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발 좋아하는데,
시켜먹기는 가성비가 안 좋은 편이라..
문득 그냥 집에서 해먹어야겠다 싶어서 봤더니,
'생각보다' 비싸군요;;
닭발을 좋아하긴 하지만,
치킨을 이길 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치킨이 싸게 먹힐 듯ㅠ
이러니 계속 치킨만 시켜먹는가봅니다.
벗어날 수가 없네..
좀 쉬어야지- 생각하면, 갑자기 할인 이벤트를 하고 말이죠ㅠ
닭발 좋아하는데,
시켜먹기는 가성비가 안 좋은 편이라..
문득 그냥 집에서 해먹어야겠다 싶어서 봤더니,
'생각보다' 비싸군요;;
닭발을 좋아하긴 하지만,
치킨을 이길 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치킨이 싸게 먹힐 듯ㅠ
이러니 계속 치킨만 시켜먹는가봅니다.
벗어날 수가 없네..
좀 쉬어야지- 생각하면, 갑자기 할인 이벤트를 하고 말이죠ㅠ
큰 차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이거 루머 아닌가요? 순살치킨도 뼈 발라내는거 수작업으로 알고 있어서요. 뼈도 녹이는 약품인데 살이 온전할 수 있을까 싶습니다
검색 해보고 왔습니다. 순살 치킨과 마찬가지로 뼈없는 닭발도 칼들고 수작업 한다고 하네요~ㅎ
대접 그득 쌓인 뼈보고 있으면 현타가 씨게 오는데 시간이 지나면 또 먹고 싶어지는 마성의 음식 ㅋㅋ
왜 계륵은 계륵일까요..
닭발이 오히려 계륵인데..
다 발라 먹은 뒤에 국물 내도 됩니다.
이게 진짜 레알 짬뽕국물 입니다.
만드는 과정(공정) 보면 비싼 이유 있습니다.
(식당에서 그렇게까지 하겠냐만...그래도..)
주변에 물어보니 닭발 삶은 물을 굳힌 후 냉동보관 하다가 수시로 먹이면 효과가 있다고 해서 매번 1/5 은 강아지,
나머지는 닭발 요리를 해서 먹고 있는 데 4식구가 두번 정도 먹을 양은 나옵니다.
닭발에서 뼈 발라내는게 엄청난 노동이더군요.
무뼈닭발집에서 조금밖에 못주는게 다 이유가 있죠.