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군요.
대통령 지지율 데드크로스된거 제외하곤 평이하네요.
조사기간은 11월30일부터 12월 2일까지입니다.
조사개요
- 조사지역: 전국
- 조사기간: 2020년 11월 30일 ~ 12월 2일
- 조사대상(모집단): 만18세 이상 남녀
- 조사방법: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 표본추출: 성・연령・지역별 층화 확률추출
- 표본크기: 1,004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목표할당 사례수 1,000명 기준으로 가중값을 부여했으나, 보도 시 표본크기는 1,004명으로 보도해야 함)
- 피조사자 선정방법: 성・연령・지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 응답률: 35.9% (총 2,800명과 통화하여 그 중 1,004명과 응답 완료)
- 접촉률: 26.8%
- 가중치산출 및 적용방법: 성・연령・지역별 가중치 부여(셀가중, 2020년 10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서 ± 3.1% point
- 조사기관: 엠브레인퍼블릭ㆍ케이스탯리서치ㆍ코리아리서치ㆍ한국리서치
근데 면접이라해도 갤럽이 큰폭으로하락한거보면 면접이 반드시 ars보다 당정 지지율이 높다고 단정지을순 없다고봅니다.
리얼미터가 정치고관여층이라고 하는데 그 근거가 궁금합니다.
면접조사가 훨씬 높습니다.
사람이 전화걸면 매몰차게 끊기쉽지않죠.
하지만 ars면 끊기쉽고 보이스피싱이라 의심해서 더욱 그럴수 있습니다.
즉, ars에 응답할정도면 정치고관여층이라는거죠.
그런가요.
전 오히려 면접조사에 응하는게 더 정치에 관심 많다 생각하거든요.
요즘 보이스피싱 외에도 TM 등 사람이 전화해도 끊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야 사람이 말하는거 듣고 답을 해주죠.
제가 경험하기도 설문 면접조사가 더 어려웠거든요. ARS는 부담없이 누를수 있었고요.
그리고 하나 더 의문인게...
ARS 방식이라서 그렇다하면 다른 ARS 방식의 여론조사도 결과가 비슷해야는데
정당지지도가 크로스 된 곳은 없었어요.
혼자만 결과값이 튀는건 좀 이상한거 같습니다.
면접조사도 정치관심없으면 끊죠.
정당지지율관련해선 알앤써치에서조차 역전은 안됐죠.
이미 2차지급때도 문통이 국민들에게 양해를 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