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실평수 13평짜리 30년된 아파트에 살다가
용인 기흥쪽으로 대출 약간 받아서 32평으로 왔습니다
아파트 바로 앞 초등학교에 걸어서 5분거리 호수공원.. 주차도 서울보다야 낫고...
주말이면 가까운곳에 대형베이커리 카페도 많고
이케아나 아울렛도 많아서 아둥바둥살던 서울보다
좋습니다
왜 이제야왔나 싶기도 하고..
(물론 지금 서울 아파트가격 생각하면 눙물이....)
저처럼 신혼엔 서울 작은 아파트에서 살다가
아이가 생기고 어쩔수없이 경기도쪽으로
이사가는 주변 사람들 많은데...
수입은 그대로여도 삶의 질은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여러분 용인 오세요.. 살기 좋습니다 ㅎ
용인 기흥쪽으로 대출 약간 받아서 32평으로 왔습니다
아파트 바로 앞 초등학교에 걸어서 5분거리 호수공원.. 주차도 서울보다야 낫고...
주말이면 가까운곳에 대형베이커리 카페도 많고
이케아나 아울렛도 많아서 아둥바둥살던 서울보다
좋습니다
왜 이제야왔나 싶기도 하고..
(물론 지금 서울 아파트가격 생각하면 눙물이....)
저처럼 신혼엔 서울 작은 아파트에서 살다가
아이가 생기고 어쩔수없이 경기도쪽으로
이사가는 주변 사람들 많은데...
수입은 그대로여도 삶의 질은 많이 올라가더라구요.
여러분 용인 오세요.. 살기 좋습니다 ㅎ
여튼 삶의 질 업업 축하드립니다~ ^^
분양 모델하우스까지 보고 왔었는데 분양을 안받은 제 뺨을 치고 싶네요. ㅠㅠ
수지 성복동 삽니다. 좋아요.
지방도 요즘은 시작이 3~4억대입니다
새아파트라 너무좋아요
새 아파트가 좋지요.
부럽습니다.
수원과 화성쪽 회사로 이직할까 했습니다만 여의치 않아 도로 서울러 되었죠.
거울 컴백하면서 짐을 1/4로 줄였습니다만 또 그런대로 적응해버렸습니다.
재택 두달째인데 수지의 50평 집이 그립군요 ㅎㅎ
부산 집값 거품 맞네요.
저도 기흥구 5년넘게 살다가 동탄으로 왔는데
기흥구가 정말 괜찮습니다
지하철없어서 집값은 싼데
있을거 다 있고 서울가는 버스 많아서 강남 30-40분이면 들어가고 생활 편하고 쾌적하고 집도 그렇게 오래 안됐고요..
서울 주택 소유자의 20% 정도 외지인 소유인데,
고양시, 용인시 거주자가 1, 2위더군요. 다주택자
이거나 서울 집 세 놓고 용인에서 세 사는 거겠죠.
소위 학군지는 아닙니다만 기흥구 처인구에서도 공부 열심히 하면 좋은대학 잘들 가더라고요. 용인 엄마들 생각은 좀 다르지만요...
처가쪽 이었는데 실거주 목적우로 정말 좋았건 기억이 납니다.
이제 세브란스도 들어왔으니 더더욱 !
나이들수록 서울 큰병원가기 편해야...ㅠ ㅠ
상투 잡고 들어가질 않으셨으면 합니다...
지금 들어가면 상투잡을 지역도 많지만 찾아오면 상대적으로 적게 오른 곳도 꽤 있어요. ( 금융위기 이전 가격과 비교해도 아직 원래 가격까지 안 오른 곳도 많습니다)
수달님처럼 집값 오른거 생각하면 서울에 버티고있을껄.. 약간의 아쉬움도 없지않지만. 그거 빼면 넘나 조은겁니다.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