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은 배송 인건비용이 비싼 미국에서 압축포장 & 압축포장에 더 유리한 메모리폼 형태가 유행해서 시작했다는거죠.
요즘은 몰론 스프링 매트리스도 롤팩 매트리스가 유행이지만요.
템퍼가 국내에서 유행한게 2010년대 중반? 뭐 어쨌든 그쯤부터 혼수로 많이들 구매했고 그때부터 템퍼 >>>> 기존 스프링 매트리스
프레임이 생겼다가 요즘은 또 각각 장단점이 있다고 정리되는 분위기인데요.
100년이 넘은 기존 스프링 방식은 구형이고 템퍼로 유명한 메모리폼 방식 매트리스가 센세이션이니 이런건 아닙니다.
개인에게 편하다고 느끼는걸 잘 쓰면 됩니다. 그러고 보니 라텍스 매트리스들은 요즘 거의 다 망했나 잘 안보이네요.
몇년전엔 이마트에서도 수입해서 팔고 그러더니..
하드한거 좋아하는 사용자들중에 스프링가는 분은 많은데 단단한거 살거면 폼의 메리트?가 없어진다고 해야 할까요
표현하기 힘드네요. ㅎㅎ
템퍼가 더운거 빼곤 편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