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민감한 분들이 많아서 글올리기가
무섭긴합니다만 모두의공원이니 올려봅니다
말그대로 딱히 정치에 관심이없습니다
투표는 다했고 투표안하던 와이프도 투표는 꼭 해야지~
하면서 대리고다녔습니다 투표는 꼬박꼬박 하고.
집회같은건 한번도 나가본적없고
예전에는 정치에 열올린적이많은거 같은데
지금은 그냥 그럭저럭 별관심이 없습니다
삼성욕을참 많이했으나 건설업자로 삼성물산만큼
일깔끔하게 처리해주는곳도 드물더군요 삼성관련
일을 간간히 해서 그럴지도모르겠습니다만
사실 누가정권을 잡아도 크게 내삶은 달라지는게없고
(전대통령은 예외입니다 분노게이지..)
출산율은 세계 최저 양극화도 먹고살기도 점점
힘들어져가는 이나라에서 언제부턴가 재앙같은 사고들
핵심 관련자는 누구도 처벌받지않는 것들..
정권이 바뀌었으나 세월호 가습기 살균제 그외
김용균씨 사망사고..
혹시라도 내가 이런걸로 죽게되면 당연히 담당자는
아무 처벌도 받지않고 나만 개죽음이겠지 하는 생각에
그냥 천재지변같은거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바뀐게없으니깐요
공수처. 검찰개혁. 여당과반
정권때마다 뭔가 개혁은 항상있었으나 크게 제 삶에
와닿지는 않아요 하면하는거겠지 뭐 이유가있겠지
정치적 무력감이라고 해야되나요?
가끔 몇년씩 열올리시는 분들보면 열정이 대단하기도
합니다 표창원교수님이 그만둘때 이해는 되더군요
저아저씨도 지긋지긋 한가보구나..하구오
단하나 이번정권 들어 와닿은게있다면
부동산 하나인거같네요 결혼을 안했다면 딱히 관심가질
문제가 아니였겠지만 작년에 결혼하고 전세 들어가고
이사를 알아보고있으니까 기가막히긴합니다
(정책이 어쩌구는 말하지않을게요)
자꾸 유동성이풀렸다는데 왜 나한텐 안풀렸지..?
하는생각
먹고살기 힘들다 다들 어떻게 애도낳고 하는걸까
싶은생각도 같이드는군요 이야기가 너무길어진거같네요.세상이 과연 좋아질까요?
다들 그럼 좋은밤되세요
좋은 밤 되세요 :)
투표는 다하니까 어느정도 관심은 있는걸까요^^;;
날이찹니다 좋은밤되세요~!
절 이해못하겠다 하던데 이해를 하신다니
등잔밑이어둡다고 여기 계셨나봅니다~
여전히 딱히 빈댓글을 좋게생각하진 않습니다
운영자가 해야할일을 자경단 처럼 다녀야된다는게
클리앙에 아쉽기도하구요
원래 유부들 삶이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그나마 받아주는 클리앙에 잘하세요 빈댓글 받지 마시고 ^^
저도 님에 대한 메모는 되어 있습니다만...
정치 열심히 합시다.
그게 국민들이 잘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메모는 돼있네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클리앙은 극좌라고 되어 있네요
빈댓글은 그래도 안달립니다 ^^ 감사합니다
넘어가 주세요 ^^; 클리앙은 극좌..
극좌라기보단 극 민주당이죠
민주당은 진보라기보단 보수와 진보 둘다
갖고있다 생각들구요 그럼으로 극좌는 아닌거죠~
하면서 대리고다녔습니다 투표는 꼬박꼬박 하고."
투표만 꼬박꼬박 해도 민주시민의 의무는 충분히 다 하는거죠.
정치 무관심
정치 혐오를...
그 것이 적폐 그넘들이 원하는 것이죠
국민이 정치에서 멀어지면
멀이진만큼 고통으로 돌아 오죠
지금 검찰 판사들 문제도
결국 앞의 우리부모들이 정치에 무관심한 결과이지요
그 결과 오늘도 또 한분이 돌아가셨네요..
정치에 무관심한
우리가 그분을 죽인거죠.
또 다른 분이 죽기를 바라지 않는다면 우리가 정치를 해야 합니다.
이런리플이 굉장히 거부감이 들어요
다만 글쓴이께서는 와닿는 부분이 부동산 하나뿐인거 같네요.
그 정도 위치에 계신 분이라면 조금 더 기다릴 수 있지않나...뭐 그렇게 생각합니다.
참 길어요 언제까지 과정일까요
흘러가는 사람치고는 어린나이부터 사업하며
열심히 살고있습니다; 공수처, 검찰개혁
관심없으면 걍 흘러가는데로 사는건가요?
일반화가 심하시네요
누가 어찌되든 딴 사람들이 다 손해보든
억압을 받든 난 몰라.
나만 괜찮으면 되는데 뭐.
몇십년 동안 많이 본 모습 아닐까요.
안타깝네요.
발롱드로님이 본인인생이 별생각 없이 흘러가니
정치에 더 관심갖는거아닐까요?
라고하면 기분좋으시겠어요?
/Vollago
콘크리트 까지는 아니고 대통령님에대한 커리어와
이미지가 너무좋아서 지지만 합니다
세부디테일은 잘모르더라두요
사실 곰곰히 생각해보면 전대통령 과 대선때 박탈감이 엄청나긴했습니다
아니 저걸 진다고? 저걸 뽑아준다고???
토론도 보고 다했는데 저걸!? 하구요
그이후로 무력감이 더심해졌나? 싶기도하네요
크게는 타인에 대한 공감의 문제인거 같습니다.
작성자님 말대로 정권에 따라서 그 영향이 나에게 직접적으로 느껴지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쪽이나 저쪽이나... 그럴 순 있는데
타인에 대한 공감으로 본다면 달라질 수 있다고 봅니다.
좌우를 가리지 않고 정권이 권력을 잡으면
누군가는 이득을 보고 누군가는 피해를 보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부당한 이득, 불합리한 피해가 발생했을 때
그것이 비록 나와 연관이 없더라도 그 상황에 대해 문제의식을 갖게 된다면 정치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누군가가 저러한 문제의식을 갖지 않는다고 해서 비난 받을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많이봤는데 그래서 누가 처벌을 받았나요?
살균제사고에서 누가 제대로 처벌을 받았고
세월호는요 여전히 청소년들은 사람죽이고 1~2년있다
나오고 음주사고는 4년 5년 받고나와요
좌였을때도 그렇고 우였을때도 마찬가지라
생각들어요 여전히 파지줍는 사람들은 파지를줍고
억울한 사람들은 억울하구요
정권 바뀌고 대변해줬지만 결국 아무도
처벌안받았잖아요 존리 대표 어떻게됐나요?
존리와 더불어 담당자들
몹시 잘살죠 앞으로 처벌받을거라 보시나요?
전 안받을거라 생각드는데요
위에 써놨듯이 제가 저런피해를 안받기만 기도할
뿐입니다 말그대로 재난이잖아요 아무도처벌안받고
나만 피해받는
관심이없진 않아요^^; 그러니까 투표까지는 하는거죠
극좌 사이트인데 왜 여기에 들어오시는건가요?
국정원이든 보안 방첩 부대든 신고하셔야 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이렇게 캡쳐까지해서 끌고오는 정성이
참 대단합니다.. 평소 리플 글 보시면 알겠지만
전 일베충도 아니고 국짐 지지자도 아닌데요
이글이 기분이 나쁘신가요?
그리고 극좌면
신고해야되나요??? 왜죠..?
위에도 달아놨지만 지금은 클리앙은 극 민주당이라는
생각입니다 민주당은 극좌가 아니고
보수와 진보의 중간쯤이라 생각드니 비슷하게
생각하심 되겠죠??
캡쳐가 무슨 대단한 기술도 아니고 키 몇번이면 되는건데요. 정성이라고 할게 있나요?
어릴때부터 빨갱이는 신고하라고 배우지 않았나요? 극좌는 곧 빨갱이 아닌가요?
김병기 의원님의 발언을 적어봅니다.
*
이 빨갱이란 단어를 좋아하는 분들이... 국가보안법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근데 국가보안법 10조를 보면 '불고지죄'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빨갱이인 걸 알면서 그걸 고발하지 않으면
불고지죄로 5년 이하의 징역을 받게 되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분들이 당연히 고발을 해야됩니다. 문재인 후보를 고발을 해야된다구요.
본인들이 굉장히 애국자잖아요? 국가를 망치는 빨갱이를 고발을 해야죠.
그런데, 국가보안법에 아주 재미있는 조항이 또 있습니다.
12조에 보면 '무고날조죄'가 있어요.
만약에 본인이 빨갱이라고 고발한 사람이 무고하거나 날조를 하면
최고 사형까지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그걸 각오해야 된다는 거죠.
그러니까 빨리 고발을 해라...
*
극좌인걸 알고도 신고를 안하면 이반장님은 불고지죄에 해당됩니다.
은비령님은 빨갱이 어쩌고 하는 시대에
사셨나보군요
빨갱이 신고해라 그시대 사람은 아니라서요
위에 리플에 정정하기도 했지만
극좌 = 빨갱이 라고 생각하는 시야가 좀 안타깝습니다
물론 어릴때부터 그렇게 교육받아 그렇게
생각하시는거 같긴하지만요
지금도 곳곳에서 자국의 대통령을 빨갱이 몰이를 하고 있는 시대입니다.
도대체 저랑 그게무슨상관인가요..? 하물며 이글과
약주한잔 하셨나요..?
했는데 차일피일 미뤄졌네요 결국 그직원은 해고
결과적으로 4명중에 3명을 해고했습니다
나중에 다른직원 통해 들은거지만 다른직원들
입사할때마다 본인은 곧 회사 그만둘거다
이런회사 남아있을 생각없다 + 제욕
을 줄곧 했다더군요 그때는 실망감이 컸는데
시간지나니 그냥 시원섭섭하네요
풀린 유동성이 왜 본인한테 가야 하나요?
저한테 와야된다고도 안했는데요
부동산이야기는 저한테 가장 와닿는 이슈라서요
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