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룡이와춘향이님 대통령은 1차때부터 국민 70% 지원을 염두에 두셨었는데 당시 선거를 앞두고 인민무력당이 전국민 보편지원으로 배팅을 하는 바람에 민주당이 맞대응을 안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의사를 수용해서 보편지원으로 선회하셨던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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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218.♡.207.232
12-15
2020-12-15 17:5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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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홍남기 부총리 너무 까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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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21.♡.236.244
12-15
2020-12-15 18: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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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철없이 보편지원 타령하다 당한테 욕만 대차게 먹었죠
여권의 유력 차기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3차 재난지원금의 '전국민 지급'을 설파하고 나서자 더불어민주당 핵심부에서 불만 어린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당정이 빠듯한 재정상황을 고려해 최대한 취약계층 지원에 집중하려는 마당에, 정작 국민 여론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여권 주자가 뒷받침은커녕 앞장서서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29일 "적자 국채 발행 등을 감안하면 전국민 지급은 불가능하다. 당은 피해를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며 이 지사의 보편지급론에 선을 그었다. 민주당은 '전국민 지급'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이유로 재난지원금이라는 용어조차 삼가는 분위기다. 이낙연 대표는 "취약계층에 대한 재난피해 지원책", 김태년 원내대표는 "피해업종 긴급지원과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표현한다. 당 핵심 관계자는 "매번 돈을 그렇게 나눠주자면 매달 줘야 하나. 뜬금없다"라고 꼬집었다. 정부 재정건전성을 무시하면서까지 "자기정치를 펴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주요 당직을 가진 한 의원은 특히 이 지사가 민주당 소속 의원 174명 전원에게 문자를 보낸 것을 두고 "무책임하고 적절하지 않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의원은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책임 있는 분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어차피 불가능한 사안"이라며 "전 국민 지급을 원하는 국민들한테 자기만 점수 받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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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2020-12-15 18: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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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공신력있는 기관들, 노벨상 수상자도 우리나라는 선별지원이 바람직하다고 한목소리로 얘기합니다
전세계에서 보편지원했던 나라는 우리나라와 일본뿐이고 3차씩이나 지원하는 나라는 우리나라가 유일해요 기축통화국 천조국도 가계수입 10만불 이상 소득자는 한푼도 안줬고 7만불 이상 소득자도 깍아서 지원했습니다 이재명(최배근)때문에 보편지원을 너무 당연하게들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믿음행복
IP 222.♡.2.1
12-15
2020-12-15 17: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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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안해요 실제로 자영업자중에 2차 지원금 받은 분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얼마 안나오고 복잡해서서 ㅜㅜ요 3단계 가면 파멸할껄요 영세 자영업자들은요 정부 지원 기대 안하는게 마음편합니다
확진자가 획기적으로 줄면 전국민지급을 해야 하지만
아마도 안해줄 것으로...
문 대통령은 믿지만 홍남기와 이낙연은 선별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선별 지급은 밑 빠진 독에 불붓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코로나가 확산된 상황에는
소비 활성화=코로나 활성화죠.
여권의 유력 차기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3차 재난지원금의 '전국민 지급'을 설파하고 나서자 더불어민주당 핵심부에서 불만 어린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다.
당정이 빠듯한 재정상황을 고려해 최대한 취약계층 지원에 집중하려는 마당에, 정작 국민 여론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여권 주자가 뒷받침은커녕 앞장서서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29일 "적자 국채 발행 등을 감안하면 전국민 지급은 불가능하다. 당은 피해를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며 이 지사의 보편지급론에 선을 그었다.
민주당은 '전국민 지급'으로 오해될 수 있다는 이유로 재난지원금이라는 용어조차 삼가는 분위기다.
이낙연 대표는 "취약계층에 대한 재난피해 지원책", 김태년 원내대표는 "피해업종 긴급지원과 위기가구에 대한 맞춤형 지원"으로 표현한다.
당 핵심 관계자는 "매번 돈을 그렇게 나눠주자면 매달 줘야 하나. 뜬금없다"라고 꼬집었다. 정부 재정건전성을 무시하면서까지 "자기정치를 펴는 것 아니냐"는 것이다.
주요 당직을 가진 한 의원은 특히 이 지사가 민주당 소속 의원 174명 전원에게 문자를 보낸 것을 두고 "무책임하고 적절하지 않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의원은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책임 있는 분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어차피 불가능한 사안"이라며 "전 국민 지급을 원하는 국민들한테 자기만 점수 받겠다는 것 아닌가"라고 직격했다.
기축통화국 천조국도 가계수입 10만불 이상 소득자는 한푼도 안줬고 7만불 이상 소득자도 깍아서 지원했습니다
이재명(최배근)때문에 보편지원을 너무 당연하게들 생각하시는거 같습니다
실제로 자영업자중에 2차 지원금 받은 분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얼마 안나오고 복잡해서서
ㅜㅜ요 3단계 가면 파멸할껄요 영세 자영업자들은요
정부 지원 기대 안하는게 마음편합니다
기대 안하는...
지금 코호트격리된 병원이나 그런 곳들도 인력이나 물자도 부족한 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