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유스티니아누스 대제때 잘나갔으나... 사후 쪼그라지고..
셀주크튀르크에 치이고, 중간에 제4차 십자군 전쟁때 수도 콘스탄티노플 함락.. 일시 멸망할뻔했으나 니케아 제국으로 다시 비잔틴 제국 재건.
이후 오스만제국에의해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으로 멸망당하죠..
처음에 유스티니아누스 대제때 잘나갔으나... 사후 쪼그라지고..
셀주크튀르크에 치이고, 중간에 제4차 십자군 전쟁때 수도 콘스탄티노플 함락.. 일시 멸망할뻔했으나 니케아 제국으로 다시 비잔틴 제국 재건.
이후 오스만제국에의해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으로 멸망당하죠..
기원전 753이라서, 2천년 제국이죠.
콘스탄티누스때부터 세니까요.
로마제국만큼 오스만투르크도 정통성이 있는걸요.
오스만 황제가 로마 황제 아닌가요?
오스만이 황제로 칭한 건, 로마 황제라서 그렇잖아요.
그렇죠.
일개 (교황수위권과 별개로) 로마교구 교황이 인정한 카롤루스 대왕보다 정통성 있죠.
비잔티움의 영토, 비잔티움에 사는 정통 로마인 (그리스인) 에 더해 스스로 로마라고, 카이사리라고 불렀던 오스만이야말로 정통 로마 계승자 아닐까요?
정통성을 누가 부여하는가 하는 문제, 실효적 지배문제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서,
사실상 20차 콘스탄티노폴리스 공방전으로 비잔티움이 넘어간 뒤에는, 그냥 로마 멸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1. 비잔티움 지역을 지배하고, 2. 그리스인 (로마) 이 국민이고, 3. 로마황위를 이었다는 의미로 카이사리라고 부르며 황제를 지칭한 군주가 있는 오스만이 로마 황제위를 가져갔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러시아도 스스로 짜르라고 하지만 글자 그대로 그 위를 가지고 갔다고 강변하는 것 뿐이지, 국민도 문화도 국토도 로마가 아니니까요.
수많은 유산을 작살냈죠
매우 아쉽네요
로마인은 그리스어를 쓰는 그리스인 입니다. 과거 이탈리아 반도에 있을 때는 라틴어를 쓰는 이탈리아인이 로마인이었습니다만.
그리고 로마 교황청이 절대 정통이 아닙니다. 5개 총대주교 중 1명일 뿐 입니다.
로마 카톨릭과 정교회는 교리가 다른 게 아니라, 로마교황 수위, 서로마 황위 부여, 성상, 상호 파문 등 여러 이유로 분열된 것 입니다. 이미 수차례의 공의회로 교리는 확립되었습니다. 물론 단의론 등의 문제는 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