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브랜드 아파트 살아보신분? 솔직히 어떤가요?
래미안, 더샵, 롯데캐슬, 푸르지오 등 대기업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에 살아보면 어떤가요?
구축말고 신축일 경우 말이죠!
커뮤니티, 안전, 마감재, 시설 등 정말 투자 가치가 있을까요?
그리고 층간소음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마감도 좋은 편인가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신축 브랜드 아파트 살아보신분? 솔직히 어떤가요?
래미안, 더샵, 롯데캐슬, 푸르지오 등 대기업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에 살아보면 어떤가요?
구축말고 신축일 경우 말이죠!
커뮤니티, 안전, 마감재, 시설 등 정말 투자 가치가 있을까요?
그리고 층간소음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마감도 좋은 편인가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근데 층간소음은 답이 없네요..
많이 더줘야해서 고민중이지만요... ㄷㄷㄷㄷ
4년차 래미안으로 왔는데 차이나게 좋네요 (층간소음, 단열도)
위브랜드준 하나 2년차에 전세거주하는데 윗집애들 어디서 걸어다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5년된 기둥식 주상복합 살때는 전혀 몰랐었는데 좀 불편하네요
집에서 엘베호출, 폰으로 온도, 조명 제어 등도 좋구요. 돈값하는거 같아요.
커뮤니티 : 헬스장, 도서관, 북카페 등등... 코로나로 못 써요 ㅎㅎㅎ
안전 : 뭐 구축과 별다른 차이 없을 듯...
층간소음 : 구축과 큰 차이 없는거 같고요...
iot : 기본 월페드, 어플등으로 에너지 등등 볼순 있지만 큰 활용성 모르겠네요
다만... 차없는 단지로 지상이 커다란 공원이라 이게 가장 좋더군요
애들 맘 놓고 뛰어다니고 자전거타고 놀아도 되는 커다란 공원
신축에서 한번 살면 구축 못 간다던데..
저도 못 갈듯해요 ^^;;
3년전에 신축 래미안 사는데..
넘사입니다..
단열이나 주차장 부분만 봐도 너무 좋네요
대신 이것도 눈탱이 쳐서 질려고해서 스스로 조심 안하면 곰팡이 생기고 그래요 ㅋㅋ
구축 대비 신축이 좋은점
지상에 차가 안다니고 조경이 잘 되어있어서 단지내에서 산책이 매우 쾌적하고 안점함
대단지의 경우 헬스장, 독서실, 수영장, 조식 등을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용가능함
지하주차장과 엘레베이터가 연결되어있어 비안맞고 차에 탑승 가능하고 마트 다녀와서도 편리함
iot구축이 잘되어있어서 깔끔하게 선정리 가능
보안도 구축대비 철저한 편이라 조금 안심됨
상위권 브랜드와 기타브랜드 차이점
설계능력에서 차이가 확실히 느껴짐
주차장 설계, 단지배치, 커뮤니티 배치 등
확실히 쾌적한 동선을 만드는게 상위권 브랜드
기타브랜드는 당최 무슨생각으로 설계했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함
마감재는 브랜드고 뭐고 결국 비슷비슷
이건 분양가에 따라 갈리는듯
층간소음은 무조건 윗집에 따라 갈림
집중간에 대들보 같은 기둥 박혀있는 주상복합이 아닌 이상 윗집의 영향이 절대적
각종 시설운영 같은것은 브랜드 보다는 관리사무소와 입대의가 잘해야 함
요즘 신축보면 브랜드만 다르지 비슷한구조에 개판마감은 어디든 비슷해보이더라구여
신축 브랜드 대단지라도 싸게 분양한곳은 저가 내장재 씁니다.....
내부 자재나 이런건 특별히 좋은거 모르겠어요
으으...모기가..너무 싫어요~
그나마 A/S가 잘 이루어지는 점이 낫고..
뭐가 좋다~ 하는 수준까진 안되고..그나마 하자가 적고 마감도 그나마 낫다 정도 인듯요.
/Vollago
나머지는 비교 불가 수준입니다.
일단 신축이라 깔끔하게 커뮤니티 다있고 산책로있고 다좋았지요.
층간소음은 그아파트가 층고도 일반 층고보다 높았고, 층간소음 특화설계라는데, 다 개소리였고 ㅋㅋㅋ
그외에는 왜 신축대단지에 사는게 좋은지는 살아보니 알겠더라구요.
1. 층간 소음은 옛날 아파트나 별반 차이 없고 복도 소음도 잘 들립니다. (중문 설치하면 덜할듯)
2. 주차장은 다 지하라서 좋습니다. 단지가 크면 쇼핑몰 같긴 합니다.
3. 하자는 꽤 발생합니다. 내장재는 좀 고급 브랜드 (디 에이치) 정도 아니면 그렇게 고급화는 안하는 것 같습니다.
4. 커뮤니티가 대박입니다. 토요일에 일어나서 부스스하게 가서 수영하고 사우나 하고 브런치 하면 호텔보다 낫습니다.
5. 단지내 도로가 없고 놀이터가 다양하게 많고 조경이 잘되어 애들이 뛰어놀기 좋습니다. 어른들도 산책하고 중간중간 벤치에 앉아서 쉬거나 가끔 날씨가 좋으면 야외에서 노트북 들고 작업하면 공원에 나온 느낌입니다.
6. 정보화가 잘되어서 월패드로 손님 등록하거나 부재중 방문 확인 같은 기능들이 꽤 유용하긴 합니다.
제가 보기에 4가 주상복합의 장점을 가져온 것 같고 5가 요즘 신축의 제일 큰 차별성 같습니다. 건폐율이 1-20프로 정도라서 단지가 2-3천 세대만 넘어가도 몇 만평 공원 안에 아파트를 지은 것 같이 만들 수 있거든요. 같은 용적율의 빌라나 주택 단지 보다 훨씬 친환경적인 것 같습니다.
- 무량판 구조라 층간 소음이 없나 했더니 다른 사람 말 들어보니 그냥 이웃 잘 만난 듯 합니다..
- 마감 같은 건 사실 특별할건 없네요
- 편의 시설이 대만족입니다.(집에서 엘베 첨 불러봤구요, 음쓰를 각층 복도에서 처리하는게 신세계)
- 1층에 차 없는것도 아주 좋네요.. 맘편히 아이들 놀리기도 너무 좋습니다 놀이터도 최신식
- 커뮤니티는 아직 협의 중이라 이용 못한게 함정 ㅠ
위에꺼 모두 받고 호텔에 매일 오는 느낌이에요.
뷰도 좋아서 여기살다 구축으로 간다면 굉장히 우울해질거같습니다. ^^
커뮤니티 시설은 엄청 잘해놨다고 하는데... 입주 5개월차인데도 코로나+입주자대표회가 구성되야 된다고 구경도 못해봤습니다. 편의기능을 이용하기 위해선 앱을 사용하는데... 기능별로 앱이 달라서 왜이리 중구난방인가 싶어요. 여기만해도 앱을 4개를 깔아야 이것저것 확인이 되더라구요. 안좋은점만 썼지만 개인적으로는 신축과 상관없이 뷰가 좋아서 앞에 말한것은 참을만 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