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800은 안들어 봤고 가격이 넘사벽이라 논외
암튼 hd600 좋습니다
매우 편한 착용감과 해상력등등
집에서 쓰기에 이만한게 없습니다
집에서 쓸건데 헤드폰 뭐 사지 하시는 분들은 그냥 이거
사십셔
단점 임피던스 300옴(화노 극혐 하는 사람들에겐 장점)
집밖에선 사용 불가
hd800은 안들어 봤고 가격이 넘사벽이라 논외
암튼 hd600 좋습니다
매우 편한 착용감과 해상력등등
집에서 쓰기에 이만한게 없습니다
집에서 쓸건데 헤드폰 뭐 사지 하시는 분들은 그냥 이거
사십셔
단점 임피던스 300옴(화노 극혐 하는 사람들에겐 장점)
집밖에선 사용 불가
99.9% 뻘글
암튼 헤드폰은 젠하이저 장장맨...
800은 뭔가 힘을 잔뜩주고 이매저로 이용해 억지로 소리 넓힌 느낌이라...
결제 버튼을..........살짝....
젠하이저는 Headroom Max면 아주 좋았고, Headroom Supreme 정도만 되어도 괜찮았는데요. 젠하이저에서 정말 좌절시키는 건 HE90/HEV90 이었죠...
요즘 폰 반값도 안합니다?
사서 듣는 순간,
아...이걸 못써보고 죽었으면 얼마나 억울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하지만,
직접 사서 들어보신건 아니잖아요.
마치 차량 이야기하는데 구하지도 못하고 타보지 못한 롤스로이스 이야기하시는 거랑 같은 맥락이죠.
아울러 유토피아에도 한정판으로 들어가면 오르페우스 싸다구 때리는 놈이 존재합니다. ㅎ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6532850&memberNo=32922216&vType=VERTICAL
지금까지의,
각종 Hi-Fi Review를 보시면 포칼 유토피아를 능가하는 헤드폰은 아직까지는 없었습니다.
게다가 앰프질까지 하면.....^ ^
제가 유토피아를 내다 판 이유도
엠프질에 질려서 그랬던 이유도 있었으니까요.
(골드문트, 휴고2, 소니 TA-ZH1ES까지 물려보고 줄질도 판도라 정도로만 물렸었고,
이어폰은 엘코닉까지 찍고 지금은 가성비(!)의 아더로 음감하고 있습니다. 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00713?po=3&sk=id&sv=jhoh73&groupCd=&pt=0CLIEN
참고로,
지금도 각종 헤드파이 사이트에선 유토피아가 매물로 나오면 광속으로 팔립니다. ㅎ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나쁜 의미는 절대 아니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소두셨군요.... 부럽...
정말 명기예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