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절반에 육박할 줄이야...
신혼 1~5년사이에 절반 가까이 아이를 아예 낳지 않을 정도라는건 상상도 못할 수치인 것 같습니다.
정말 믿기 힘든 수치.
안그래도 결혼 자체도 늦는데 5년안에 안가지면 첫째도 그렇지만
후에 맘이 바뀌어 둘째를 가지려고 해도 못가질 경우도 있겠네요.
거의 절반에 육박할 줄이야...
신혼 1~5년사이에 절반 가까이 아이를 아예 낳지 않을 정도라는건 상상도 못할 수치인 것 같습니다.
정말 믿기 힘든 수치.
안그래도 결혼 자체도 늦는데 5년안에 안가지면 첫째도 그렇지만
후에 맘이 바뀌어 둘째를 가지려고 해도 못가질 경우도 있겠네요.
출산계획이 없는게 아니라 노력해도 힘든...그나마 3년이내 임신하면 다행이에요.
무의식적으로 스트레스로 이어져서 가지고 싶어도 애가 안생긴데요..
저 - 3, 동생 - 3, 처남 - 2, 친구 - 3 등등
아내의 친구는 심지어 4도 있습니다 ㅠㅠ
나중에 생각이 어떻게 바뀌든 일단 둘다 한살이라도 젊을 때..
하지만 모집단에선 여자는 애 낳는 기계가 아니라능..
미래에 대한 불안감 인가 봅니다.
어쩔수 없는 결과라 봅니다.
주변에도 늦은 결혼 후 난임으로 고생하는 부부 비율이 높습니다
정부에서는 소득에 상관없이 난임부부를 지원해서 아이를 원하는 가정의 비용부담을 덜어줘야 합니다
/Vollago
먹고살기 너무 힘듬...
제 주변에도 애기 있는 비율이 30%정도 밖에 안되고 낳는다는 비율도 엄청 낮아요
저 통계가 맞는거같습니다
아직도 결혼만 하면 애는 다 낳는다고 믿고 혼인율이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전 29세에 결혼해서 애 낳았는데 산후조리원갔을때 와이프가 나이가 많은편이더군요
그리고 유치원보내보내까 외동은 저희집만있고 다 2~3명은 기본..
동네마다 케바케인가봅니다
부모님들도 애는 필수가아니라 선택이라하셔서
아직 계획은없는데.. 주변 친구들은 결혼하자마자 애낳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