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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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황금연휴에 방문했었습니다.
벨기에 브뤼셀의 그랑플라스에서 먹었던 와플과 감자튀김입니다.
와플은 한국에서도 먹을수 있는 맛인데... 감자튀김은 정말 놀라운 맛입니다...
블로그에서 "맛있다 맛있다"했지만,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진짜 맛있더라구요. 눈이 튀어나올 뻔 했습니다.
한국은 물론이고, 해외 어느 곳에서도 이 맛을 못 내더군요.
감자품종도 다르고, 기름도 다르다고 하더라구요.
프랑스애들이 french fries라고 불러서 (자기들이 원조인것처럼 굴어서)
벨기에 애들이 그 표현을 극혐한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맛있어서, 그 자부심이 납득되었습니다 (❁´◡`❁)
와플은 종류가 많지 우리나라에서도 볼수 있는데
감튀는 뭔가 다른 종류의 느낌이였습니다 ㅎㅎ
그랑플라스 다녀온지도 저도 한 6년 됐네요 ;;;; 얹어먹는 소스 종류가 정말 많죠~
저도 역대 먹어본 감튀중 최고고 아직도 생각나네요 @.@
브뤼셀하니... 쉐레옹 생각이 납니다.. 아 홍합 최고였어요..
전 브뤼셀이 관광객입장에서 그랑플리스 딱 저기 말곤 별로였어서 누가 간다고 하면 말리는데 ㅠ
그랑플리스 야경은 예뻤지만.. 정말 그게 끝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