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로 공급되는 주택이 주로 도시외곽의 공공주택지구에서 공급되기 때문에 주택공급에 체감도가 떨어진다", "공급의 체감도를 높이 필요가 있다" (...)
변 내정자는 또 기성 시가지에선 역세권 청년주택 지원, 도시재생 뉴딜이나 매입형 임대주택과 연계한 공적 지원을 주장했는데 이 가운데 일부는 지난달 19일 전세대책에 포함됐다. (...)
시장에서 기대하는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는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규제완화조치가 발표되는 순간 재정비사업 대상이 되는 주택가격이 급등하면 그 결과 원가가 급등해 공급이 확대되더라도 오히려 주택가격이 상승한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했다. (...)
"분양가격이 시세보다 과도하게 낮게 책정되는 경우 '로또 아파트' 청약 열풍을 유발할 수 있다"고 2년 전 예고하면서 "지나치게 저렴한 가격으로 인한 부작용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로또 청약' 부작용을 풀기 위해 '이익공유형 주택'을 강하게 주장했다. 공공이 분양한 주택의 토지 소유권을 갖고 있거나 입주자가 나중에 주택을 매각할 때 공공이 되사도록 하는 '환매조건부 주택'을 말한다. 시세차익을 공공이 공유해 또 다른 공급 재원으로 쓰도록 하자는 것으로 변 내정자는 LH 사장 시절부터 "3기 신도시에 적용하겠다"고 했다. (...)
"부동산 투자목적의 다주택자에게는 취등록 단계뿐만 아니라 보유 단계, 양도단계에 중과하도록 제도를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1가구 1주택에 대해 "양도세 감면 조항 보완 필요"를 지적했다. (...)
그가 제시한 '이상적인 임대차법'은 임대의무기간이 6년이다. 현행 4년보다 2년 더 길다. 변 내정자는 "임대차 기간을 3년으로 바꾸고 한번 갱신권을 줘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12060852513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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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상승에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다주택자 취득세 많이 올려서 투기 더 못해요. 시중에 유동자금이 넘쳐나고 주택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을 안하니 당연히 가격이 오르죠
땡!(이요)
다주택자가 집어간 매물이 근 3년같 35만채인가 라던데 그걸 다주택자가 안사갔다면
한달에 만호씩 3년이 거래되어돞매물은 모자른게 아니었던게 되는거면
결국 다주택자 탓 맞습니다.
다주택자가 세금 무서워서
투기를 못하다뇨.
세금 내고도 엄청 남죠.
과거에 비해 “덜 남아서” 투덜거리는 것 뿐.
임대아파트.딜레마죠.
어짜피 조건이 같으면 새걸로 가는 그래서 빨리 팔아서 손해를 줄여야한다고요.
둘다... 10년 후에는 나올겁니다..
이유는 성남도.. 이런 10년짜리? 잇었어요... 재작년인가...
성남시청 앞에 와서.. .현재 시점의 시세대로 분양 하려고 보니....
너무 올랐죠....ㅠㅠ
원래 살던 분들은 다 나와야 하는거죠...ㅡㅡ;;;
10년은 편히 살았지만... 10년 후에는.... 나와요...
10년 전 가격이라면 갠찮겠지만요...
10년 전 가격으로 분양가 책정해 주면 괜찮을 것같습니다.
지금 올라서 그 이야기하는거니까요..
분양 해주는 건 애초에 계약조건에도 없던 거라 무리한 요구를 지자체에 촉구 하면 안되는 것 같아요
미사신도시의 경우만 해도 요즘 8억 이상 하는 20평대 일반분양 매물 들 초기 시세 2억대 후반 부터 였구요
초반에 분양 받은 사람들 상당수는 부동산 침체기라 프리미엄 없이 분양가 그대로 혹은 이하로 팔고 나오던 시절이 있었죠
장기세입자들은 사실 임대료 폭등 이나 자산가치 하락 걱정 없이 10년 동안 정부.지자체의 주거 복지혜택을 받고 사는 겁니다
시세 5억일때 장기시프트 들어갔다가 10년뒤 10억 되도 10년 전 가격인 5억에 판다구요?
만약 10년뒤 1억 되면 5억에 인수 하실건가요?
사람 심리라는게 필요없을때는 관심도 안가지지만 관심 가지기 시작하면 필요없어도 가지고 싶어지죠.
그걸 조장하는게 언론이고요.
집값 떨어질때보다 지금이 공급은 더 많을겁니다. 게다가 3기 신도시 예고까지 했으니 시간이 걸릴지언정 몇년내로 쏟아지죠. 그런데 사람들이 못참고 지릅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저는 김현미에서 바뀐게 불안합니다. 지금까지 잘 했다고는 못해도 그래도 급발진 안하고 차근차근 해왔어요. 시간이 걸려서 문제지 결국 효과를 볼겁니다.
그런데 사람이 달라지면 전략도 달라지죠. 급발진하다 나라 뒤집어지지 않기만 바랍니다.
높은 분양가가 주변 시세까지 끌어올린 거라고 볼 수도 있지 않나요?
부동산 외 다른 건으로 이미 메모되있었지만 한번 더 인증 감사합니다
보유에 대한 부담이 없으니 투기꾼들이 날뛰는 것 같아요~~
구매가격으로 부과하는 것 아닙니다.
오히려 한국처럼 공시가격/실제가격 이런거 없고 시가 기준으로 부과하기 때문에,
한국 세율과 단순 % 비교보다 더 차이가 많이 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https://www.upinews.kr/newsView/upi202008250032
"같은 집에 오래 살다보면 집값이 많이 오르고, 그에 따라 과세 표준가액도 오르는 바람에 재산세는 매년 느는 게 정상이다. 이 바람에 은퇴 후 수입은 없는데 재산세가 점점 늘어나 부담스러워질 경우 원치 않게 집을 팔고 교외로 이사를 가는 경우도 많다. 이럴 경우 주택 가격 자연 상승 때문에 발생한 세금 인상이기에 이를 불평하는 사람은 없다."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입지 좋은 곳의 좋은 입주 조건의 주택 공급이 부족한거란다...
좋다는건 상대적인것이니 부족할 수 밖에 없죠...
그렇죠. 아마 인류가 존재하는한 영원히 부족할거 같습니다.
1가구1주택 양도세 감면 손보실 것 같네요. 대환영입니다.
괜히 미안해지네요
종부세 비싸다고 징징대는것들 집내놓고 지방으로 가세요.
전 즐겁게 세금 내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윗 분 의견에 동감합니다.
종부세 비싸다고 징징대는 사람들 그만 징징 거리세요.
서울에서 종부세 내면서 유지할 수 있는 사람들만 살아야지 종부세 낼 돈도 없는 사람들은 지방으로 싹 다 내려보내야합니다.
어차피 시세차익 있으니까 가셔서 살아도 큰 부담 없습니다.
이직하시던 말던 그건 내려가셔서 알아서 처리하실 일이구요.
싫으시면 그만 징징거리세요.
현금없으면 징징 거리지 말고 시골가라는 걸로 들리는 군요.
네. 그렇습니다.
클리앙 오래하다보니 제가 쓴 거와 의견이 동일하신 분이 많은 걸 보고..
제가 이상했고 제 정신 상태가 글러먹은 거 같아서 위와 같이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앞으로도 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 예정입니다.
가진 돈에 맞게 살아야 하는게 극자본주의(신자유주의)죠.
돈이 없어 굶주리면 "돈 벌어서 밥 드세요. 왜 그러고 계세요?" 하는게 원초적 자본주의입니다.
마찬가지로, "돈 없는데 왜 그 비싼 집을 깔고 앉아 계세요? 팔고 감당 가능한 집으로 옮기세요." 하는게 자본주의 입니다.
항상 큰 줄기 없이 변두리만 훑으면서 뜬구름 잡는 소리만 들었던 기억이 나서 그런가...
전문용어만 좀 쓰는 현학적인 사람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네요.
크게 2개는 공감합니다.
1. 재개발, 재건축 - 이건 투기꾼의 소중한 재료
규제 풀면, 소수의 고래 투기꾼에게
물량을 더 갖다 바치는 거죠.
어디서 나왔는지 몰라도
청약통장 수십개씩이고...
로또를 많이 사니까 당첨률도 높죠.
로또 1장 겨우 사는 실거주 개미들은
걸국 울며 겨자먹기로
은행찾아가 고래의 빚을 대신 떠안고오
집값 30년 안엔 다 못 갚으니
폭탄 떠안아 줄 그 다음 호구 찾게 되고요.
2. 임대차 6년 - 이게 한국에서 딱 맞아요.
한국의 이사 대부분은
자녀 학교 때문입니다.
아이 길 한번 이라도 덜 건너게 하려고
초품아니 평지, 역세권 찾아 옮기죠.
근데 임대 계약이 2+2
안맞습니다. 뭐가안맞느냐?
초등학교 보면 6년이죠
중학교 3년, 고등 3년입니다.
현재는 전세 최대 4년이니까
5학년 되기 전에 또 집 구해야 되죠. ㅠㅠ
근데 3+3하면
초등학교 맘편히 졸업 가능!
중,고교도 마찬가지고요.
아이 대학 보내고 나면
부모님들이야
작고 싼 집에 살아도 그만이거든요.
그리고 임대가 6년씩 되면
신축이어도 전세 2번 돌리면
12년차 구축됩니다.
집주인이 구축 들어가고 싶지 않겠죠.
신규 세입자에게도 구축이 매력있을리도 없어요.
탑입지라면 더더욱 주인이 실거주 하는게 좋죠.
비싸게 사서 세입자만 좋은 일 시키게 되니..
그 기간동안 여야 모두
부동산 보유 세금은 계속 올릴테고요.
gdp 3만불 시대 평균 학력이 대졸인 시민들이 원하는 주택을 많이 공급하란 말이야. 부동산 더 폭등시키고 문통에게 빅엿 먹일것 같네요
근데 해결 방법이 될수는 있겠지요...
신규 공급을 틀어막으면 수요가 변하지 않으면
가격이 오르는게 정상이 아닐까요???
호텔 리모델링 공급은 왜 하는 거에요???
앞으론... 팔 사람은 많고..살 사람은 적다고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지금 초딩만 해도 앞으로 물려받을 집이 많으면 5~6채도 될거라는게 현실이라는 겁니다.
제 아들 친구만 해도 양가 통틀어서 애가 하나 더군요.
양가 조부... 부모 삼촌 이모 고모 집... 그 애 하나가 다 물려 받아야 해요...
지금 누군가의 농간에 집값 올라봐야...
건설사랑... 은행만 웃는거라 봅니다.
포르쉐 뽑은걸 자랑 하더라구요. 분명 투기로 인한 집 값 상승이라 생각합니다. 의식주에 해당하는 기본권은 다음 세대를 위해서라도 안정적으로 가격이 형성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엄청나게 오른 부동산 가격은 미래 세대의 돈을 미리 땡겨 쓴 것이 아닌가 합니다.
투기꾼과 부동산 업자의 짝짝꿍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청약 당첨되면, 입주 후 몇 년간 명의변경시 세금을 후려쳐야됩니다.
그리고 보유세 계산방법을 간단하게 변경 했으면 좋겠습니다
식 : 보유세 합 x 주택수² = 총 보유세
1인 1주택 : 보유세 100만 x 1² = 100만
1인 2주택 : 보유세 100만 x 2² = 400만
1인 3주택 : 보유세 100만 x 3² = 900만
비난이 걱정되면..
한 동안 유예 해주면 됩니다.
1년? ㅎ
* 지방도 전매제한 꼭 해야합니다.
윗지방 투기꾼 다 밑으로 내려왔어요
결국 빠져나갈 방법이 잇는 법은 의미가 없어요
법인한테 저런식으로는 세금을 물릴 수 없잖아요..
네?
법인에게 왜? 면책사유인가요?
제발 자기생각과 정반대의 전문가들도 여럿 만나시길 빕니다.
근데 안하실 분같아요. 큰일났어요. 여러분. 모아니면 돕니다. 제발...
김수현 베프다운 발상이네
도시재생한다고 낙후동네에 몇백 몇천억 써서 그림 그릴 생각하지말고
싹밀어서 평탄화 어느정도 시킨다음에 재개발로 공급할 생각을 해야지
2+2도 부작용없다는 식으로 선동질하더만
결국 까보니까 어땠나요?
전월세 개폭등하고 이낙연사과하고 전장관 김현미도 이래서 보수정권에서 진행안했다고 하죠?
아니면 좀 안정되거나 하락구간에 시행하던지
이거 이낙연이 대표로 있는 민주 연구소에서도 부작용 있는거 이미 다 시사한 부분이구요
여기 댓글 주장하는거보면
제대로 된 주장은 없고 내마당 부들부들거리니까 좋은 장관이네 이게 할소립니까? 상식적으로
장관이 예전에 무슨 횡보를 걸었으며
그 횡보에 따른 현재의 평가가 괜찮은 것인지
또는 직원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고 있는지 이런걸 판단해봐야지
부포 부들부들 거리니까 좋은 장관 ㅋㅋ 답도없다 진짜
공인중개사 기초만화에 나오는 것처럼 세금 확충시켰을때
조세전가 나타나는 짤있던데 그렇게 안되기만 빌겠습니다
근데 이때까지 이정부 부동산 정책한거 다 거꾸로 가는거 실드 말도 안되는거 꾸역꾸역 치는거보면
실패하건 말건 조세전가로 나타나건 말건 경제건 뭐건 상관없는 사람이 태반인거 같네요
낙후동네 밀어서 재개발 반대하는 이유가 도대체 뭐에요?
벽에 몇백억 써서 그림 그리면 그게 도시재생이고 공급인가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아니 전장관이나 정부도 공급 부족해서
2020에 10~15년후에나 입주가능한 사전청약이라는것까지 들고왔는데
공급 안부족하다는 논리를 들고 오는건 또 뭡니까? ㅋㅋ
2017 공급 충분하다했다가 2020 부족하다 했다가 또 번복하고
새로운 장관이 또 충분하다 도대체 몇번을 엎는겁니까 에휴 ㅋㅋ
현정부 들어와서 다주택자와 언론이 생겨났었어야죠...
그전 정부에선 다주택자들과 언론이 있으면 안되는거고....
경제학의 기본인 수요 공급을 모르는게 참 안타깝네요....
학력도 후덜덜.
근데 투기꾼 모두 잡아 집값 안정시키고, 전 세대 원하는 집에 살면
임대차 수요/공급은 없어지는 건가요?
아니면 "원하는" 부분 때문에 계속 주택 미스매치가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