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예, 그래서 저는 냉동실에 넣어서 얼기 직전의 차디찬 캔맥주의 촉감을 좋아합니다.
무척 더운 여름 금요일 저녁, 퇴근하자 마자 330ml 캔맥주 냉동실에 넣고 치킨 주문, 샤워하고 난뒤 밀린 미국 드라마를 보기 위해 준비할려치면 도착한 치킨, 냉동실에서 꺼낸 차디찬 캔맥주, 손에 쥐어진 그 감촉이 좋아 전 캔맥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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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래서 저는 냉동실에 넣어서 얼기 직전의 차디찬 캔맥주의 촉감을 좋아합니다.
무척 더운 여름 금요일 저녁, 퇴근하자 마자 330ml 캔맥주 냉동실에 넣고 치킨 주문, 샤워하고 난뒤 밀린 미국 드라마를 보기 위해 준비할려치면 도착한 치킨, 냉동실에서 꺼낸 차디찬 캔맥주, 손에 쥐어진 그 감촉이 좋아 전 캔맥주입니다!
그게 귀찮으니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캔맥주가 좋죠^^
온도도 중요하죠! 아무리 시원하게 만들어놨어도 운반하면서 끓어버리면.... 노맛입니다 ㅠㅠ
그런점에서 온도 변화에 대응이 좋은 케그(생)>대용량>소용량 이 차이가 좀 나더란
국산 테x 페트 맥주경우 제기준에는 확실히 맛이 다르던데 말이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