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ZeSoul님 양자얽힘을 이용해서 정보 전달은 불가능한 것 아닌가요? 박스 하나는 파란공, 나머지 하나는 빨간공 넣어둔 다음 미국으로 둘 중 하나의 박스를 보내고 개봉하면 즉시 나머지 하나의 박스에 들어간 공의 색깔을 알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 어떤 정보를 담아서 날릴 수는 없으니까요.
와우저
IP 210.♡.83.39
12-14
2020-12-14 17: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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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draw님 양자컴퓨터는 이미 개발 되었습니다.
zeZeSoul
IP 58.♡.52.146
12-14
2020-12-14 17: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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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draw님 일단 제가 아는 범위로는 양자얽힘은 이론적으로만 존재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실질적인 증명이나 테스트는 아직 요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학계 트랜드가 어떠한지는 아시는 분이 있다면 설명 바랍니다.
@와우저님 양자컴퓨터와 양자얽힘을 통한 초광속 통신은 전혀 상관없는 주제입니다. @zeZeSoul님 양자얽힘은 이미 실험으로도 증명되었습니다. (https://www.injurytime.kr/news/articleView.html?idxno=12114) 다만 그걸로 초광속 통신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고도 알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누가 좀 알려주셨으면 하네요. 잘못된 지식은 업데이트 되어야 하니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슈퍼맨 등 슈퍼 히어로의 가장 큰 능력은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아무리 힘이 세도 떨어지는 비행기를 받는다던가 하는게 불가능하죠. 아무리 힘이세도 한군데에 힘을 주면 그 힘 받는데가 뚫리는게 정상이죠. 그런 물리 법칙을 무시하면서 비행기 전체를 유지하면서 힘을 전체적으로 적용하는 ... 그런 능력이라면 지구에는 영향을 안주면서 광속으로 돌아가는 것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건 플래쉬도 비슷하죠. )
Metalliza
IP 218.♡.138.144
12-14
2020-12-14 2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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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망님
아무리 봐도 이건 지구 자전을 돌리는거네요. 그 증거로 rewind하던 지구를 마지막에 다시 빛의 속도(이상)으로 forward방향으로 돌려 시간이 정상으로 가도록 만듭니다. 과학적인 이론 다 제쳐두고 그냥 비디오 테이프 테이프 뒤로 감다가 다시 재생으로 돌리는 느낌입니다.
상대성 이론 좀더 보태면 움직이는 물체가 빛의 속도를 넘어선다 해도 그 물체의 시간의 흐름에 변화가 생기지 다른 물체의 시간이 거슬러가지는 않죠.
직진으로 가는 빛이 지구를 뺑뺑 잘도는걸 보니... 지구는 평평한가요? 빛이 지나는 공간이 지구의 중력 때문에 휘어진건가요?
jys129
IP 115.♡.146.20
12-14
2020-12-14 11: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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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fc님 지구를 돈다면 저 속도라는 얘기같습니다
다음은탬버린
IP 115.♡.57.238
12-14
2020-12-14 10: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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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그림 : 슈퍼맨이 아직도 돌고 있군요
IP 106.♡.1.76
12-14
2020-12-14 10: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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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너무 좋아요 ㅎㅎ
IP 220.♡.143.242
12-14
2020-12-14 11: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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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화성부터 지구까지 빛도 저 속도인데.... 그 와중에 태양도 공전하는걸 보면...... 우주는 미친듯이 넓다. 분명 우리가 모르는 다른 외계 생명체가 있다에 확률을 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othd
IP 147.♡.1.61
12-14
2020-12-14 11:3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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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명왕성 지나가는 뉴호라이즌호의 원격 접속후 전체 리부팅시키는 유튜브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라고 느꼈습니다. 명왕성이면 신호 보내고 받으면 거의 하루는 걸릴것 같은데...
삭제 되었습니다.
IP 222.♡.245.246
12-14
2020-12-14 11: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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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네요
네오마야
IP 39.♡.175.188
12-14
2020-12-14 11: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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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이런거 좋아요 ㅋㅋㅋ 계산하는 거 보다 수치보다 팍팍 와 닿아요. 근데 진짜 우주는 넓네요. 빛의 속도라고 해 봐야 태양계에서도 깝치기 뭐 하네요. 그러고 보면 SF 소설에 나온 설정들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어떨까요? 가령 빛의 속도를 넘어서는 통신용 신호라던가... 웜홀 아니면 정말 항성 여행은 꿈을 꾸지 말아야겠습니다. 이동하고 돌아오면 다 늙어 죽었다던지... 뭐 이런 상태가...
초기 인프라 및 건설투자비가 필요해서 매달 300만원에 모시고 있습니다.
박스 하나는 파란공, 나머지 하나는 빨간공 넣어둔 다음 미국으로 둘 중 하나의 박스를 보내고 개봉하면
즉시 나머지 하나의 박스에 들어간 공의 색깔을 알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거기에 어떤 정보를 담아서 날릴 수는 없으니까요.
실질적인 증명이나 테스트는 아직 요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현재 학계 트랜드가 어떠한지는 아시는 분이 있다면 설명 바랍니다.
@zeZeSoul님 양자얽힘은 이미 실험으로도 증명되었습니다.
(https://www.injurytime.kr/news/articleView.html?idxno=12114)
다만 그걸로 초광속 통신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라고도 알고 있습니다.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누가 좀 알려주셨으면 하네요. 잘못된 지식은 업데이트 되어야 하니까요.
저도 영화로 봤을 땐 그리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냥 슈퍼맨이 광속(또는 그 이상)으로 날아서 시간을 거슬러 간 표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질량을 가진 물체가 광속으로 지구 주위를 날았으면
어차피 먼지가 되는건 같지 않나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슈퍼맨 등 슈퍼 히어로의 가장 큰 능력은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아무리 힘이 세도 떨어지는 비행기를 받는다던가 하는게 불가능하죠.
아무리 힘이세도 한군데에 힘을 주면 그 힘 받는데가 뚫리는게 정상이죠.
그런 물리 법칙을 무시하면서 비행기 전체를 유지하면서 힘을 전체적으로 적용하는 ...
그런 능력이라면 지구에는 영향을 안주면서 광속으로 돌아가는 것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건 플래쉬도 비슷하죠. )
아무리 봐도 이건 지구 자전을 돌리는거네요. 그 증거로 rewind하던 지구를 마지막에 다시 빛의 속도(이상)으로 forward방향으로 돌려 시간이 정상으로 가도록 만듭니다. 과학적인 이론 다 제쳐두고 그냥 비디오 테이프 테이프 뒤로 감다가 다시 재생으로 돌리는 느낌입니다.
상대성 이론 좀더 보태면 움직이는 물체가 빛의 속도를 넘어선다 해도 그 물체의 시간의 흐름에 변화가 생기지 다른 물체의 시간이 거슬러가지는 않죠.
중력도 빛의 속도...라는 전설이...
우주의 스케일이란..
보이저... 시무룩...
그 와중에 태양도 공전하는걸 보면...... 우주는 미친듯이 넓다.
분명 우리가 모르는 다른 외계 생명체가 있다에 확률을 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여기 들어가셔서 오른쪽 아래에 “c” 버튼 누르시면 태양계 스케일에서 빛의 속도를 리얼타임으로 체험 하실 수 있습니다.
목성까지 빛의속도로 자동스크롤로 기다려 봤는데 ... 장난아니네요...;;
빛의속도는 느려서 못쓰겠어요 정말...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의미없다~ (농담입니다.)
가까운 데도 빛의 속도로 수백년을 가야되는데 ...
전자보다 질량이나 크기가 더 작죠?
입자적인 성질과 파동의 성질 다 가지고있는.. 이걸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공간이라는 면을 따라 흐르는 무언가이겠죠?
자동차 누적 30만 12년만에 돌파 ㅋㅋ
여자들한테 말 걸었을 때 차이는 속도보다
느리네요.
그러면, SF영화의 화상통화는 모두 뻥이였다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