결과가 맘에 안든다고 비난하면 역시 같은 꼴이 될 뿐입니다. 물론 맘에 안들기는 하지만 절차에 따라 나온 결과를 두고 현시점에서는 조용히 수용할 수 밖에 없죠.
Asur
IP 1.♡.78.223
12-16
2020-12-16 22:47:47
·
카레이서도 무조걸 엑셀만 밟지는 않죠 어떤 의견에 경도되지 않는다면 참고 할 의견이고 브레이크 엑셀 잘 밟아야죠 도로를 벗어나지 않는 한 여러의견이 나오고 겁론 을박하며 바른 길 찾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노란 빨간선과 점선이 공존하고 넓은 점선사이에서는 여러가지 의견이 수용되는 비판이 비난이 되어 의견피력의 기회를 박탈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응원하고 진실을 알리고 투표 잘 하는 것 뿐입니다 힘내세요 -새벽 빨간아재 텀블러 인증
Z영역
IP 223.♡.153.34
12-16
2020-12-16 23:01:37
·
답답하고 의욕도 없고 오늘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또 국민이 나서야 하겠죠.
지지자들에게 행복회로 돌리게 만드는 일부 진보 평론가들이 문제입니다. 이번 싸움 추미애 장관이 윤짜장한테 진겁니다. 추미애장관이 고작 정직 얻어내려고 언론의 난도질을 견뎌겠습니까 이제 2달뒤면 윤짜장은 총장직무에 복귀하고 대대적인 사정정국을 조성할겁니다. 윤짜장의 최종 타겟은 당연히 대통령이고요 그때가서도 행복회로 돌릴건지여 공수처가 무슨 절대 반지도 아니고 징계하나 못하는데 공수처가 제대로 한다는 보장이 있는지여 공수처 검사들도 윤짜장 패거리들이 수사 안하겠나여 윤짜장 해임을 통해 검찰조직을 제대로 통제하고 윤석열 패거리가 함께 날라가는것이 검찰개혁의 첫단추인데 정말 답답합니다.
Grumbler
IP 218.♡.248.170
12-16
2020-12-16 23:18:05
·
@날강두님 저도 공수처가 과연? 이란 느낌이 들더군요 2달뒤에 저 춘장의 보복이 누굴향할지 뻔하지 않습니까!!! 어휴
가끔은 거칠게 보이지만, 그래도 김용민씨처럼 용기있고 소신있는 사람을 참 좋아합니다. 전부터 느껴온 바로는, 김용민씨가 가끔은 순진해보일 때도 있지만 그 누구보다도 정의롭고 순수하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제부턴가 모든 것을 좋게좋게 보고 깔끔한 언변으로 둥글게 무난하게 넘어가는 사람들은 늘어가지만, 이렇게 분노하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점점 보기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고맙다 김엄마!
나이스박
IP 59.♡.135.116
12-16
2020-12-16 23:39:48
·
이제껏 봐왔던 용민이형이 아니네.. 핵심을 찌르는 말입니다,,,,진정,,,,,,
IP 118.♡.186.165
12-16
2020-12-16 23:53:37
·
별로 공감이 안 가네요. 그리고 저 분의 개인 의견에 지나치게 가중치를 둘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스피커니 뭐니 해도 저 사람들은 외부인에 불과합니다. 결국 결정을 내리는 건 장관과 대통령이고, 이 분들은 훨씬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참모진의 백업까지 받으며 판단을 내립니다. 그리고 그렇게 판단을 내리는 과정은 굉장히 무겁고 고민스럽게 마련이고요. 근데 속칭 스피커라는 사람들이 그런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인지요? 전혀요. 톡 터놓고 말해서 지지자라는 분들이 스피커라는 사람들 한마디마다 일희일비하는게 과연 어디에 좋은 일인지 여전히 의문입니다. 좀 냉정해졌으면 하네요. 그리고 세상 일이 한큐에 되는 일이 있던가요? 저렇게 복잡한 이해관계와 권력이 걸린 일이 한번에 해결되는 그게 더 이상한 일입니다. 5.16으로 들어선 군사독재 끌어내리는데 26년 걸렸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그런 군사정권의 흔적이 없는 정권을 세우기까지는 10년이 더 걸렸고요. 중간에 끼어들었던 반동을 되돌리는 것도 10년 걸렸습니다. 언급한 숫자만 단순히 더해도 46년입니다. 내 성질 급하다고 절차니 뭐니 다 무시했다가 절차상 하자라는 타이틀 걸리면 도로 아미타불인데 그렇게 되면 좋나요? 조급해한다고 될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해방두텁바위님 검찰개혁이 왜 한큐인가요? 노무현전정권때부터 조국 문재인대통령 야인시절부터 함께 고민하고 연구해서 이미 10년전부터 주장하고 다닌 사안입니다.조국 장관일이 벌써 2년째로 넘어갑니다.이젠 대통령임기가 1년이 안 남았습니다. 연말부터 대선분위기로 넘어갑니다. 마치 윤총장 해임나오면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주장같습니다. 어제 그런 주장했나요?
IP 118.♡.186.165
12-17
2020-12-17 00:58:15
·
@실버스톤님 주장하고 연구한게 10년이지 실제 실행에 옮겨온 것은 최근이지요. 고작 2년입니다. 2년 안에 저 얽히고 섥힌 일이 해결되기를 바라는게 요원한 일이고 이 조차도 꽤 빠르게 진행된 축입니다. 그리고 고쳐야 할 것들은 여전히 남아 있고요. 그건 얼마가 더 걸릴지 아무도 모릅니다. 앞으로도 몇년이 더 걸릴지 모를 일을 가지고 이번 한번에 다 했으면 끝일 것이다 라는 주장은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제도 개혁이 그렇게 쉬웠으면 벌써 하고도 남았겠지요.
이분 판단력은 좀 떨어집니다.당위로는 당연히 해임해야죠. 그러나 지금은 법원의 가처분신청인용을 막는 징계를 해야하는겁니다. 짧은 생각과 혈기만으로 해결되는 일은 없습니다.
나의X에게
IP 122.♡.235.140
12-17
2020-12-17 00:55:13
·
@할러님 음..법원이 어떻게 판단할지 나왔나요? 미래를 무슨 수로 예측하나요
호원
IP 125.♡.92.163
12-17
2020-12-17 08:40:38
·
@할러님 제일 한심한 댓글이네요. 정직2개월이면 법원이 가처분신청 안해주고 해임이면 가처분신청 받아준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직2개월도 부당하다고 나오면 그 때는 뭐라 하실라고요?
할러
IP 220.♡.229.177
12-17
2020-12-17 09:17:25
·
@실버스톤님 가능성이나 확률이라는게 있지요. @호원님 말조심하세요.
호원
IP 125.♡.92.163
12-17
2020-12-17 11:02:47
·
@할러님 기분을 상하게 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만, 죄송합니다. 그러나 남의 글에 판단력이 좀 떨어진다고 쓰신 분이 저한테 말조심하라는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아보입니다. 본인은 올바르지만 남이 다르게 이야기하면 짧은 생각과 혈기만 가지고 하는 소리라고 판단하시는 그 우월감이 우려스러워 드린 말씀입니다. 높임말만 쓴다고 예의 바른 글이 아닙니다. 할러님은 남에게 판단력이 좀 떨어진다고 해도 되고, 남의 의견에는 짧은 생각과 혈기만 있다고 판단해도 되지만, 나를 향한 기분나쁜말은 받기 싫다는, 이기적인 자세를 글에서 보이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법원의 가처분신청인용을 막는 징계를 해야하는겁니다.> 라고 댓글에 적으셨습니다. 상당히 단정적으로 말씀을 하시는데요. 법원이 가처분신청을 기각한다는 확신이 있으신지요. 아니면 확실한 정보가 있으신지요. 저는 반반으로 보고 있기때문에 불안합니다. 걱정 됩니다. 제 성격상 덮어놓고 안심하는 스타일이 못 됩니다. 항상 의심하고 항상 주변을 살핍니다. 무슨 변화는 없는지 항상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처분신청이 인용이 되든 기각이 되든지 간에 걱정이 앞섭니다. 2개월이 지나면 복귀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두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검찰의 기소권으로 복수하는 짓을 수도없이 보아왔기 때문에 저는 걱정스럽습니다.
할러
IP 1.♡.233.105
12-17
2020-12-17 15:32:06
·
@호원님 인신공격하면서 무슨 이야기가 그렇게 많으신지.. 여기서 김용민 비판도 못하나요?
마이보리
IP 150.♡.242.24
12-17
2020-12-17 17:26:32
·
@할러님
해임보다는 정직이 적절하다는 이런 생각을 징계위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하신건가요? 결과가 나오기 전에, 정직 2~3개월이 적절하다고 한 분은 최소한 모공에서는 단 한분도 없었던것 같아서요.
할러
IP 1.♡.233.105
12-17
2020-12-17 17:51:49
·
@마이보리님 당연히 파면을 원했지요. 그런데 나중에 여러 방송들 (김어준, 주진우 등등) 을 들으면서 생각이 좀 바뀌었습니다. 쌘걸 때릴수록 가처분이 인용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이야기가 꽤 설득력이 있습니다. 가처분 인용 나오는게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생각하기도 싫어요.
섬보그
IP 27.♡.228.241
12-17
2020-12-17 01:04:34
·
저도 김용민님의 의견에 많이 동조합니다 절묘한 수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정직이 나온게 어디냐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냥 그거는 그냥 행복회로 돌린다고 봅니다..
윤짜장은 복짇하는 2월부터 청와대와 민주당에게만 더욱더 지금보다 몇배는 들이받을려고 할겁니다
대놓고 지금 정부와 여당에 전쟁을 선포한 넘이니 죽기 살기로 할겁니다 그리고 그 기새에 쫄은 판사넘들도 그기에 줄대는 기레기 넘들도 윤짜장만 빨아될 겁니다
여론조사 대권후보 1위 검찰총장.. 다들 몸조심모두 둘어가고 검찰개혁 공수처 힘들어질겁니다 이번 징계위도 죄는 인정하나 정직2개월 밖에 못 하는데 감히 누가 건드릴수 있을까요?
아마도 기레기들과 보수쓰레기들이 원하는 검찰공화국이 될수 있울겁니다 그게 두렵네요 진짜 그렇게 되면 한국의 민주주의는 끝이 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암울하기만 합니다.. 정직 2개월 정말 짜증납니다..
radiodef
IP 117.♡.2.233
12-17
2020-12-17 01:23:09
·
@섬보그님 정직2개월 끝나고 와서 윤석열 칼부림하면 또 공수처 운운하면서 행복회로 열심히 돌릴듯
limitlg
IP 175.♡.10.74
12-17
2020-12-17 12:56:19
·
간만에 김용민 얘기중 맘에 드네요. 지지자들이야 뭐가 되던 행복회로 돌리지만 현실부정하면 나오는게 큰그림 얘기죠. 공수처가서 수사하자구요? 지금 이런 결정을 보고도 공수처요? 더 면죄부 만들어주고 제대로 대선 후보 만들어준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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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이 아닙니다. 아직 공수처장 선출도 안된 또다른 시작입니다. 우리가 우위에 있고 상대는 목이 조여오는 느낌에 다급해질수 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판사 사찰이라는 해임할수밖에 없는 사안을 정직 2개월이라고 분노도 하지만, 그만하기 다행이다 만족하고 다음 라운드를 대비하는게 현명해 보입니다.
더 나아가지는 말았으면 하네요.
'논객'은 무슨 얘기든 할수 있죠.
춘장이가 그렇게 무섭긴 한가 봅니다. 조국 전 장관에게 했던 짓을 자기 한테 할거라 생각하면 눈앞이 깜깜해 지겠죠..
저 분 때문에 머릿골치 아팠던 적이 가끔 있어서요~
대머리찰스님~ 되었나요?
해임했다면 정지가처분신청 인용가능성도 고려해야죠.
약한 징계는 맞지만...
정말 가처분 신청 인용가능성을 생각해서 내린 징계 였으면 좋겠어요...
저는 지금은 응원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70년 만에 걷는 사람한테 왜 못뛰냐고 닥달하는 거나 다름 없습니다.
뭐 오늘 하루는 저렇게 화내도 이해합니다.
돼지엄마 행보가 요즘 왜이리 조급한가여
이세상 모든일이 칼로 무썰듯 양단할수 있으면 좋겠는데요...
안그런일이 너무 많잖아요...
그 참 거시기허네요
만에하나 해임 결정후 사법부에서 과도했다고 징계 결과를 비틀기라도 했다면
문정권은 엄청난 타격을 입게됩니다.
지금은 개혁을 하되, 적폐들에게 반전의 끈을 주지만 않아도 성공입니다
앞으로는 여기서도 하루만에 입장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는 분들도 따로 메모해서 주시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판에 잘된 결정이었고 공수처에서 윤석열에게 매운맛 보여주자,는 분들...
정작 공수처에서 수사대상 선정으로 인한 파열음 내다가 결국 윤석열이 사라지고
박덕흠이랑 이상직 기소되면 박수치며 이게 공수처의 진정한 모습이라 하실 거 같습니다.
조직의 내규를 무시하는 윤석열을 위시로 한 검찰의 우격다짐에 대한 대응을
한발씩 뒤로 물러나게 만드는 이 여론을 대체 자꾸 누가 박수치자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이 윤석열친위대인 검찰과 얼마나 다른지 또한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청원 올려서 해임시키다고 해야할까요?
다 같이 힘을 합쳐서 개혁해도 모자를 판에 이게 낫네. 저게 낫네.
그런말 누구는 못합니까.
아쉬운 건 아쉬운 걸로 끝내세요.
우리의 목표가 뭔지 생각하세요.
사실 모두가 바라던 결과는 아니었는데, 여러모로 아쉬운 결과였죠.
다만 그래도 중징계를 받기는 했으니 아쉽지만, 그나마 괜찮다 정도인것 같아요
스스로도 비판을 달게 받는 다고 했으니 앞으로 이런 중대한 일에 끼지 말길 바랄 뿐입니다.
한탄스럽습니다.
조국과 추미애의 희생으로 만든 중요한 시기에
아쉬운 결과와 안좋은 선례를 남긴것 같아서
뼈아프네요
끝까지 지지합니다.
그럴수록 더 강하게 했어 했지... 제대로 살아오지 못 해 뒤가 구려서 석렬히이한테 미안하다고 봐달라고 용서빌며 2개월 준 건 이해는 한다만... 참 씁쓸하네 ㅎㅎ
김용민씨는 우리 지지자즐 중에 가장 급진적인 목소리를 대변한다고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해명이 너무 어설프죠. 전목사때부터 쉴드쳐주려고 안간힘 쓰는게 보였고...
이런시국에 김엄마 괜한소리하지마라? 참내 죄다 나가떨어지고나서 어쩌려고 그럽니까
이 정권 이때까지 일처리 하는거 못보셨나요?
.주진우 김용민 싸울땐 갈라치기라며 힘 모으자 할 땐 언제고
정작 힘 더 모야할 때
이런 의견은 말 할 수 있네.. 문통이 답답하네 이러는게 갈라치깁니다. 적당히하세요
국정원 동원해서 석열같은 넘은 빨간 마티즈라도
테워줄수 없는지..
공수처법 앞둔 와중에 주진우 이슈로 게시판 도배되고
검찰개혁 본격 한걸음 와중에 제대로 못한다고 비난하고
중요한 순간마다 기운 빠지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응원가입니다.
모두 우리편~.~
지금은 전쟁중입니다
모든 총구는 윤석열, 기레기, 국짐 등등의 적폐 세력을 향하시지요~~
수사권과 기소권이죠.
그걸 완전 분리하진 않고서는 검찰개혁 70년 적폐 못 없앱니다.
그랬으면 노통도 그리 안 가셨겠죠..
조금만 부족하면 이때다 하고 헐뜯는 것 좀 그만 합시다.
이때까지 고생한 조국, 추미애 장관 그리고 문대통령은 뭐가 되나요.
속 쓰리지만, 짜증나고 할말 많지만 묵묵히 지지하는 사람들은 또 뭐가 되나요.
아직 안끝났고 계속 전진 중입니다.
논평은 할 수 있지만 지지자들 기운 좀 적당히 뺍시다.
냉정한 현실분석이라고요?
제가 보기엔 생각대로 다 되길 바라는 게 더 비현실적이네요.
이제 그만하고 그럼 어떻게 하면 될까요?
말로는 뭘 못 합니까.
냉철하게 분석해서 방통위,징계위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합니다. 추장관이 자신직을 걸고 윤석렬 정직 2개월 줄려고 그렇게 노력했나요? 추장관은 목숨을 걸고 행동나서는데 뒷받침해야하는 사람들이 죄다 도망가는 모양새를 보고 다시 이런 사람들이 그만봐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하나씩 걸러내면 남을 사람이 있을까요?
조국 장관도 학자였습니다.
해임 안시켰다고 욕하는 건 추장관, 나아가 문대통령까지 욕하는 거죠.
저는 김용민 의견에 절반이상 동의합니다.
해임 못 시킨 거 너무 짜증납니다.
근데 적당한 선이라는 게 있는 법입니다.
이런 류의 과한 비난에 기운 빠지는 지지자들 많을 겁니다.
취소사유로 규정되어 있던 mbn건에 빗대는건 오바구요
새벽까지 뜬 눈으로 기다리고 한숨쉬다 겨우 눈 붙였는데
저 김용민 말엔 한숨조차 안나옵니다. 사람 맥아리를 단숨에 바닥까지 뺴버리는군요.
이제 인지부조화에서 깨어날 때가 됐습니다.
진짜 속이 뚝 터이네요
뭔일만 있으면 우린 희망회로만 찾아내는데 아니지요 전 김의원 말이 맞다고봅니다
김용민 같은 분이 계셔서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는 윤석열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에
검찰개혁, 언론개혁,사법개혁에 대한 마음이 더 단단해졌습니다. 많은 분들도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정말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네요.
감사합니다!!
정직2개월 나오기전까지 해임은 당연하다 절대로 정직은 말이 안된다 정직3개월 떠드는 조중동분석은 가짜뉴스고 정직나오면 윤짜장에게 사실상 패한 것이다 글과 댓글을 달아놓고 막상 정직2개월 나오니까 이게 다 계획이다식으로
하루도 안돼서 주장 바뀌는 것을 보고 지지자들도 냉철하게 분석하고 행동해야하지 않나싶습니다.
한번 당하고 두번당하고 세번 당하면 그것은 변명여지가 없습니다.
비판이 비난이 되어 의견피력의 기회를 박탈하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응원하고 진실을 알리고 투표 잘 하는 것 뿐입니다 힘내세요 -새벽 빨간아재 텀블러 인증
그래도..
또 국민이 나서야 하겠죠.
이제 2달뒤면 윤짜장은 총장직무에 복귀하고 대대적인 사정정국을 조성할겁니다. 윤짜장의 최종 타겟은 당연히 대통령이고요 그때가서도 행복회로 돌릴건지여
공수처가 무슨 절대 반지도 아니고 징계하나 못하는데 공수처가 제대로 한다는 보장이 있는지여 공수처 검사들도 윤짜장 패거리들이 수사 안하겠나여 윤짜장 해임을 통해 검찰조직을 제대로 통제하고 윤석열 패거리가 함께 날라가는것이 검찰개혁의 첫단추인데 정말 답답합니다.
2달뒤에 저 춘장의 보복이 누굴향할지 뻔하지 않습니까!!! 어휴
청와대를 너무 만만하게 말하는군요.
전부터 느껴온 바로는, 김용민씨가 가끔은 순진해보일 때도 있지만 그 누구보다도 정의롭고 순수하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언제부턴가 모든 것을 좋게좋게 보고 깔끔한 언변으로 둥글게 무난하게 넘어가는 사람들은 늘어가지만, 이렇게 분노하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점점 보기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고맙다 김엄마!
핵심을 찌르는 말입니다,,,,진정,,,,,,
그리고 세상 일이 한큐에 되는 일이 있던가요? 저렇게 복잡한 이해관계와 권력이 걸린 일이 한번에 해결되는 그게 더 이상한 일입니다. 5.16으로 들어선 군사독재 끌어내리는데 26년 걸렸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그런 군사정권의 흔적이 없는 정권을 세우기까지는 10년이 더 걸렸고요. 중간에 끼어들었던 반동을 되돌리는 것도 10년 걸렸습니다. 언급한 숫자만 단순히 더해도 46년입니다. 내 성질 급하다고 절차니 뭐니 다 무시했다가 절차상 하자라는 타이틀 걸리면 도로 아미타불인데 그렇게 되면 좋나요? 조급해한다고 될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마치 윤총장 해임나오면 절차상 문제가 있다는 주장같습니다. 어제 그런 주장했나요?
정직2개월이면 법원이 가처분신청 안해주고
해임이면 가처분신청 받아준다고 생각하십니까? 정직2개월도 부당하다고 나오면 그 때는 뭐라 하실라고요?
기분을 상하게 하려는 의도는 없습니다만, 죄송합니다.
그러나
남의 글에 판단력이 좀 떨어진다고 쓰신 분이 저한테 말조심하라는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아보입니다.
본인은 올바르지만 남이 다르게 이야기하면 짧은 생각과 혈기만 가지고 하는 소리라고 판단하시는 그
우월감이 우려스러워 드린 말씀입니다.
높임말만 쓴다고 예의 바른 글이 아닙니다.
할러님은 남에게 판단력이 좀 떨어진다고 해도 되고, 남의 의견에는 짧은 생각과 혈기만 있다고 판단해도
되지만, 나를 향한 기분나쁜말은 받기 싫다는, 이기적인 자세를 글에서 보이시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법원의 가처분신청인용을 막는 징계를 해야하는겁니다.>
라고 댓글에 적으셨습니다.
상당히 단정적으로 말씀을 하시는데요.
법원이 가처분신청을 기각한다는 확신이 있으신지요. 아니면 확실한 정보가 있으신지요.
저는 반반으로 보고 있기때문에 불안합니다. 걱정 됩니다.
제 성격상 덮어놓고 안심하는 스타일이 못 됩니다.
항상 의심하고 항상 주변을 살핍니다. 무슨 변화는 없는지 항상 궁금해 합니다.
그래서 저는 가처분신청이 인용이 되든 기각이 되든지 간에 걱정이 앞섭니다.
2개월이 지나면 복귀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두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검찰의 기소권으로 복수하는 짓을 수도없이 보아왔기 때문에
저는 걱정스럽습니다.
해임보다는 정직이 적절하다는 이런 생각을 징계위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하신건가요?
결과가 나오기 전에, 정직 2~3개월이 적절하다고 한 분은 최소한 모공에서는 단 한분도 없었던것 같아서요.
절묘한 수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정직이 나온게 어디냐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냥 그거는 그냥 행복회로 돌린다고 봅니다..
윤짜장은 복짇하는 2월부터 청와대와 민주당에게만 더욱더 지금보다 몇배는 들이받을려고 할겁니다
대놓고 지금 정부와 여당에 전쟁을 선포한 넘이니 죽기 살기로 할겁니다
그리고 그 기새에 쫄은 판사넘들도
그기에 줄대는 기레기 넘들도 윤짜장만 빨아될 겁니다
여론조사 대권후보 1위 검찰총장..
다들 몸조심모두 둘어가고 검찰개혁 공수처 힘들어질겁니다 이번 징계위도 죄는 인정하나 정직2개월 밖에 못 하는데 감히 누가 건드릴수 있을까요?
아마도 기레기들과 보수쓰레기들이 원하는 검찰공화국이 될수 있울겁니다
그게 두렵네요 진짜 그렇게 되면 한국의 민주주의는 끝이 나지 않나 싶기도 하고요..
암울하기만 합니다..
정직 2개월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