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국에 '클럽원정'? 차라리 대구 못오게해주세요"
2분전 | 매일경제 | 다음뉴스
최유빈 기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로 상향된 가운데
일부 젊은이들이
비교적 거리두기가
낮은 단계로
설정된 지역으로
'클럽원정'을
도모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
하지만
일부 젊은이들이
이같은 '핀셋 조치'를 악용한 것이다.
2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가진
'실시간 대구' 페이스북에는
지난 5일
"전국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으로 올라감에 따라
모든 클럽이
문을 닫자
대구로
클럽원정을 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
게시물의
제목 끝에는
클럽이나 술집을
방문할
인원이 다 모였다는 의미의
'마감'도 다수 관측됐다.
현재 해당 페이스북
게시물에는
이들을 비판하는 댓글이 가득하다.
....
댓글에는
"이 시국에…
.....
" "궁댕이 못 흔들면 죽는 병 걸렸나"라는
지적도 있었다.
....
채홍호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이날
"타지역에서
감염확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타지역에서 오신 분들과
접촉 시에는
마스크 착용,
음식 덜어 먹기 등 방역수칙을
좀 더 엄격히 준수해 주시고
연말연시에는
집에서 안전하게 보내기를
철저히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유빈 인턴기자]
코로나....
거리두기를.....
아무리...강화해도.....
무시하는...사람들은....
여전하군요...??
집콕..방콕..이....
혼밥..혼커피..가....
최선입니다....
필요서류는 인터넷 발급하게해서 방문확인증 같은거 끊게 하고요-_- 불편해도 이런거 해야 좀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경기에서 터지면 그런거 없다는 생각을 한지 오래 되었습니다.
결혼식장 춘천으로 긴급히 옮긴다는 뉴스도 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