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성인인 자식일로 전화하는거 자체가 웃기죠 제가 사장이라도 자릅니다. 부모가 저런걸로 회사에 전화할 정도면 스스로 자립할 생각도 능력도 없는 몸만 어른인 사람인데 회사일을 어찌 맡기나요 저희 신입중에 입사첫날 부모님이 따라와서 인사하는 사람 있었는데 가고 난뒤에 조용히 불러서 이야기했습니다 이러는거 좋게 보이지 않는다 성인이면 성인 다워야지 다큰 자식 회사에 부모가 찾아와서 인사하고 이야기 하고 이러면 난 니가 아직 스스로 책임질 자세가 되어있지 못하다고 생각되 색안경을 안쓸수 없다 다음부터 이런일 없게 하라고요 저건 진짜 부모가 자식 욕먹이는겁니다 아이가 자라서 성인이 되면 스스로 독립할수 있도록 믿고 기다려주는것도 부모가 할 일이라고 봅니다
뭐 출장가는거랑 야근하는거 하나하나 직원부모가 연락오더군요
성인이면 성인답게 행동할수 있도록 해야죠
자녀도 한명의 개별 인격체인데 오지랖 심하신분들은...어휴
그때 클량의 여론은.. (제기억으론..)
"어머니가 잘하셨다" 였어요..
왜냐면.. 일요일 출근, 부당해고 등
저런 회사에 있는 것 자체가 시간 낭비라고..
업종은 모르겠고요..
제가 얘기하는건 그때 당시의 여론이 그랬다는 겁니다.
어차피 저 짤의 배경 내용이나 기타 정확한 사실이 없는 상황이니깐요.
해고가 쉬운 것도 아니고
주작이겠죠
제가 사장이라도 자릅니다. 부모가 저런걸로 회사에 전화할 정도면 스스로 자립할 생각도 능력도 없는 몸만 어른인 사람인데 회사일을 어찌 맡기나요
저희 신입중에 입사첫날 부모님이 따라와서 인사하는 사람 있었는데 가고 난뒤에 조용히 불러서 이야기했습니다
이러는거 좋게 보이지 않는다 성인이면 성인 다워야지 다큰 자식 회사에 부모가 찾아와서 인사하고 이야기 하고 이러면 난 니가 아직 스스로 책임질 자세가 되어있지 못하다고 생각되 색안경을 안쓸수 없다
다음부터 이런일 없게 하라고요
저건 진짜 부모가 자식 욕먹이는겁니다
아이가 자라서 성인이 되면 스스로 독립할수 있도록 믿고 기다려주는것도 부모가 할 일이라고 봅니다
막상 연봉협상을 해야하는 때에 어머니께서 대신 오셨다고... 물론 채용은 없던 일로 됐는 데 치마바람이 학교로만
끝나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답니다.
Clienkit3 Betatester/
본인의사여야 퇴사처리가 된다고 했지만 영영 그 직원의 목소리는 아무도 듣지 못했습니다. 관리부에서 사직서도 대신썼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