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많아져요....
너무 이상해서 왜 한국에서 이름도 아니고 서로 영어이름을 만들어서 불러요? 하고 물어보니
원래는 직급없이 이름만으로 부르는 의도였는데
도저히 신입직원이 이사를 이름으로 부르는 그림이 안그려져서 차선책으로 영어이름으로 부르라고 한것이 아닐까요
하고 추정하더군요...
볼때마다 넘 이상하긴 한데 우리회사 일도 아니니 뭐..
점점 많아져요....
너무 이상해서 왜 한국에서 이름도 아니고 서로 영어이름을 만들어서 불러요? 하고 물어보니
원래는 직급없이 이름만으로 부르는 의도였는데
도저히 신입직원이 이사를 이름으로 부르는 그림이 안그려져서 차선책으로 영어이름으로 부르라고 한것이 아닐까요
하고 추정하더군요...
볼때마다 넘 이상하긴 한데 우리회사 일도 아니니 뭐..
안녕하세요. 장-프랑소와 입니다.
안녕하세요. 프라타메쉬(प्रथमेश) 입니다.
적응할 때 까지 오글거리겠어요
이상한 포인트는 이름을 부르는게 아니라
회사용 영어 이름을 별도로 만들어서 부르는 것이었어요..
그냥 다같이 존댓말하면 되는데.. 그걸 못하니...
이름만 영어로 존칭없이 부르면 뭐하겠습니까..
호칭빼고는 윗사람은 여전히 놓은말로 아래사람한테 이야기할테고
아랫사람은 존댓말을 쓰겠죠.
영어에 존대가 없는 것도 아니고, 진짜 수박 겉핥기 사대주의에요. 영어도 회사에서 다 상급자한테는 좀 더 깍듯한 표현 쓰고 다 상황에 맞는 어투 복잡하게 차이 있습니다. ‘영어는 평등하다’는 외국생활도 어설프게 영어도 어설프게 하는 등신들이 사대주의에 입각해 구축한 환상일뿐....
연수원안에서는 무조건 영어로 말하는게 규칙입니다.
전 28살이었는데 40대 초반까지 있었는데 영어로 이야기 하니까 거리감이나 어려운 점이 전혀 없더군요. 사람들하고 많이 친해져서 토요일날 나와서 일요일날 다시 연수원으로 들어가는데 토요일날 나와서 차나 한잔하자고 커피샵에 들어가서 한국말로 하는데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하고 한국말로 하니까 갑자기 어려워지고 불편해지더군요. 영어로 이야기할때 장난도치고 정말 친구 같았는데 갑자기 어려워져서 정말 이상했습니다.
어우 엄청 어색할 것 같아요 ㅋ
단테, 호야, 위드, 매드, 데모, 트리
끝에는 님자 붙여서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